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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Ⅰ.“하루를 보석처럼 살자”: 한강변 및 호수공원 둘레길을 걷다 Ⅱ.“괜찮아. 지금까지 잘했어”: 명소를 걸으며 나를 위로했다 Ⅲ.“내 인생은 아직 정오”: 해외 여행지 거리에서 둘레길 인문학을 말하다 |
Jung Se Jin,丁世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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