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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책꽂이
한 권으로 읽는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50
이레 200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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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누더기 딕』호레이쇼 앨저
『뉴 리더의 조건』워렌 베니스
『실패에서 성공으로』프랭크 베트거
『1분 경영』켄 블랜차드 & 스펜서 존스
『에드워드 보크의 미국 이민기』에드워드 보크
『신념의 마력』클로드 M. 브리스톨
『버펫』로저 로웬스타인
『카네기 자서전』앤드류 카네기
『철면피, 흑심』친닝 추
『부자가 되는 황금 미끼』조지 S. 클라슨
『시대의 비밀』로버트 콜리어
『좋은 기업을 넘어 … 위대한 기업으로』짐 콜린스
『내 인생의 다이아몬드』러셀 H. 콘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스티븐 코비
『다이렉트 경영』마이클 델
『나의 인생과 일』헨리 포드
『부자가 되는 길』벤저민 프랭클린
『테니스 내면 게임』W. 티모시 갤웨이
『큰돈은 이렇게 벌어라』존 폴 게티
『상대방을 사로잡는 대인 관계술』레스 기블린
『세상을 보는 지혜』발타자르 그라시안
『백인이 아니어도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얼 G. 그레이브스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나폴레온 힐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통한 성공비결』나폴레온 힐 & W. 클레멘트 스톤
『성공을 위한 가이드』톰 홉킨스
『이기기 위해 태어났다』뮤리엘 제임스 & 도로시 존게워드
『누가 내 치즐르 옮겼을까?』스펜서 존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버트 기요사키
『국가의 부와 빈곤』데이비드 S. 랜데스
『링컨의 리더십』 도널드 T. 필립스
『몸과 영혼의 에너집 발전소』 짐 로허 & 토니 슈워츠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 넬슨 만델라
『밀고 나아가라』 오리슨 스웨트 마든
『메리어트의 서비스 정신』 J.W. 메리어트 2세
『부의 법칙』 캐서린 폰더
『당신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라』 쉐럴 리처드슨
『무한능력』 앤서니 라빈스
『엘리너 루스벨트시기 리더십』 로빈 거버
『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 데이비드 슈워츠
『성공을 향한 비밀의 문』 플로렌스 스코블 쉰
『실패한 탐험가 성공한 리더』 마곳 모렐 & 스테파니 카파렐
『백만장자 마인드』 토머스 J. 스탠리
『성취심리』 브라이언 트레이시
『손자병법』 손자
『샘 월튼』 샘 월튼
『부자학 윌레스』 D. 와틀스
『잭 웰치ㆍ끝없는 도전과 용기』 잭 웰치
『실적을 높이기 위한 코칭법』 존 휘트모어
『행운의 법칙』 리처드 와이즈먼
『정상에서 만납시다』 지그 지글러

성공한 교과서 베스트 50
한달음에 읽는 성공철학의 명저들

저자 소개 2

톰 버틀러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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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Butler-Bowdon

‘50권의 고전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이자 큐레이션. 1967년 호주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영국 옥스퍼드에서 거주하고 있다. 시드니대학교와 런던정치경제대학교를 졸업했다. 현대인의 삶에 가치와 깊이를 더하는 지식의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는 톰 버틀러 보던은 철학, 경제학, 영성을 망라한 다양한 분야에서 명저들을 가려 뽑은 ‘50권의 고전 시리즈’로 유명하다. 《USA 투데이》는 이런 그를 두고 “이런 종류의 문헌에 대한 진정한 학자”라고 평했다. 현재 이 시리즈는 전 세계 23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5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톰 버틀러 보던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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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85쪽 | 83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090336

출판사 리뷰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한 권으로 읽는 50권의 비즈니스 명저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면밀하게 살펴보면 그들이 엄청난 독서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에서 다룬 많은 지도자들이나 저자들은 어떤 특정한 책을 손에 잡는 순간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고들 이야기한다. 존경스럽고 부러운 사람들의 성취에 대한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일부러 의도하지 않아도 시야가 넓어지고 용기가 생기게 된다. 앤서니 라빈스는 “성공은 실마리를 남긴다”라고 했으며 독서는 그러한 실마리를 내 것으로 하는 최선의 수단 가운데 하나다. “지도자들은 독서가들이다”라는 말이 있다. 호기심과 학습 능력은 성취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발전을 추구하는 사람은 데일 카네기가 말했듯이 책이라고 하는 염료 통에 자신의 정신을 깊이 그리고 부단히 담가 물을 들여야만 한다.

