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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원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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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서론: 이 책의 얼개

1부 인간이라 불리는 피조물에 대하여

01 동굴 속 인간
02 교수들과 선사 시대 사람들
03 유구한 문명
04 하나님과 비교종교학
05 인간과 신화들
06 마귀들과 철학자들
07 신들과 마귀들의 전쟁
08 세상의 끝

2부 그리스도라 불리는 사람에 대하여

01 동굴 속 하나님
02 복음의 수수께끼들
03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이야기
04 이단들의 증언
05 이교주의로부터의 탈피
06 신앙의 다섯 죽음

결론: 이 책의 요약

부록 1. 선사 시대 인간에 대해
부록 2. 권위와 정확성에 대해

G. K. 체스터턴 연보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2

저G. K. 체스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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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bert Keith Chesterton,

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비평가, 언론인. 익숙한 생각을 뒤집는 역설과 날카로운 유머로 문학과 예술, 종교와 사회를 넘나들며 글을 썼다. 작은 단서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어 내는 ‘브라운 신부’ 시리즈를 비롯해 『목요일이었던 남자』, 『정통』, 『영원한 인간』 등을 남겼다. 런던에서 태어나 미술을 공부했으며, 출판사에서 일하다 비평과 신문 기고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화가를 꿈꾸었던 그의 눈은 평범한 풍경에서도 기묘한 형상과 뜻밖의 이야기를 발견했다. 분필 한 조각으로 세계를 포착하고, 숲에서 인간 사회의 모순을 찾으며, 이발사와의 수다에서 철학을 끌어냈다. 평범한 일상을 끝없
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비평가, 언론인. 익숙한 생각을 뒤집는 역설과 날카로운 유머로 문학과 예술, 종교와 사회를 넘나들며 글을 썼다. 작은 단서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어 내는 ‘브라운 신부’ 시리즈를 비롯해 『목요일이었던 남자』, 『정통』, 『영원한 인간』 등을 남겼다.
런던에서 태어나 미술을 공부했으며, 출판사에서 일하다 비평과 신문 기고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화가를 꿈꾸었던 그의 눈은 평범한 풍경에서도 기묘한 형상과 뜻밖의 이야기를 발견했다. 분필 한 조각으로 세계를 포착하고, 숲에서 인간 사회의 모순을 찾으며, 이발사와의 수다에서 철학을 끌어냈다.
평범한 일상을 끝없는 모험으로 바라보며 글을 써 온 그는 1936년 6월 14일, 자택에서 6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소한 일 앞에서 멈추어 서고, 당연한 것에 질문을 던지는 그의 글은 오늘날에도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보고도 지나치는지를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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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 국제대학원을 수료했다. 가톨릭교회 수도자로 살면서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펍헙 번역 그룹의 번역자로 활동하며, 글을 읽고 쓰고 옮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레비와 프티의 바이블 스토리』, 『20세기 이데올로기』, 『H.G. 웰스의 세계사 산책』(공역), 『공존을 위한 8가지 제언: 석학이 묻고 교황이 답하다』, 『하느님 자비의 일곱 가지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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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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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67MB ?
ISBN13
9791170832089

출판사 리뷰

“G. K. 체스터턴 『영원한 인간』 출간 100주년 기념판 출간”

『영원한 인간』(The Everlasting Man)은 흔히 ‘대작 없는 대가’로 불리는 체스터턴의 저서 중에서 대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이다. 이 책이 특별히 주목받는 것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 전체를 다시 쓴 거대하고도 독특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정통』(Orthodoxy)이 체스터턴 자신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라면, 『영원한 인간』은 인류 전체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다. C. S. 루이스는 무신론자였던 자신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몇 가지 계기 가운데 하나로 이 책을 꼽았으며, 이후 그리스도교 변증론의 고전이자 그리스도교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작품으로 권장되어 왔다.

체스터턴의 대표작들은 단지 체스터턴이란 작가의 문학적 성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사고와 생활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반성하는 계기로서 큰 의미가 있다. 비그리스도인은 체스터턴의 역설을 통해 현대 세계의 인간관과 세계관을 다시 돌아보며 그리스도교를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경험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영원한 혁명’이라 불릴 수 있을 만큼 역동적인 그리스도교를 다시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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