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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
켄 블랜차드의 서문 프롤로그 1장 유언장 2장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3장 죽어가는 고사리 4장 지위가 아닌 인격을 갖춰라 5장 진실한 인간관계를 맺어라 6장 꿈을 좇아라 7장 되살아난 고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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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자네가 어떻게 처신하고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달려 있다네. 지위가 아닌 인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지. 자네의 직함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도 감동을 주지도 못하지만 자네의 행동은 틀림없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네. --- p.78
고모의 유언장을 확인하던 날, 변호사 토미가 이렇게 말하더군. 경력을 쌓는 것은 리더십 유산을 쌓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나는 페라노와 만나고 나서 탁월한 리더는 직업상의 경력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 나는 고모가 찾아내라고 하신 진실을 발견하기 위해 정말로 애쓰고 있어. 언젠가는 그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겠지. --- p.89 당신도 저 두 분의 열정과 끈기에 이미 감탄했을 거예요. 꿈을 좇을 용기만 있다면 꿈을 이루는 것도 가능하다, 뭐 그런 태도이죠. 저 분들은 모든 난관을 이겨내고 반드시 꿈을 이루실 겁니다. 제가 장담해요. 그리고 그 꿈이 실현될 때, 저도 그 일부가 되어 옆에 서 있고 싶어요. 에스더와 클라라의 헌신과 책임감은 전염성이 있어요. 정말 대단한 유산 아닙니까? --- p.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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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었을 때 리더로서 나에 대해 기억하는 것, 이것이 바로 리더십 유산이다. 자랑스러운 리더십 유산을 남기는 일은 직함이 아닌 한 인격체로서 당신이 누구인지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의 지위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신뢰와 존경 때문에 힘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리더십 유산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감동을 주는 선물로 구체화하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오늘의 삶은 당신이 남길 마지막 유산이다.
--- 켄 블랜차드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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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자신을 키워준 고모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자연스럽게 거대 기업의 CEO를 맡게 된 더그 로만. 기대에 부풀어 있던 로만에게 고모의 유언장이 전달된다. 거기에는 6개월 후에 로만이 자신만의 리더십 유산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인정해야 CEO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고…, 과연 로만은 6개월 안에 자랑스러운 리더십 유산을 창조할 준비를 끝마칠 수 있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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