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잠들지 않는 지구를 구하라!
지구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빛 공해 이야기 PDF
가격
8,750
8,7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밤이 사라지고 있다!

1장 자연의 낮과 밤
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밤하늘은 까만 도화지│빛을 따라 살아가는 생물들
인간에게 보이지 않는 빛│생물이 볼 수 있게 되기까지│밤은 모두에게 필요하다
밤을 위해 만들어진 눈│밤눈을 대신하는 갖가지 방법│낮에 움직이고 밤에는 쉰다
새벽과 저녁에 움직이는 동물들│밤에 이동하는 동물들│잠자는 식물들
빛을 뿜어내는 생물들│바닷속 천연 조명

2장 밤을 몰아낸 인공조명
불에서 전구까지│빛에 대한 불편한 진실│위태로운 밤하늘
빛 공해를 가리키는 용어│공해를 일으키는 빛
철새들의 떼죽음을 부른다│혼란스러워진 새들의 시간표
빛의 덫에 걸리는 곤충들│차량 불빛에 눈이 머는 포유동물
박쥐의 사냥을 방해한다│개구리의 짝짓기를 방해한다
식물이 웃자란다│빛을 건강하게 받으려면

3장 밤바다가 위험하다
바다에도 밤이 필요하다│새끼 바다거북을 헷갈리게 하는 바닷가 조명
달빛을 받아야 산다│바닷새를 죽음으로 끌어 들이는 인공조명
새들만의 선글라스│빛으로 소통하는 깊은 바닷속 생물
밤이 캄캄해야 잘 자란다│혼란을 주는 빛

4장 밤을 지켜라
어둠을 다시 불러오려면│밤하늘 관측에 나서자
에너지를 아끼자│밝을수록 안전할까?│밤 환경을 눈여겨보자
어두운 밤하늘을 찾아가자│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진 저작권 목록

저자 소개 3

스티븐 에이킨

관심작가 알림신청
 
생물학자이자 예술가이며, 과학 전문 작가이다. 여러 해 동안 생물 관련 그림을 그렸고, 자연 세계의 경이로움에서 영감을 받아 글을 쓰고 있다. 캐나다의 자선단체인 국제 생물다양성 보존협회의 공동 설립자이자 사무국장이며, [생물다양성 저널]의 편집장이기도 하다. 쓴 책으로 『밤을 구하라-빛 공해는 생물에 어떤 해를 끼칠까?』, 『극지방의 열기-기후 변화』 등이 있다.

스티븐 에이킨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지구에 씨앗이 모두 사라지면?』, 『DNA의 모든 것을 이토록 쉽고 재밌게 설명하다니!』, 『잠들지 않는 지구를 구하라!』, 『고양이 안내서』, 『개 안내서』, 『비교를 해 봐야 최고를 알지』 등이 있다.

오지현의 다른 상품

감수전영석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물리 교사로 근무할 때부터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있는 지금까지 어려운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일에 대해 고민하며, 교과서를 비롯하여 많은 책을 집필하고 있다. 쓴 책으로 『동물에 숨은 도형을 찾아서』,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체육 시간에 과학 공부하기』 등이 있다.

전영석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6.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8쪽 ?
ISBN13
9791157823185

출판사 리뷰

★ 2023년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추천 도서
★ 2023년 캐나다어린이도서센터 선정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
★ 2024년 뱅크 스트리트 사범대학 선정 ‘올해 최고의 아동도서’

식물도, 동물도, 사람도 캄캄한 밤이 필요하다

수십억 년 전, 지구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낮과 밤이 있었다. 지구가 태양 둘레를 공전하면서, 스스로 자전하기 때문이다. 낮과 밤의 순환은 지구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진다. 그리고 그 흐름에 맞추어, 수많은 생물은 생존해 왔다. 식물도, 동물도, 사람도 오랫동안 낮에는 낮의 일을 하고 밤에는 밤의 일을 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갑자기 전구라는 녀석이 끼어들어, 지구 생태계의 민감한 균형을 깨뜨리고 있다.

이 책은 예부터 수많은 동식물이 어떻게 낮과 밤의 주기에 맞춰 살아왔는지 그 신비로운 방식을 보여준다. 그리고 전구가 발명되고 널리 사용되면서, 그 방식들이 쓸모없게 되자 땅과 바다, 공중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이 혼란과 위험에 빠진 모습을 조목조목 비추어준다. 밤하늘의 별자리를 보면서 방향을 찾아 이동했던 새와 물범은 길을 잃었고, 외딴 산기슭에 살던 표범과 퓨마, 코요테는 인공조명이 닿지 않는 더 깊은 산속으로 숨어버렸다. 가로등 옆 나무는 봄에 너무 일찍 꽃을 피운 까닭에 서리를 맞고 꽃이 시들어 열매를 맺지 못하며, 등대 불빛에 이끌려 날아든 새들은 구조물에 부딪쳐 떼죽음을 당한다. 인공조명은 인간의 생체 리듬에도 악영향을 준다. 인간이 만들어낸 빛이 일으킨 재앙에서 지구를 구할 방법은 없을까?

밤을 되찾기 위해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인공조명이 도시와 마을 곳곳에 침투했지만, 밤을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되돌릴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문제를 일으켰으니, 해결할 수도 있다. 빛과 어둠이 공존하듯이,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있으면 늘 그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이 책은 인공조명의 영향을 줄이고 밤다운 밤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우리 각자가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것은 쓰지 않는 전구의 스위치를 끄고, 전등의 갓을 씌우고, 움직임이 감지될 때에만 작동하는 조명을 사용하는 등의 소소한 실천에서부터 밤하늘 밝기 관측 자료를 모으는 ‘글로브 앳 나이트(Globe at Night)’ 활동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시민 과학 활동까지 포함한다. 캄캄한 밤을 누리며 동식물과 더불어 건강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집 안에 안 쓰는 조명부터 끄자. 우리가 다 함께 문제 해결에 나설 때,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의 수도 하나둘 늘어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