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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나는 왜 소중할까? 1-1. 우리는 모래알보다 작은 수정란이었다 ▶ 정자와 난자는 어디에 있을까요? 1-2. 운이 없는 나 ▶ 3억 마리 중 단 한 마리! (정자가 난자에게 가는 길) 1-3. 선택받은 난자 ▶ 오디션에서 우승한 난자 1-4. 우리는 왜 서로를 알아야 할까? ▶ 상대를 왜 존중해야 할까? 첫 번째 상담 기록 2장 사춘기가 뭐길래 2-1. 모두 저보고 사춘기래요 ▶ 사춘기가 되면 정말 짜증만 날까? 2-2. 사춘기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에요 ▶ 왜 ‘사춘기’라고 불릴까? 2-3. 내 몸이 변하는 2차 성징 ▶ 1차 성징은 언제일까요? 2-4. 여자도 겨드랑이에 털이 난다고? ▶ 남성과 여성의 동일한 신체 변화 두 번째 상담 기록 3장 여성의 몸은 이렇게 변한대요 3-1. 가슴이 딱딱해요 ▶ 브래지어는 왜 착용할까? 3-2. 자궁의 모습이 궁금해요 ▶ 자궁과 포궁 3-3. 음순이 뭔가요? ▶ 음순의 다양한 모습 3-4. 팬티가 노래졌어요 ▶ ‘냉’의 상태를 잘 살펴보라고요? 3-5. 월경은 왜 하는 건가요? ▶ 사람마다 월경의 양이 다르다(다양한 월경 용품)) 3-6. 월경을 하면 왜 통증이 생기는 걸까요? ▶ 월경통을 줄이는 방법 3-7. 월경 주기는 며칠인가요? ▶ 월경이 멈추는 이유 3-8. 월경은 몇 살까지 하나요? ▶ 호르몬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의 몸 3-9. 월경 용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나요? ▶ ‘월경 빈곤’이란? 세 번째 상담 기록 4장 남성의 몸은 이렇게 변한대요 4-1. 나만 이렇게 작은 걸까요? ▶ 남성의 성기는 뭐라고 부를까? 4-2. 음경이 딱딱해졌어요 ▶ 발기가 되는 이유는? 4-3. 정자가 들어 있는 액체 ▶ 정액은 어떻게 세상 밖으로 나올까? 4-4. 자고 일어났는데 흰 액체가…? ▶ 몽정과 유정 4-5. 소변과 정액이 함께 나올 수 있을까? ▶ 쿠퍼액? 이건 또 뭘까? 4-6. 고환이 짝짝이인데 괜찮나요? ▶ 음낭에 선이 있는 이유 4-7. 포경 수술이 뭔가요? ▶ ‘포경 상태’는 뭘까? 네 번째 상담 기록 5장 연애와 사랑 5-1. 우정과 사랑 ▶ 어떻게 고백해야 할까요? 5-2. 드라마에 나오는 스킨십은 멋있다? ▶ 멋있는 스킨십을 따라 해도 될까요? 5-3. 아기는 어떻게 생기나요? ▶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또 다른 방법 5-4. 아기를 계획하지 않을 때는 피임을! ▶ 콘돔 사용법 / 경구 피임약 복용법 다섯 번째 상담 기록 6장 성 건강을 위해서 6-1. 청소년도 산부인과에 갈 수 있나요? ▶ 성기가 아프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나요? 6-2. 성기에 치구? ▶ 성기를 씻을 때는 이렇게 해요. 6-3. 성기에도 병이 생길 수 있나요? ▶ 성매개감염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 6-4. 성병은 어떻게 감염될까요? ▶ 콘돔으로 성매개감염병 예방이 가능하다고? 6-5. 예방할 수 있는 암이 있다고? ▶ HPV(인간유두종바이러스) 질환의 종류 6-6. HPV에 감염되었다면? ▶ HPV백신, 어떻게 접종하나요? 여섯 번째 상담 기록 7장 남들과 다른 나 7-1. 여자인데 머리를 짧게 잘라도 되나요? ▶ 성별 고정 관념을 버려요 7-2.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아요 ▶ 다양한 가족의 형태 7-3. 색깔에도 성별이 있나요? ▶ 100년 전에는 반대였다? 일곱 번째 상담 기록 8장 더 알아야 할 이야기 8-1. 연예인처럼 마르고 싶어요 ▶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8-2. SNS에서 친구를 사귀었다고? ▶ 내가 연락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8-3. SNS에서 친구가 나를 협박했다! ▶ ‘그루밍 성범죄’란? 8-4. 타인의 동의 없이 영상을 찍어도 될까? ▶ 이것도 디지털 성폭력이라고? 여덟 번째 상담 기록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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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성(性) 이야기!
이 책은 사람 대신 ‘포리’라는 직박구리 새를 상담 선생님으로 설정하여 어린이들의 성에 대한 고민을 들어 주며 다양한 방식으로 궁금증을 풀어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 몸이 왜 소중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정과 사랑, 성에 대한 건강, 성에 대한 고정 관념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전반적인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습니다. 잘 몰라서 또는 부끄러워서 고민만 하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성을 배우고 알아 가며 부모님과 함께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