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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어쩌다 보니 남학교에I. 우리 아들, 공부 잘할 수 있을까? : 공부1. [국어] 수능 대박 나려면 삼국지를 읽게 하라 2. [지필평가] 남학교는 내신 등급 받기 쉬울까 3. [수행평가] 필기 노트 10장보다 독서감상문 1장! 4. [문과/이과] 의대 열풍과 이과 쏠림 현상5. [재수/삼수/N수] 재수할 생각은 아예 하지 마라 6. [독서] 결국, 모든 답은 책 읽기에 있다 II. 엄마의 걱정보다 평화로운 : 교내 생활1. [김영란법] 선생님께는 커피 한 잔도 안 된다2. [학교 폭력] 사건은 선생님이 없는 곳에서 벌어진다3. [체벌] 때려서 훈육하지 않는다4. [흡연] 요즘 아이들은 담배 많이 안 피운다5. [두발 자유화] 중고등학생이 염색, 파마? 해도 된다III. 요즘 학교, 많이 좋아졌다 : 학교 환경1. [학급 환경] 남학교 교실에는 ○○이 없다2. [종교] 미션스쿨에 불교인 학생도 있다3. [출석] 질병 결석 며칠은 점수 안 깎인다4. [급식] 학교 밥이 맛없다고 하는 이유5. [자기주도학습] 이름만 바뀐 야자 IV. 고등학생들도 손꼽아 기다리는 : 행사1. [입학식] 일 년의 시작은 3월 2일2. [동아리] 진로와 관련 없어도 괜찮다3. [체육대회] 남자들은 축구에 목숨을 건다4. [수학여행] 아이들이 원하는 곳으로 간다5. [졸업식] 교문 앞에 경찰차가 와 있는 날V. 함께 하는 시간, 모두 자라고 있다 : 성장 1. [키] 우리 아들 빼고 다 커 보이지만2. [친구 관계] 그럼 난 누구랑 놀아?3. [패션] 아이폰과 에어 조던, 그리고 소속감4. [자해] 절대, 자살하지 마라5. [놀이] 즐거운 삶의 시작6. [군대]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이야기※ 가정통신문- 2024학년도 1학기 1, 2, 3학년 학생과 학부모 사이 소통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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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VS. 이과, 어떻게 결정할까? 남학교는 내신 등급 받기가 정말 쉬울까?남학교에서는 아직도 체벌을 할까? 급식이 맛없다는데,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키가 너무 작은 것 같은데 괜찮을까? “남학교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아들에 대한 고민입니다!”남학교가 걱정인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속 시원한 이야기들!이 책에 담긴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은 남학교에 대한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호흡으로 학교 생활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학부모님, 특히 엄마들이 아들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다른 성별, 다른 세대이기에 아들과 엄마의 사이는 제법 먼 것처럼 느껴진다. 어떤 엄마들은 ‘우리 아들은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라고 하기도 한다. 그러나 남학생과 살 부대끼며 생활하는 저자의 말들을 통해 아들을 더 가깝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부록으로는 아들과의 소통을 위한 방법이 담긴 가정통신문도 있으니 참고할 수 있다. 1. 공부 - 문과/이과 선택부터 수능과 내신(지필평가와 수행평가)의 경향, 국어 선생님인 저자의 국어와 공부 비법을 밝힌다!2. 교내 생활- 선물을 해도 되는지, 체벌은 하는지, 흡연하는 아이들이 많은지 등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에 대한 궁금한 일을 모두 털어놓는다! 3. 학교 환경- 종교가 없는데 미션 스쿨을 가게 되었거나, 몸이 약해서 결석이 잦거나, 급식을 자꾸 안 먹는다거나... 문제인지 아닌지 애매해서 물어보기 어려운 일들에 대한 답이 여기에 있다! 4. 행사 - 입학식부터 졸업식까지, 학교에는 때마다 치르는 행사가 있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큰 행사에 대한 소개와 특징을 설명한다!5. 성장 - 아들은 자라서 남자가 된다. 아직 아이 같고 아무 생각 없어 보이지만 치열하게 어른이 될 준비를 하는 남학교에서의 성장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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