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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로 - 직업가수가 되고 싶었던 광기의 황제
2. 이반 - 수도사를 꿈꾸던 망상가 3. 히틀러 - 거리의 부랑자에서 최고의 선동가로 4. 스탈린 - 성직자가 되기를 희망했던 비겁한 겁쟁이 5. 후세인 - 열등감에서 비롯된 과대망상증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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