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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서론 삼위일체 하나님을 안다는 것 이 책의 구조 1장 동일본질 동일본질의 성경적 뿌리 니케아와 동일본질 교리 동일본질에 대한 세 가지 역사적 설명 동일본질의 교리적 의미 2장 발출과 위격적 속성 영원한 출생에 대한 최근의 도전들 기독교 전통에서의 영원한 출생 영원한 출생과 영원한 발출의 교리적 의미 신적 발출을 위한 해석학적 기초 위격의 속성 3장 단순성 여러 형태의 단순성과 신적 속성 신적 단순성이 삼위일체 교리에서 갖는 교리적 기능 하나님의 단순성을 옹호하는 성경적 사례 삼위일체와 단순성의 논리적 문제 결론 4장 위격과 관계 필리오퀘 논쟁: 발출, 관계, 위격 신적 위격성을 정의하기 신적 위격에 대한 정의 필리오퀘, 위격, 관계 5장 페리코레시스 페리코레시스의 개념 현대 신학에서의 페리코레시스 페리코레시스의 교리적 기능 페리코레시스와 구원 교회론적 및 종말론적 결어 6장 파송 교리 성경과 하나님의 파송 경륜적 및 내재적 삼위일체 신적 파송에 대한 교리적이며 형이상학적인 이해 파송과 하나님의 경륜 7장 불가분의 사역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단일한 능력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불가분의 사역 불가분 사역과 위격적 구별 8장 하나님과의 교제 친교와 교제 교제의 세 가지 모델 용어 정리 참고 문헌 |
Glenn Butner Jr.
임원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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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삼위일체 교리의 지형도를 유익하게 펼쳐 보여 준다. 버트너는 성경, 역사, 철학의 관점에서 주요 쟁점을 제시하고 정통성의 경계를 세심하게 정의하는 데 훌륭한 작업을 수행했다. 또한 정통 신학자들이 역사적으로 의견을 달리한 많은 어려운 문제에 대해 놀랍도록 절제된 태도를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버트너는 분명하고, 설득력 있으며, 확신에 차면서도 그 목표에 있어서는 겸손하다. 이 책이 오랫동안 교실에서 표준 교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진정으로 호기심 있는 독자는 결코 헛되이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 새뮤얼 파커슨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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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정확히 필요로 했던 것이다. 개념적 기초를 보여 주고, 교리를 차근차근 적절한 순서로 쌓아 가는 균형 잡힌 삼위일체론 입문서다. 버트너는 자료를 역사적이 아니라 개념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신학 역사의 모든 시대와 신학 세계의 모든 영역에서 예외적으로 폭넓은 증언들을 끌어낼 수 있었다. 이 책은 현대 독자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명확성, 폭넓음, 깊이를 제공한다.” - 프레드 샌더스 (바이올라 대학교 토리 아너스 대학 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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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너는 여유 있고, 매력적이며, 우리의 삶과 일에 분명히 연결된 진정한 삼위일체 교리의 교의학적 설명을 제공한다. 버트너는 니케아 전통 안에 뿌리를 두면서도 각 주제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한다. 이 교리를 처음 접하는 이들뿐 아니라 오랫동안 공부해 온 이들에게도 이 책은 추천할 만하다.” - 매디슨 피어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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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책이다. 이 책과 견줄 만한 책이 없다고 보고, 지금이야말로 이 책으로 우리의 지적 공백을 채우는 것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하고 싶다. 주제의 범위, 학문적 폭, 고전적 삼위일체 교리 옹호에서의 균형 잡힌 판단은 정말 탁월하다. 게다가 이 책의 글도 아름답게 쓰여졌다. 삼위일체 교리의 모든 요소가 설득력 있게 성경에 근거한 방식으로 제시된다. 강력히 추천한다.” - 매튜 레버링 (먼들레인 신학교 신학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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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교의학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기독교적 믿음을 둘러싼 수많은 질문을 명확하면서도 엄밀한 방식으로 다룬다. 삼위일체 신학의 고대 전개와 현대 부흥을 모두 고려하며, 이 책은 하나님을 삼위일체로 이해하는 데 전통적으로 사용된 분석적 개념의 성경적 기반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버트너는 일관성 있고, 시의적절하며, 실천적인 삼위일체 이해를 제시한다. 이 책은 삼위일체에 대한 현재 논의에 있어 시발점으로서 독창적으로 이바지한다.” - 아리스토틀 파파니콜라우 (포덤 대학교 신학 교수, 정교회 신학 및 문화 석좌교수, 정교회 기독교 연구 센터 공동 설립자 및 공동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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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대의 신학은 정통 삼위일체론을 잃어버렸다. 이는 신적 단순성에 대한 거부, 영원한 출생에 대한 의구심, 불가분의 사역에 대한 명목상의 열정, 그리고 신적 위격을 사회적 삼위일체로 재구성하려는 급진적 시도에서 드러난다. 글렌 버트너의 삼위일체 교의학은 희망의 징표며, 고전적 삼위일체론의 회복이 단순히 가능할 뿐 아니라 새로운 교의학 시대에 유익하다는 증거다. 니케아 삼위일체론 회복에 똑같이 예리하고 성경 계시에 대한 흔들림 없는 헌신을 보이며, 버트너는 우리의 삼위일체론이 얼마나 영양 부족이며 교의학의 주사가 절실한지를 밝혀 낸다. 이 책이 앞으로 삼위일체 교의학 회복의 풍성한 수확에서 첫 열매가 되기를 바란다.” - 매튜 배럿 (미드웨스턴 침례회 신학교 기독교 신학 부교수, 삼위일체의 본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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