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정균
현직 교사. 1959년 서울 출생. 청주교대와 성균관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교육현장에서 신문을 교육에 활용, 그 효과가 입증되어 국내 최초의 '신문 교육자'가 되었으며, '현재 우리의 교육이 안고 있는 제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로서 '신문으로 공부하자'는 대안을 내세움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1994년 국내 최초의 신문교육서인 '신문으로 공부하자'를 펴낸 이후 교육계와 언론계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그는 각종 세미나와 강연을 통해 신문교육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신문교육 매뉴얼임을 절감하고 바뀐 교육과정에 맞추어 실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문으로 공부하는 399가지 방법'을 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