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1. 그대, 누가 복을 주는가 1. ‘받은 복’을 누릴 때 ‘받을 복’이 임한다 2. 하늘의 복은 땅에서 사랑으로 이어진다 3. 믿음의 깊이는 받은 복과 비례한다 4. 예수로 거듭난 삶보다 큰 복이 없다 5. 사랑받은 자로 사랑하는 자가 되라 2. 그대, 언제 낙심하는가 6. 고난은 두 마음을 품는 데서 싹튼다 7. 사랑의 빚으로 세상의 빛이 되라 8. 사라질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 9. 참 예배자에게도 시련은 온다 3. 그대, 어디서 위로를 얻는가 10.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이다 11. 감사의 고백은 현실의 벽을 뛰어넘는다 12. 하나님을 경외할 때 고난도 축복이 된다 4. 그대, 무엇을 향해 가는가 13. 인내 후에 수확의 기쁨이 있다 14. 시야를 바꾸면 주님만 보인다 15. 뜻이 좋아도 방향이 틀릴 수 있다 16. 빠른 길보다 동행하는 길을 택하라 5. 그대, 어떻게 꿈을 이루는가 17. 움켜쥔 손을 펴고 하나님을 붙잡으라 18.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받은 것’을 누리라 19. 또 다른 간절함의 수신자가 되라 20. ‘아는 신앙’에서 ‘믿는 신앙’이 되라 6. 그대, 왜 소망을 가져야 하는가 21. 주님과 동행할 때 인생이 즐겁다 22. 꼭 필요한 것만 남기라 23. 오래 사는 것보다 소명 따라 살라 24. 하나님은 믿음을 기억하신다 |
김경진의 다른 상품
|
기독교는 죽음 앞에서도 영원하신 주님을 노래하며, 죽음 뒤에 예비 된 영생을 믿는 종교입니다. 그리스도인 중 어떤 사람은 “나는 참 복이 없습니다”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진 것만으로도 이미 복 받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을 넘어 하나님 나라에 이르는 영생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 p.20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구원을 통하여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이 헐리고, 그 결과 우리는 참된 평강과 평안을 얻었습니다. 평안을 누리게 된 우리는 새로운 사명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합니다. 그 사명은 ‘세상에 나가서 평안을 만드는 일’, 즉 주님이 행하셨듯이 막힌 담을 허무는 일입니다. --- p.25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선물을 준비하는 것일까요? 좋은 사람을 만나서 함께 식사하는 것일까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내가 빛이 되지 못했다. 나의 가족들에게 참된 주님의 빛이 되지 못했다.’ 이 반성에서부터 우리의 전도는 시작될 것입니다. --- p. 85~86 영생의 길은 어디에 있으며 구원의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구원은 우리가 늘어놓는 사변이나 선한 행위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노력해서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달려들어라.” 예수님께 나아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나아와 부르짖으라는 것입니다. --- p.123 그저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예배당에 나와서 좋은 말씀을 듣는 것도 물론 조금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듣는 것에만 머문다면 영적인 성장은 어렵습니다. 우리가 끊임없이 운동하듯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삶을 포기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고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 p.153 때로 우리는 거절을 당합니다. 그런데 그 거절에는 하나님의 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절 안에 하나님의 깨우침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거절당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믿음을 주십니다. 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거절 앞에서도 당당하고, 그분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굳건한 주님의 군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 p.174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우리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저 좋은 일이니까 사마리아인처럼 하자’가 아니라, 우리가 도움을 받았기에 갚아야할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이웃 사랑의 비결입니다. --- p.220 우리는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근심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를 언제나 사랑으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 우리와 언제나 동행해 주시는 성령님을 믿을 때 근심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롬 8:28 참조)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근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p.242 삶과 죽음은 함께 있습니다. 죽음은 너무도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더 오래 사는 것도 축복이지만,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 더 큰 축복입니다. 하루하루 새롭게 살아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더 많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작은 것으로 행복을 누리는 것이 축복입니다. 조금 더 사는 것이 아니라, 벅찬 감격으로 우리에게 주신 오늘 이 시간을 살아 내는 것이 진정한 축복입니다. --- p.263 한 강도가 주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는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를 불쌍히 여기고 기억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때 우리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은혜 받은 사람들입니다. --- p.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