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명언 기행
아무도 이겨낼 수 없는 힘으로 나는 다시 꿈꾼다
써네스트 2025.03.25.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4│명언기행1: 책의 남용은 오히려 학문을 죽인다/ 14│명언기행2: 사공은 배를 다룹니다/ 16│명언기행3: 그대 자신을 즐겁게 하려면/ 18│명언기행:4 참된 교양의 최종 목적은/ 20│명언기행5: 진정, 자신의 학습을 ‘의무’로 여기지 마십시오/ 22│명언기행6: 위대한 영혼이란/ 24│명언기행7: 인생에서 지혜를 갖추는 일은 중요하다/ 26│명언기행8: 나의 행복/ 28│명언기행9: 행복/ 30│명언기행10: 애정에 의해 완전히 극복된 증오는/ 32│명언기행11: 분노는 부정에 대해 복수하려는 욕망이다/ 34│명언기행12: 보다 아름다운 세계를 열망하는 마음은/ 36│명언기행13: 양심은 주관의 독재가/ 38│명언기행14: 참을성 있게 기다리려면/ 40│명언기행15: 많은 양의 지식과 기능은/ 42│명언기행16: 진정한 즐거움은 ‘맛 속’에 있다/ 44│명언기행17: 학문은 세 가지 측면에서 삶에 도움을 준다/ 46│명언기행18: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굉장한 행운이다/ 48│명언기행19: 인간 가운데 가장 용감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50│명언기행20: 행복해지고 싶으면/ 52│명언기행21: 선하고 의로운 행위가 결코/ 54│명언기행22: 이 언덕이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56│명언기행23: 향락에 몸을 맡기기만 하는/ 58│명언기행24: 세계는 바뀌고, 낡은 규범은/ 60│명언기행25: 자의식이 강한 환경에서 성장한 자율적 인간은/ 62│명언기행26: 인생이란/ 64│명언기행27: 유추는 나에게/ 66│명언기행28: 우리는 높은 곳에 서 있을 때/ 68│명언기행29: 인간은 누구나 자기 영혼의 주인이기를 바란다/ 70│명언기행30: 모든 일의 줄거리와 원인, 결과의 연관성을/ 72│명언기행31: 책을 통해 스스로를 도야하고/ 74│명언기행32: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76│명언기행33: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78│명언기행34: 애착심과 혐오감을 떨쳐버리지 못하면/ 80│명언기행35: 간언은 친구가 실수할 때/ 82│명언기행36: 네일로스 강에서는 시원한 미풍이/ 84│명언기행37: 인간이 피해야 할 품성에는 세 종류가 있다/ 86│명언기행38: 거짓말을 잘하거나 게으른 습관을 가진 사람은/ 88│명언기행39: 아리따운 인생을 짜 맞추어 가지려거든/ 90│명언기행40: 나는 죽음에서 삶을/ 92│명언기행41: 실제로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94│명언기행42: 현명하고 교양을 갖춘 사람은/ 96│명언기행43: 자신의 몸을 수양하는 것은 지혜의 표시이고/ 98│명언기행44: 훌륭한 재판관은/ 100│명언기행45: 역사는 문명화의 길로 안내하는 예의를/ 102│명언기행46: 혁명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104│명언기행47: 모든 사람에 대해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106│명언기행48: 인생에서 성공은 삶의 요점이 아니다/ 108│명언기행49: 인간은 누구나 넘어질 때가 있다/ 110│명언기행50: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12│명언기행51: 무의미한 말을 지껄여/ 114│명언기행52: 사랑은 원래 특정 인간에 대한 관계가 아니다/ 116│명언기행53: 자신의 진심을 탐색해 보지 않고/ 118│명언기행54: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120│명언기행55: 오만함은/ 122│명언기행56: 시비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124│명언기행57: 인생의 목적은/ 126│명언기행58: 제대로 통치되는 사회의 경우/ 128│명언기행59: 역사가는 자신이 다룬 주제의/ 130│명언기행60: 정치적 ‘개성’이 강하다는 것은/ 132│명언기행61: 생활과 사회가 우리 모두에게 요구하는 것은/ 134│명언기행62: 모든 것이 진정으로 이해되고/ 136│명언기행63: 타자의 범주는/ 138│명언기행64: 진리탐구자는 티끌보다도/ 140│명언기행65: 인간은 타인으로부터 받은 은혜나 모욕을/ 142│명언기행66: 희망이란 불안정한 기쁨이다/ 144│명언기행67: 사고 가운데 의심은/ 146│명언기행68: 불안이란/ 148│명언기행69: 합리적 신념은/ 150│명언기행70: 역사 전체는 찬란한 시대를 준비하는/ 152│명언기행71: 인간의 본성은/ 154│명언기행72: 민주주의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156│명언기행73: 절망의 정도는 자기의식에 비례하여 강해진다/ 158│명언기행74: 우정은/ 160│명언기행75: 사람 사이에 가장 좋은 관계는/ 162│명언기행76: 인간의 본성 가운데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164│명언기행77: 자기의 감정은 실로 ‘자기의 것’이다/ 166│명언기행78: 인간의 행복을 위협하는 두 가지 적은/ 168│명언기행79: 인간의 수준을 초월하는 지식에/ 170│명언기행80: 사랑과 존경심으로 친구와 만나는 것은/ 172│명언기행81: 쓸모없는 것은 과감히 버리고/ 174│명언기행82: 명예를 얻는다는 것은/ 176│명언기행83: 과거의 생각과 미래의 생각과 현재의 생각이/ 178│명언기행84: 건강이 허락하는 한/ 180│명언기행85: 역사의 대부분은/ 182│명언기행86: 문명은 진보하면 할수록/ 184│명언기행87: 동물이건 식물이건 모든 생명은/ 186│명언기행88: 인생에 대한 보다 높은 요구와 그 요구가/ 188│명언기행89: 인간은 누구나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190│명언기행90: 실패를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192│명언기행91: 분업이 진행됨에 따라/ 194│명언기행92: 인간 사회는 어떤 희생을 치르고서라도/ 196│명언기행93: 자기기만! 이 최초의 행위는/ 198│명언기행94: 사물에는 세 가지 질서가 있다/ 200│명언기행95: 태어나면서 귀족처럼 가진 존재들은/ 202│명언기행96: 현재에는 고유한 하나의 이율배반이 있다/ 204│명언기행97: ‘나’는 무엇인가? ‘생각하는 것’이다/ 206│명언기행98: ‘희망’은 얻을 가능성이 있는 욕구이고/ 208│명언기행99: 동물은 그 생명 활동으로부터/ 210│명언기행100: 논박할 수 없는 미망이 있다/ 212

