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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서론: 이 책의 얼개1부 인간이라 불리는 피조물에 대하여01 동굴 속 인간02 교수들과 선사 시대 사람들03 유구한 문명04 하나님과 비교종교학05 인간과 신화들06 마귀들과 철학자들07 신들과 마귀들의 전쟁08 세상의 끝2부 그리스도라 불리는 사람에 대하여01 동굴 속 하나님02 복음의 수수께끼들03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이야기04 이단들의 증언05 이교주의로부터의 탈피06 신앙의 다섯 죽음결론: 이 책의 요약부록 1. 선사 시대 인간에 대해부록 2. 권위와 정확성에 대해G. K. 체스터턴 연보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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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bert Keith Chest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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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K. 체스터턴 『영원한 인간』 출간 100주년 기념판 출간”『영원한 인간』(The Everlasting Man)은 흔히 ‘대작 없는 대가’로 불리는 체스터턴의 저서 중에서 대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이다. 이 책이 특별히 주목받는 것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 전체를 다시 쓴 거대하고도 독특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정통』(Orthodoxy)이 체스터턴 자신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라면, 『영원한 인간』은 인류 전체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다. C. S. 루이스는 무신론자였던 자신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몇 가지 계기 가운데 하나로 이 책을 꼽았으며, 이후 그리스도교 변증론의 고전이자 그리스도교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작품으로 권장되어 왔다.체스터턴의 대표작들은 단지 체스터턴이란 작가의 문학적 성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사고와 생활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반성하는 계기로서 큰 의미가 있다. 비그리스도인은 체스터턴의 역설을 통해 현대 세계의 인간관과 세계관을 다시 돌아보며 그리스도교를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경험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영원한 혁명’이라 불릴 수 있을 만큼 역동적인 그리스도교를 다시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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