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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문화콘텐츠
라디오 대본, 오페레타 〈석가탑〉, 시극, 문학관, 문학기행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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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아카이브

책소개

목차

차례
권두시 | 최종천 3
프롤로그 | 김응교 4

제1장 신동엽의 라디오 대본 9

신동엽이 읽은 김소월의 「초혼」 다시 읽기 | 맹문재 11
신동엽 시인의 라디오 대본 연구 | 박은미 22
신동엽의 라디오 대본과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고뇌』 | 김응교 46
한용운과 신동엽의 ‘하늘’ | 김응교 76
팟캐스트 방송 〈내 마음 끝까지〉의 문학콘텐츠 개발 과정 | 이대성 99
신동엽 라디오 대본의 새로운 해석 | 정우영 110

제2장 신동엽과 공연 예술-〈석가탑〉과 시극 121

과거와 미래 사이
신동엽과 백병동의 〈석가탑〉 | 신혜수 123
문화콘텐츠로서 신동엽 作 〈석가탑〉의 기획 방향 연구
공간의 문제를 중심으로 | 이대성 156
코로나 시대의 〈석가탑〉과 장소 상실 | 김우진 188
하마구치 요시미츠, 〈희곡 무영탑담〉 1장, 1924 | 유지영 202
신동엽 시극 〈그 입술에 파인 그늘〉의 역사적 공간과 특징 | 이지아 219
신동엽 시극 〈그 입술에 파인 그늘〉에 나타난 에로티시즘 | 김자영 246
되살아나는 「금강」의 꿈, 시극 〈금강, 그 빛나는 눈동자〉 | 전비담 261

제3장 신동엽 문학관과 문학기행 279

신동엽 시인과 공간스토리텔링 | 김지윤 281
울고 간 그의 영혼 피어날지어이 | 박수빈 294
발자국이 쌓인 길을 걷다 | 이지호 300
퍼포먼스로서 ‘시’의 수행성 연구
‘신동엽의 서울시대’ 문학 기행을 중심으로 | 김소은 318

에필로그 학회 이야기 | 정세진 370
필자소개 372
부록 | 신동엽학회 조직도 374

저자 소개18

숙명여대 교양교육연구소 연구교수. 대표 논문으로 「한국 근대 연극과 희곡의 형성과정 및 배경 연구」, 「한국 TV 멜로드라마의 ‘감정’의 수행 방식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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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국문과 석사 졸업. 석사 논문으로 「김명화 희곡의 공간 연구」가 있다. 신동엽 오페레타 <석가탑>을 기획했다.

Kim, Eung-gyo,金應敎

시인, 문학평론가. 수락산 갈매나무 숲길을 좋아하고 그 기슭에서 시와 산문을 쓰는 서생이다. 연세대 신학과 졸업, 연세대 국문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도쿄외국어대학을 거쳐, 도쿄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1998년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임용되어 10년간 강의하고 귀국, 2019년 1월 봄학기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 VIEW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강의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CBS TV [크리스천 NOW] MC, 국민TV에서 [김응교의 일시적 순간] 진행, MBC TV 무한도전 등에서 강연, KBS
시인, 문학평론가. 수락산 갈매나무 숲길을 좋아하고 그 기슭에서 시와 산문을 쓰는 서생이다. 연세대 신학과 졸업, 연세대 국문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도쿄외국어대학을 거쳐, 도쿄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1998년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임용되어 10년간 강의하고 귀국, 2019년 1월 봄학기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 VIEW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강의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CBS TV [크리스천 NOW] MC, 국민TV에서 [김응교의 일시적 순간] 진행, MBC TV 무한도전 등에서 강연, KBS [TV, 책을 보다] 자문위원으로 있었다. 유튜브 [김응교TV]에 영상을 가끔 올린다. 현재 숙명여대 교수, 신동엽학회 학회장으로 있다.

스무 살에 야학에서 펼친 책 한 권, 그 우연한 몰두는 그에게 평생의 매혹이 되었다. 『신동엽 전집』에 빠진 몇 년 뒤 석사논문 「신동엽 엽구 - 쟝르론을 중심으로」를 낸 그는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인물전 『민족시인 신동엽』을 내고, 이어 인병선 여사의 고증을 받은 『시인 신동엽』을 냈다. 이후 논문을 엮은 『사랑과 혁명의 시인 신동엽』을 냈다.

시집 『씨앗/통조림』,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평론집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나무가 있다-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 『곁으로-문학의 공간』, 『그늘-문학과 숨은 신』, 『일본적 마음』, 『이찬과 한국근대문학』,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 『한국시와 사회적 상상력』, 일본에서 『韓國現代詩の魅惑』 등을 냈다. 번역서로 다니카와 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어둠의 아이들』,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등을 냈다.

김응교의 다른 상품

숭실대 등에서 강의. 대표 논문으로 「베트남전쟁 소설에 나타난 성(性)과 섹슈얼리티 연구」, 「박영한의 《인간의 새벽》에 나타난 ‘사이공’ 공간의 의미 분석」 등이 있다.