01. 동기부여의 명저 14
누더기 딕|실패에서 성공으로|신념의 마력|시대의 비밀|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상대방을 사로잡는 대인 관계술|긍정적 사고방식을 통한 성공비결|성공을 위한 공식 가이드|밀고 나아가라|무한능력|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성공을 향한 비밀의 문|성취심리|정상에서 만납시다

성공철학서에 대해서 생각할 때 맨 먼저 동기부여 분야의 명저들이 머리에 떠오르게 마련이다. 여기에 선정한 책들은 이 장르의 역사적인 발전을 대표한다.
호레이쇼 앨저는 가난한 소년들이 바람직하게 성장해가는 흥미 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오리슨 스웨트 마든은 위대한 사람들의 삶에 근거한 백과사전적 성공논법을 통해서 19세기의 근대 성공 운동의 할아버지 역할을 했다. 다작을 했던 이 두 저자들은 두 세대에 걸쳐서 독자들의 시계를 넓혔지만 놀랍게도 오늘날까지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쏟아져 나오고 있는 성공철학서들에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면 깊이를 지닌 이러한 고전적 성공철학서에 한 번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1920년대, 로버트 콜리어의 정신 능력에 대한 탐구는 나폴레온 힐의 작품들을 선도했고 난세에 마음의 평화를 제공하는 면에 있어서 독보적인 플로렌스 스코블 쉰의 책들이 열렬한 독자들을 발굴해내기 시작했다.
제2차 세계대전 뒤에,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경제적 번영과 ‘출세’에 눈을 돌렸다. 상급 교육의 혜택을 누릴 기회가 없이 혼자 힘으로 세상을 헤쳐 나아가야 했던 많은 사람들이 프랭크 베트거의 『실패에서 성공으로』 등의 책에서 용기를 얻었다. 시공을 초월한 세일즈 원칙을 담은 이 책은 지금도 널리 읽히고 있다. 1년 뒤에 출판된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믿음' 에 대한 클로드 M. 브리스톨 특유의 명상이 담긴 『신념의 마력』 역시 놀라운 저력으로 아직까지도 읽히고 있다. 하지만 전후 시대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성공 지침서는 아마도 슈워츠의 『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일 것이다. 이 책은 1960년대 미국 변두리 지역의 기업 생활을 주로 다루고 있지만 '성공의 크기는 신념의 크기에 의해 가늠된다'는 주제를 가지고 동기부여 분야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책으로 급속히 자리매김했다.
데일 카네기의 스피치 강습이 한동안 주도를 했지만 성공이라는 화두 자체가 세미나와 베스트셀러를 통해서 하나의 산업을 형성하게 된 것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르러서였다. 이 무렵 지그 지글러나 데니스 웨이틀리, 짐 론, 오그 맨디노, 톰 홉킨스, 그리고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이 동기부여 분야의 기둥을 이루었다.
1980년대 말, 박사 학위 논문을 위해서 200년간 출간된 성공철학서에 대해 연구를 했던 스티븐 코비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출판했다. 비즈니스 서적의 양식을 바탕으로 전개시킨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은 엄청난 대중적 인기를 끌었다. 코비가 성공철학서라는 책의 장르를 부활시켰고 이 분야에 새로운 엄숙함을 주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러는 사이에 한 편에서는 캘리포니아 주 출신 앤서니 라빈스라는 청년이 변화에 대한 선동적 기술로 청중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었다. 그의 첫 베스트셀러인 『무한능력』은 당시 막 떠오르는 신경언어학 프로그래밍이라는 학문에서 착상한 것으로 현재까지도 그는 이 분야의 권위자 가운데 가장 잘 알려져 있다.

02. 잠재 능력의 발휘를 돕는 명저 12
철면피, 흑심|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테니스 내면 게임|세상을 보는 지혜|백인이 아니어도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이기기 위해 태어났다|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당신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라|손자병법|실적을 높이기 위한 코칭법|행운의 법칙

성공을 쟁취하는 데는 동기부여가 필요하지만, 그 성공을 유지하려면 비상한 지혜가 요구된다. 여기 나열된 책들은 잠재 능력의 발휘를 돕는 요소들과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항상 가장 앞선 위치에 남아 있고자 한다면 변화에 대처하고 그것을 야기시킬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짐 콜린스는 대기업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단지 우수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각성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리처드 와이즈먼의 『행운의 법칙』은 행운이란 기회의 산물이 아니라 특정한 태도와 개인적인 습성에 의해서 유발될 수 있다는 이론을 뒷받침할 몇 가지 흥미로운 증거를 제시한다.
성공 코칭법은 상대적으로, 생산성과 웰빙의 극적 증가를 보장하는 새로운 현상이다. 티모시 갤웨이의 『테니스 내면 게임』과 존 휘트모어의『실적을 높이기 위한 코칭법』이 바로 그러한 분야의 명저들이다. 또한 스포츠 트레이너인 짐 로허와 토니 슈워츠, 그리고 인생 설계사인 쉐럴 리처드슨이 지은 삶의 균형감각 유지를 위한 두 가지 탁월한 책들도 이 범주에 속한다.
1992년 출판 당시, 보수적 서양식 성공 방법에 대한 분별력을 뒤흔들어놓았던 친닝 추의 『철면피, 흑심』은 진지하게 성공철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마찬가지로 고대에 쓰인 『손자병법』은 제목과는 달리 철학책으로 독자들에게 목표를 성취함에 있어서 매우 값진 윈윈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03. 부의 조건을 가르쳐주는 명저 10
부자가 되는 황금 미끼|내 인생의 다이아몬드|부자가 되는 길|큰돈은 이렇게 벌어라|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국가의 부와 빈곤|부의 법칙|백만장자 마인드|부자학

