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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 잉크괴물 이크
방학 때는 너무 배고파 가자, 잉크 사냥하러! 앗 따가워, 내 엉덩이! 깨끗한 건 절대 못 참아 징글징글한 검순이 아이고, 내 다리! 요란한 무대 진출 휴, 이제 어디로 가지? 두 번째 이야기 - 배낭괴물 이크 벼룩따윈 싹쓸이 해 주마 소똥 냄새 폴폴 나는 방랑길 불이야! 불이야! 빌리, 빨리 달아나자! 철창에 갇힌 처량한 신세 뭐, 내 친구가 유명한 작가가 됐다고? 난 다시 떠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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