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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코코노에 유리
프롤로그 제1장 「태동하는 괴인」 제2장 「관전하는 감염」 제3장 「SNS 증후군」 제4장 「주하(여름)의 부탁」 제5장 「코코노에 유리」 제6장 「그 여름, 잊지 못하리」 에필로그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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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것도 모자라 가족에게마저 마음의 상처를 입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코코노에 유키토.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유키토에게 상심을 주었던 여성들―엄마, 누나, 소꿉친구, 반친구 등이 갑자기 호의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대체 왜?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트라우마 때문에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는 소년 유키토는 엉뚱한 해석과 반응으로 그녀들의 속을 애타게 합니다. 과연 유키토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유키토의 마음과 시선을 가장 먼저 돌리는 여성은 누가 될 것인가?! 포스트 코로나―새로운 러브코미디의 모습을 제시하는 라이트노벨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