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옥한흠
1978년 사랑의 교회를 개척한 이래 지금까지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하고 헌신적인 평신도 지도자를 길러내는데 헌신한 목회자입니다. 한국교회에 제자훈련 사역을 소개하기 위해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하며 섬겨왔습니다. 1984년 출간된 평신도를 깨운다는 선교단체의 전유물로만 여겼던 제자훈련을 교회에 접목시켜 한국교회에 제자훈련의 열풍을 불러 일으켰으며 현재는 교갱협, 한목협 등의 활동을 통해 한국교계의 개혁과 갱신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다시쓰는 평신도를 깨운다 , 제자훈련 열정 30년, 고통에는 뜻이 있다. 외 설교집 다수, 다락방교재 시리즈, 제자훈련/사역훈련 교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