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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_ 남해군수 장충남추천사 2_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박종환 머리말PART1 소시지 팔아 세계여행미국 영주권이냐? 카페 사장이냐?하루 1,000만 원 벌고 응급실에 실려가다손님들이 보내준 한 달간의 남미 여행고객에게 남미 여행을 선물하다경제적 자유에 눈뜨다그렇게 놀러 다니면 넌 결국 망할 거야!부모님과 함께한 두 번째 남미 여행PART2 일단 저지르면 답이 나온다언니가 병원에 입원하자 영어 울렁증이 사라졌다나, 당장 미국으로 떠나야겠어!중국어 한마디 못하는데 중국 교환학생?프랑스에 친구 없는데?! 내일의 오로라를 선물받다빙수 팔러 갔다 맥주로 대박 나다 파라과이에 봉사하러 갔다 내가 더 많이 배우다 여행보단 살아보기, 아르헨티나 한 달 살이 어딜 가나 친구가 있음에 감사내 생의 최고의 출장, 스페인 식품박람회가우디가 구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두 달간 서로 일터 바꿔 살아볼까요? PART3 스스로에게 당당하자사장도 아닌데 뭘 그렇게 열심히 해?현지인처럼 아침 먹고 점심 먹고미슐랭 민박집 도전하기인수인계 완료 첫 근무 시작공포스러웠던 하루는 그렇게 해피엔딩으로몸치들의 댄스 파티스스로에게 당당해야 남들 앞에서 당당해진다제게 20유로 주신 천사를 찾습니다!백만 원짜리 레스토랑에서 한 끼 이래서 100년 가게구나간절하게 생각하면 이루어진다10년 만에 다시 찾은 추억의 그곳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PART4 N잡러가 되어보자투어 가이드에 도전하다호두까기 잡화점 사장님 되다게스트하우스에서 펜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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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까’ 늘 궁리하며 열일하는 해외여행 17년차 N잡러가 살아가는 법 #그녀는 어학 천재?작가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를 구사한다. 영어는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중국어와 스페인어는 초급을 면한 수준이지만 간단한 의사소통은 문제없다. 타고난 어학 재능이 있는 것도 어릴 때부터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한 것도 아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외국 갈 일도 없는데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냐며 영어 공부를 끔찍하게 싫어했다. 물론 성적도 안 좋았다. 어쩌다 외국인을 마주치면 말을 걸까 두려워 줄행랑을 치기 일쑤였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다. 뭐든 자신이 원할 때 열심히 하면 잘하게 되어 있다는 걸 생생하게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그녀는 용감무쌍?스무 살 때부터 세계 곳곳을 돌아다녔다. 마음에 드는 도시가 있으면 한두 달 머무르는 여행을 한다. 멕시코에서는 넉 달간 살았다. 주변에선 어떻게 여자 혼자서 외국살이를 하냐며 용감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의외로 겁이 많아서 해가 지면 잘 돌아다니지 않는다. 해만 지면 들어오는 탓에 숙소 사장님이 나서서 가이드가 되어주기도 했다고 한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 누구보다 과감하고 용감해진다. “사장이 어떻게 한 달간이나 해외여행을 떠나냐, 젊은 사람이 배가 불렀네”라는 소리를 들어도 남의 말에 신경 쓰지 않는다. 떠나기 전날까지 링거 투혼을 하다 비행기에 오르기도 했다.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바르셀로나 민박집 사장님이랑 두 달간 직업 바꿔 살기를 하며 ‘외국에 살면서 일하기’ 로망을 실현했다. 스스로 몸치라고 생각하지만,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선 1시간 배운 탱고 실력으로 탱고 쇼 주인공과 함께 탱고를 췄다.#그녀는 금수저?서른 중반의 나이에 벌써 40개국을 다녀왔다. 1년에 한 번도 해외여행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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