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있음을 기억하라. 그것이 바로 그분이 원하시고, 내가 갈망하며, 내 이웃에게 필요한 대화이다. 예수의 제자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래리 크랩이 이 책에서 제안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의 말을 배울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영혼의 대화’를 배워 세상을 새롭게 하는 그의 백성으로 거듭나기 기대하신다.
-옥한흠(사랑의교회 원로목사)
살면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의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것은 영혼의 만족함이 없는 관계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것은 내 영혼의 문제임을 깨달았다. 내 영혼이 하나님 앞에서완전히 낮아지지 않고, 하나님과 온전히 하나됨의 기쁨을 누리지 못해, 힘 있는 영혼의 대화를 못하고 있다는 문제 진단을 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을 통해 내 영혼과 모든 관계를 새롭게 되고자 하는 갈망을 성령이 부어 주고 계심을 느끼며, 여기에 소망의 끈을 붙들게 된다.
래리 크랩의 인도를 따라, 아니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영혼의 대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고 싶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대상은 하나님이라는 사시를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는 능력 있는 대화의 방법을 배우고 싶다. 래리 크랩의 인도를 따라, 아니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영혼의 대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고 싶다.
-정병오(기독교사연합 좋은교사운동 상임총무)
가끔 아주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마저도 지극히 형식적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떠오르지 않을 때는 그냥 상대방 기분 좋을 말로 상황을 얼버무리고 말기도 한다. 상대 역시 내가 그를 백 퍼센트 이해 못했음을 눈치 채고 마음속으로 실망할 것은 자명하다. 그런 대화 후, 등 뒤로 느껴지는 허전함이란…. 이 책 『내 영혼은 이런 대화를 원한다』에서 가르쳐준 영혼의 대화를 시작하면 그 허전함의 부피가 조금씩조금씩 줄어들었다. 그 대신 상대방이 느끼는 만족의 부피는 조금씩조금씩 커지고 있음을 나 역시 느낄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를 넓히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분들과 함께 영혼의 대화를 시작하고 싶다.
-최윤영(MBC 아나운서, <아주 특별한 아침> 진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