저자 소개 2

현) 꼬레아아테나고등교육원 대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수료(역사/교육사철학 전공) 쏙쏙체험 대표

Shin,Chang-Ho,申 昌 鎬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북수목원이 있는, 영일(迎日) 청하(淸河)라는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까지 농사일을 도우며 시골에서 생활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육학을 공부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철학을,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교육의 역사와 철학을 연구했다. 교내 활동으로는 고려대학교 입학사정관실장/교양교육실장/평생교육원장/교육문제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고, 교외 활동으로는 한국교육철학학회 회장/한중철학회 회장/한국교육사학회 편집위원장/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 등을 맡아 봉사하였다. 국외에서는 중국(中國) 헝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북수목원이 있는, 영일(迎日) 청하(淸河)라는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까지 농사일을 도우며 시골에서 생활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육학을 공부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철학을,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교육의 역사와 철학을 연구했다.

교내 활동으로는 고려대학교 입학사정관실장/교양교육실장/평생교육원장/교육문제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고, 교외 활동으로는 한국교육철학학회 회장/한중철학회 회장/한국교육사학회 편집위원장/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 등을 맡아 봉사하였다. 국외에서는 중국(中國) 헝수이(衡水)대학교 특별초빙교수/하북성동중서연구회(河北省董仲舒硏究會)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안동의 시우실(時雨室)에 망천서재(輞川書齋)를 마련하고, 각종 특강과 국내외 세계유산 기행 답사를 통해 인문학의 대중화 및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평생 교양 학습을 고민하며 은거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교육철학잡기』, 『한글 사서(대학/논어/맹자/중용)』, 『유교의 교육학 체계』, 『정약용의 고해』, 『정조가 묻고 다산이 답하다』 등 300여 편이 있고, 현재 직장에서 은퇴 후에는 인류의 문명에 관한 자취와 흔적을 더듬어 보려는, ‘기행철학(紀行哲學)’에 관심을 두고 있다.