Kim Ji-yoon,金智允,

시인, 문학평론가, 상명대학교 교수. 2006년 『문학사상』 신인상 시 부문을 수상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 당선으로 평론가로 등단했다. 연세대학교 인문학부(국문학, 영문학)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문학석사를,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시집 『수인반점 왕선생』, 『피로의 필요』, 공저 『요즘비평들』, 『한국 현대문학의 쟁점과 전망』, 『시, 현대사를 관통하다』 , 『영화와 문학, 세계를 걷다』, 『다시 새로워지는 신동엽』 등이 있고 다수의 평론과 국내외 연구논문들이 있다. 2012년 제17회 시와시학상 젊은 시인
시인, 문학평론가, 상명대학교 교수. 2006년 『문학사상』 신인상 시 부문을 수상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 당선으로 평론가로 등단했다. 연세대학교 인문학부(국문학, 영문학)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문학석사를,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시집 『수인반점 왕선생』, 『피로의 필요』, 공저 『요즘비평들』, 『한국 현대문학의 쟁점과 전망』, 『시, 현대사를 관통하다』 , 『영화와 문학, 세계를 걷다』, 『다시 새로워지는 신동엽』 등이 있고 다수의 평론과 국내외 연구논문들이 있다. 2012년 제17회 시와시학상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으며 쓴 책이 2013년 문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김지윤의 다른 상품

Maeng Mun-jae,孟文在

1963년 충청북도 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문학정신]에 시, 201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태일문학상, 윤상원문학상, 고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동시집으로 『달에게 편지를 써볼까』(공저), 시집으로 『먼 길을 움직인다』, 『물고기에게 배우다』, 『책이 무거운 이유』, 『사과를 내밀다』, 『기룬 어린 양들』, 시론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 『지식인 시의 대상애』,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 『시학의 변주』, 『만인보의 시학』, 『여성시
1963년 충청북도 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문학정신]에 시, 201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태일문학상, 윤상원문학상, 고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동시집으로 『달에게 편지를 써볼까』(공저), 시집으로 『먼 길을 움직인다』, 『물고기에게 배우다』, 『책이 무거운 이유』, 『사과를 내밀다』, 『기룬 어린 양들』, 시론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 『지식인 시의 대상애』,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 『시학의 변주』, 『만인보의 시학』, 『여성시의 대문자』, 『여성성의 시론』, 『시와 정치』, 『패스카드 시대의 휴머니즘 시』, 번역서로 『포유동물』, 『크리스마스 캐럴』(공역), 엮은 책으로 『박인환 전집』, 『박인환 깊이 읽기』, 『김명순 전집-시·희곡』, 『김규동 깊이 읽기』, 『한국 대표 노동시집』(공편), 『이기형 대표시 선집』,(공편) 『김후란 시전집』(공편), 『김남주 산문선집』, 『별 헤는 밤』, 『님의 침묵』, 평론집 『시와 정치』 등이 있다.

맹문재의 다른 상품

전남 광주 출생, 아주대 국문과 석박사 졸업. 현재 상명대 강사. 2004년 시집『달콤한 독』으로 작품활동 시작, [열린시학]평론 등단. 시집『청동울음』,평론집『스프링시학』,『다양성의 시』가 있다.

박수빈의 다른 상품

Park Eun-me,朴恩美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강사이다. 「신동엽 시인의 라디오 대본 연구」, 「1930년대 시에 나타난 가족 모티프 연구"|백석, 오장환, 박세영을 중심으로」를 냈다.

박은미의 다른 상품

프랑크푸르트 괴테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 대학교에서 박사. 저서로 『호모 메모리스』, 『청년 브레히트』, 『브레히트 연극 사전』 등이 있다.
일본어 강사. 현재 ‘강남문화재단’, ‘강남도시관리공단’, ‘과천 시청’ 등 기업체, 관공서 사내 일본어 강의.

Lee Dae-seong,李大聖,

극작가. 현재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 대표 논문으로 「신동엽 시에 나타난 인유 양상과 그 효과 연구」, 「김승희 시에 나타난 고통과 희열의 언어적 전략 연구」 등이 있다.

이대성의 다른 상품

2000년 《월간문학》에서 희곡 부문 신인상을, 2015년 《쿨투라》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오트 쿠튀르』 『이렇게나 뽀송해』, 이론서 『한국 시극 작품에 나타난 공간성』 등을 출간했다. 제4회 박상륭상, 제19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지아의 다른 상품

Lee Ji-ho,李智鎬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2011년 창비 신인문학상에 시 「돼지들」 외 9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시인의 안양공공예술 산책』, 시집 『말끝에 매달린 심장』이 있다.

이지호의 다른 상품

시인. 대표 저서로 『청소년역사소설집』과 다수의 공동시집, 도시인문학프로젝트 공공저작물이 있다.