경제적 번영과 부를 다룬 책들은 성공철학서 분야에 있어서 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왔다. 『부자가 되는 길』이 그의 연감에 실려 처음 출판되었을 당시인 1758년에 벌써 벤저민 프랭클린은 돈의 힘을 사람들에게 각성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책은 강력한 청교도적 영향을 받아 검소함, 성실함, 그리고 ‘시간이 돈’이라는 철학을 역설했다.
그보다 한참 뒤에 서점을 휩쓸었던 『국가의 부와 빈곤』에서 데이비드 랜데스는 잘 꾸려져온 국가들의 유사한 속성들을 나열했다.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풍부한 자원이라는 운을 타고난 국가도 있지만 대부분 부를 축적한 국가들은 자체의 의지를 통해서 정상에 올랐다. 예를 들어 존 폴 게티는 부유한 석유왕의 아들이었지만 그의 자서전은 단순히 좋은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박애주의적 유산을 남긴 거대한 제국을 만든 비법을 담고 있다.
수백 명의 부자들의 습관과 태도를 면밀히 살피는 매력적인 책, 토머스 스탠리의 『백만장자 마인드』는 부자들의 대부분은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은 정규 교육으로는 습득되지 않으며 금전적 성공의 기본적인 요인이라고 스탠리는 결론을 짓는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부와 가난의 차이는 경제에 대한 지능을 개발하려는 노력을 하느냐 마느냐로 귀결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러한 논지에 따라서 70년이 흐른 뒤에도 여전히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조지 클라슨의 『부자가 되는 황금 미끼』는 ‘자기 자신을 우선 잘 대우함’으로써 재산을 모으는 방법을 많은 이들에게 가르쳤다.
경제적 성공에 접근하는 보다 정신적인 방법은 월레스 와틀스와 캐서린 폰더의 저서들에 드러나 있다. 이들은 세상이 본질적으로 풍요로운 곳이며,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감사하는 사람들에게 세상은 은혜를 베푼다고 주장한다.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는 이 분야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성공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년간 자료 조사의 결실로 기념비적인 ‘성공의 법칙’을 응축해놓은 이 책은 미국의 대공황기에 처음 출판되었다. 막대한 부에 초점을 맞춘 이 저서는 오늘의 기업가들에게도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정신적인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아이디어의 복합체, 그리고 힐의 흥미진진하고 잘 연마된 문장력이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명저로 만들었다.

04. 리더십의 명저 14
뉴 리더의 조건|1분 경영|에드워드 보크의 미국 이민기|버펫|카네기 자서전|다이렉트 경영|나의 인생과 일|링컨의 리더십|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메리어트의 서비스 정신|엘리너 루스벨트식 리더십|실패한 탐험가 성공한 리더|샘 월튼|잭 웰치?끝없는 도전과 용기

리더십에 대한 글은 전통적으로 자기 이론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서 특정한 사람들을 다루게 마련이다. 위의 목록에 중요한 리더십 이론가의 귀한 저서인『뉴 리더의 조건』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실제 리더들의 삶을 살펴보는 것이 더 흥미롭고 또한 더 가치가 있는 일일 것이다.
산업계에서는 가난한 스코틀랜드 출신의 소년이 철강왕이 되고 모범적인 자선가가 되기까지의 역정을 그린 『카네기 자서전』이 인간 승리의 고전이 되었다. 포드의 『나의 인생과 일』은 늦깎이로 위대한 발명가이자 조직 운영의 대가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킨 사람에 대한 매우 유쾌한 책이다. 그보다는 덜 알려진 것이 퓰리처상을 탄 에드워드 보크의 자서전으로 이는 네덜란드 출신의 이민 소년이 미국의 선도적인 편집자이자 오피니언 리더가 되어가는 눈부신 과정을 그려냈다.
20세기 말로 훌쩍 건너뛰어서, 딱딱하기는 하나 인간적인 면모가 보이는 잭 웰치의 이야기가 독자들로 하여금 거대 기업의 정상에 선 사람의 삶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한편 로저 로웬스타인이 쓴 워렌 버펫의 전기는 최근 『포춘』 지에서 선정한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위력 있는 사람 25인’ 명단의 맨 꼭대기를 차지했던 한 멋진 인물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샘 월튼, 마이클 델, 그리고 빌 메리어트가 쓴 화려한 작품들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위대한 비즈니스 리더들의 면모를 보여준다.
잘 알려진 인물의 리더십 경험에 초점을 맞춘 책들을 꼽아보자면, 도널드 T. 필립스의 『링컨의 리더십』, 끈기를 갖고 남극을 탐험했던 이야기를 통해서 비즈니스 세계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마곳 모렐과 스테파니 카파렐의 『실패한 탐험가 성공한 리더』, 그리고 엘리너 루스벨트의 고무적인 리더십에 대한 로빈 거버의 분석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감옥에 있는 동안 대부분을 쓴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은 나라 전체를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우리 시대의 가장 존경받을 만한 지도자로 탈바꿈한 만델라라는 한 인간의 평탄하지 않았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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