신창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25*185*13mm
ISBN13
9791194166511

책 속으로

무엇이 나를 행복(幸福)하게 만들까? 어떠한 삶이 풍요(?饒)를 가져올까? 왜, 인생의 여정은 넘어지고 일어나고, 깨지고 아무는, 그 모든 결절(結節)의 고리를 보며, 삶의 가치를 탐색하는 걸까? 풍요와 행복, 그리고 삶의 가치를 온몸에 녹여 넣으려는 현자(賢者)들이, 역사라는 인간 세계의 광장(廣場)에 펼쳐내고, 긴 시간과 공간의 울타리에 걸터앉아, 사립문 안팎으로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시선(視線)을 흩어 퍼트린다. 그 눈길이 주고받은, 서로의 발길이 닿은, 인류의 사유가 머문 곳에, 명언이 펄럭인다. 오늘 그 명언의 일부를 기행(紀行) 하며,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숨 쉬는 세상을 음미한다.

여기에 수록한 100개의 언표는 2023.4~2025.3까지 2년에 걸쳐 〈쏙쏙 인문관광 Letter〉에 게재한 글이다. 신창호·진상훈이 각종 고전을 공부하며 발췌한 문장의 주제에 맞추어, 서수원이 사진을 촬영하여 삽입했다. 편집을 마치고 돌아보니, 새천년이라고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21세기도 벌써 1/4 지점에 도달했다. 그 사이에 첨단과학 기술문명이 세계를 누빈다. 상당수의 사람이 곳곳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 듯하다. 이런 시기에 삶의 가로 세로를 짜 나가는 경위(經緯)는 어디에 있는가? 인류 생활에 등불이 되어준 여러 선현(先賢)의 글을 펴보는 것은 어떨까? 그저, 명언 기행을 맛보는 분들의 심안(心眼)이 더욱 의미 있기를 소망한다.
--- p.4~5

역사 전체는 찬란한 시대를 준비하는 불합리한 과정이다. 인간 자신은 그 과정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믿지만, 이런 진보적 관념은 단순한 망상 또는 어리석은 견해에 지나지 않는다.
- 윌 듀란트의 『철학이야기』에서
--- p.152

과거의 생각과 미래의 생각과 현재의 생각이, 생각마다 어리석음과 미혹에 물드는 일 없이, 지난날의 나쁜 행동을 일시에 영원히 끊어 자기의 성품에서 없애버리면, 이것이 바로 참회이다.
- 혜능의 『육조단경』에서

--- p.178

출판사 리뷰

명언들 하나하나를 기행하듯 마음 속에 새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

루소는 『에밀』에서 “책의 남용은 오히려 학문(學問)을 죽인다. 사람들은 자기가 읽은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런 만큼 이제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저것 너무 많은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은 ‘건방진 무식자(無識者)’를 만드는데 일조할 뿐이다.” 라고 하였다고 한다. 요즘 같이 책을 읽지 않는 시대에 불필요한 언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뜻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우리 시대의 독자들이 범하는 오류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왜냐하면 그는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쓰기 때문이다.

“지식을 얻으려면 여러 곳을 그냥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여행의 양식을 터득하고 있어야 한다. 관찰(觀察)하려면 ‘보는 눈’을 갖고 있어야 하고, 알고 싶어 하는 대상으로 그 눈을 돌려야만 한다.” 그렇다 우리는 책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에서 지식을 얻어낸다. 하지만 그 얻어낸 지식을 아무런 생각 없이 또는 아무런 비평 없이 돌아다니면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단지 눈으로 여행하면서 받아들인 지식을 지식이라고 할 수 없다. 나만의 눈을 가지고 관찰하고 비판해야 한다. 기행이라 함은 여행을 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적는다는 의미를 가진다. 단순하게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냥 눈으로 훑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보는 눈을 가지고 명언들 하나하나를 기행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책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