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다변화 시대, 시의 정념(正念)과 개성_ 11 이상 시에 나타난 불안 양상_ 44 전통향가의 계승과 현대향가의 재현_ 66 폭력에 저항하는 목소리들_ 83 2부 굴절된 삶의 스펙트럼 - 박지웅의 시_ 101 법고창신의 멋과 맛 - 장은수, 서정화의 시조_ 112 삶의 비의와 환기 - 정병근의 시_ 126 상생의식의 알레고리적 변용 - 석성일의 시_ 135 서정시 본연의 지극한 경지 - 허형만의 시_ 144 시간 여행의 다양한 투영 - 변현상, 김태경의 시조_ 152 시조정신과 미니멀리즘 - 정용국, 박수근 시조_ 167 잠들지 못하는 마음의 소리를 따라 - 이영춘의 시_ 179 3부 고통을 건너는 모습들_ 189 닫힌 사회, 열린 시_ 200 마음을 다스리는 시편들 _ 211 보배로운 발견과 성찰들_ 222 시가 태어나는 곳_ 230 시간이 주는 선물_ 246 시에 나타난 색채심리_ 258 4부 낯설어서 살 만한 마디 - 조동례, 『길을 잃고 일박』_ 273 달빛 어리는 페르소나 - 김금숙, 『달을 낳고 있네』_ 279 따로 혹은 함께 극진한 서정의 세계 - 임경남, 『기압골의 서쪽은 맑거나 맛있거나』_ 290 아픔과 이웃하는 사유들 - 이인원, 『그래도 분홍색으로 질문했다』_ 297 정형의 미학과 만물 조응의 생명 의식 - 이복현, 『눈물이 타오르는 기도』_ 305 존재를 향한 온기와 일상성의 시 - 심장섭, 『달빛 식당_ 315 |
박수빈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