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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간의 신문여행
초등학생을 위한
우동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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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시리즈

책소개

목차

1. 사랑하는 내 친구 신문
오늘 이 세상에는 어떤 일이 있었나
와! 역시 만화는 재미있어
광고를 효과적으로 이용하자
재미있는 표정을 찾아라
서평과 TV평
나도 시나리오 작가
그래도 세상은 따뜻하다
내 꿈을 키워 가요
낱말 공부는 신문으로 하자
다양한 글씨체, 이렇게 많을 수가

2. 참 고마운 내 친구 신문
큰 제목만 보고 기사의 내용 짐작하기
고사성어ㆍ속담ㆍ격언 들여다보기
근거 있는 주장이 좋은 주장이다
주제별로 집중 공부가 좋다
찬성이냐 반대냐
이 지구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내 신문
신문으로 배우면 수학이 재미있어요
다양한 그래프와 표, 눈에 확 들어와요
사건 해결 기사를 통해 배우는 살아있는 지혜
신문을 통해 세계를 배우자

3. 뗄래야 뗄 수 없는 내 친구 신문
국민을 생각하는 훌륭한 정치
발전하는 우리 나라
나는 재판관
베스트 5와 10대 뉴스
날씨가 보인다, 보여
스포츠는 살아 있다
캐리커처와 캐릭터
그림일기와 꼴라쥬
창의력을 기르면 미래가 보인다
주요 신문기사를 한 컷 짜리 만화로 나타내기

저자 소개

저자 : 우동희
경기도 안산 선일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7년 전부터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신문활용교육(NIE)'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공저로 『쉽게 풀어 가는 열린교육』『NIE 열린 수업』『NIE 과제학습지』『작은 손 큰 절약』『우리들은 1학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37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7515519

책 속으로

"어휴! 오늘도 남의 물건을 훔친 사람에 대한 기사가 실렸네. 여기에는 남을 못살게 구는 악질 폭력배에 관한 기사도 실렸군.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내가 판사라면 이런 사람들을 아주 엄하게 다스릴텐데 …."

우리 어린이들 중에 혹시 그런 생각을 해 본 사람은 없나요? 한번이라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지금 바로 나쁜 사람이 나오는 기사를 찾아 종이에 붙이고 여러분은 재판관이 되어서 판결을 내려보세요. "사람을 때린 사람은 죄질이 아주 나쁘므로, 징역 5년에 사회봉사활동 200시간을 선고한다. 폐수를 버린 저 사람은 물이 깨끗해 질 때까지 계속 물 청소 활동을 하도록 선고한다. 땅땅땅." 비록 종이 위에다 하는 재판이지만 흥미로운 경험이 될 거예요.

자꾸 그런 경험을 하다보면 나중에 커서 판사나 검사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물론 판사나 검사가 못되더라도 자신의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정확한 판단력과 깊이 이쓴 사고력이 살아가는데 있어 몹시 중요하다는 정도쯤은 다들 잘 알고 있겠죠?

--- p.196

"어휴! 오늘도 남의 물건을 훔친 사람에 대한 기사가 실렸네. 여기에는 남을 못살게 구는 악질 폭력배에 관한 기사도 실렸군.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내가 판사라면 이런 사람들을 아주 엄하게 다스릴텐데 …."

우리 어린이들 중에 혹시 그런 생각을 해 본 사람은 없나요? 한번이라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지금 바로 나쁜 사람이 나오는 기사를 찾아 종이에 붙이고 여러분은 재판관이 되어서 판결을 내려보세요. "사람을 때린 사람은 죄질이 아주 나쁘므로, 징역 5년에 사회봉사활동 200시간을 선고한다. 폐수를 버린 저 사람은 물이 깨끗해 질 때까지 계속 물 청소 활동을 하도록 선고한다. 땅땅땅." 비록 종이 위에다 하는 재판이지만 흥미로운 경험이 될 거예요.

자꾸 그런 경험을 하다보면 나중에 커서 판사나 검사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물론 판사나 검사가 못되더라도 자신의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정확한 판단력과 깊이 이쓴 사고력이 살아가는데 있어 몹시 중요하다는 정도쯤은 다들 잘 알고 있겠죠?

--- p.196

출판사 리뷰

경기도 안산에 있는 선일초등학교 교사인 우동희 선생이 7년여에 걸쳐 현장 교육에서 직접 적용하여 그 효과를 검증한 후 책으로 엮어낸 것으로 우리 교육 실정에 적절한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 학생들 스스로 흥미를 갖고 읽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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