Jung Se Jin,丁世眞

저자 정세진 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 수출부에서 잠깐 근무하고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약 7년간 기자로 일했다. 기자 재직시 1991년 소련이 해체되었고 대학 시절 전공이던 러시아를 알고 싶어 모스크바에서 1년 8개월간 연수를 경험하고 복직했다. 이후 러시아에 대한 미련이 강하게 남아 신문사를 퇴사하고 모교에서 러시아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몇 년 간 NGO 생활을 거쳐 대한민국 교육부 국비유학시험에 응시, 러시아 사회와 문화 분야에 합격하고 늦은 나이인 41세에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역사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했다. 2005년, 러시아 역사 전
저자 정세진 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 수출부에서 잠깐 근무하고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약 7년간 기자로 일했다. 기자 재직시 1991년 소련이 해체되었고 대학 시절 전공이던 러시아를 알고 싶어 모스크바에서 1년 8개월간 연수를 경험하고 복직했다. 이후 러시아에 대한 미련이 강하게 남아 신문사를 퇴사하고 모교에서 러시아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몇 년 간 NGO 생활을 거쳐 대한민국 교육부 국비유학시험에 응시, 러시아 사회와 문화 분야에 합격하고 늦은 나이인 41세에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역사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했다. 2005년, 러시아 역사 전공으로 역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모교인 한국외대 등에서 강사 생활을 거쳐 2008년 한양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동아시아학과 ‘러시아트랙’과 아태지역연구센터에서 정교수로 강의와 연구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러시아 역사 이외에 러시아 지역학, 중앙아시아, 코카서스 지역학 등 광범한 지역을 연구해 왔다. 정세진 교수는 지금까지 90여 편의 논문을 저널에 게재했는데, 이 중 20여 편을 국제 저명학술지 SCI급(A&HCI)에 게재할 정도로 탁월한 연구 역량을 보여왔다. 국내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KCI)에 70여 편 게재했다. 현재까지 학술서로 8권의 단독 저서, 24권의 공동저서를 출간하는 등 폭넓은 연구 활동에 매진해왔다. 2024년에는 한국연구재단의 우수학자 지원사업에 선정될 정도로 학계의 인정을 받았다. 정세진 교수는 학회 봉사 활동에도 적극 나서 2024년에 러시아ㆍ유라시아 지역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분야를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학회인 ‘한국슬라브ㆍ유라시아학회’ 회장으로 일했다.

정 교수는 연구와 강의 외에도 인문학에 대한 애정과 삶에 대한 성찰을 담은 에세이 출간에도 도전하였다. 그는 스스로 부족하고 부끄럽다고 말하지만,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람과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사유를 놓지 않고자 한 그 진심은 오히려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정세진 교수는 늦은 나이에 박사 학위에 도전하였는데, 그의 삶은 ‘늦은 시작’이 아닌 ‘깊은 전환’의 상징이다. 실무에서 학문으로, 현장에서 강단으로 이어진 그의 여정은 시대와 경계를 넘는 통찰로 이어진다.

현) 한양대 국제대학원 동아시아학과 ‘러시아트랙’ 교수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교수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내 한-러시아 협력 센터장
(사단법인) 한-서아시아 교육연대 이사장

ㆍ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박사(역사학)
ㆍ한국외국어대 대학원 노어과 문학석사
ㆍ한국외국어대 노어과 문학사

전) 삼성전자 수출부 오디오수출과 근무
한국경제신문사 기자
한국슬라브 · 유라시아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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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민중시』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마른 것들은 제 속으로 젖는다』 『집이 떠나갔다』 『살구꽃 그림자』 『활에 기대다』 등이 있으며 시평 에세이로 『이 갸륵한 시들의 속삭임』 『시는 벅차다』 『시에 기대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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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 Jong-cheon,崔鐘天

1986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눈물은 푸르다』 『나의 밥그릇이 빛난다』 『고양이의 마술』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 『그리운 네안데르탈인』이 있고 산문집으로 『노동과 예술』이 있다. 제20회 신동엽창작상, 제5회 오장환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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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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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74쪽 | 688g | 152*223*30mm
ISBN13
9791159057304

출판사 리뷰

신동엽 시인이 창작한 작품들이 어떻게 문화콘텐츠로 다시 창작되는가?

신동엽 시인은 자신의 창작한 작품들이 그냥 종이에 머무는 것이 아닌 독자의 일상 속에, 역사의 현장에 은은하게 퍼지기를 원했다. 그 결과 그의 작품들은 서사극, 오페레타, 뮤지컬, 시극, 라디오 대본 등으로 다양하게 퍼져 나갔다. 이 책은 그에 관한 이야기다.

제1장은 ‘신동엽의 라디오 대본’으로 신동엽 시인이 쓴 라디오 대본에 대한 내용이며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제2장은 ‘〈석가탑〉과 시극’으로 시극 〈석가탑〉이 어떻게 문화콘텐츠로써 재생산되었는지를 살펴보며, 얼마 전 공연되었던 〈금강〉도 함께 살펴본다. 제3장 ‘신동엽 문학관과 문학기행’은 ‘신동엽 이후의 신동엽’에 대한 이야기로 신동엽 문학관에 대한 분석, 아울러 문학기행과 공간 스토리텔링에 대한 논의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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