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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를 놓아보낸다
라마 수리야 다스 저 / 진우기 역
푸른숲 200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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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삶의 미친 듯한 혼란을 이해하려면…
제2장. 모든 것은 변한다. 당신도, 나도, 공기마저도…
제3장. 왜 하필 나인가?
제4장. 어제의 나를 놓아보낸다
제5장. 자유의 기술, 놓아버림의 수행
제6장. 세상의 치유 나의 치유
제7장. 내 마음속에 존재하는 용기를 믿고 인정하라
제8장. 천천히 서둘러라 곧 도착하리니…
제9장. 상실의 한가운데서 사랑하기
제10장. 이렇게 단순하고 이렇게 기쁠 수가… 이렇게 자유롭고 이렇게 편안할 수가…

저자 소개

저자 : 라마 수리야 다스
티벳불교 족첸 법맥의 라마. 본명은 제프리 밀러. 미국 뉴욕의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나 뉴욕주립대학을 졸업했다. 1971년 대학을 졸업하고 캄보디아 반전 시위에 합류했다가 자신과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의 죽음을 보고 세상과 존재에 의문을 품기 시작, 진리를 찾아 긴 여행을 시작했다. 유럽과 아시아를 여행하다가 인도에서 티벳불교를 만나 스님이 되었다. 족첸 센터를 설립했으며, 여러 불교 승원에 설립자나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미국 티벳불교의 제2세대 본토인 라마로 불교의 마음 밝히는 가르침을 현대 미국인들에게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면의 붓다 깨우기>, <성스러움으로 깨어나기>등이 있다. 현재 재가 법사로서 명상을 가르치고 법문을 하며 수련회를 이끌고,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진우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Texas A&M University에서 평생교육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서 체류하는 10년동안 80년대에 확산되던 서양의 다양한 불교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공부하였다. 현재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을 지내며 여성신문에 과학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달마, 서양으로 가다>, 역서로 <깨달음의 길>, <힘>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86쪽 | 4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84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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