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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여러분은 왜 알고리즘 책을 읽을 수가 없는가?
0. 알고리즘과 초등학교 수학 1. 이해하기 쉬운 것이 옳은 것은 아니다 2.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의 기본적인 방법이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학생에 게도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3. 타당함을 결정하는 요소는 한 개가 아니다 4. 알고리즘의 이해를 방해하는 불안감 1장. 알고리즘적 가치관을 이해한다 0. 「알고리즘적 가치관」이란? 1. 이해하기 쉬운 알고리즘이 좋은 알고리즘은 아니다 2. 작은 문제를 풀 수 있다고 큰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문제 크기의 유형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3. 「몇 개의 알고리즘을 조합」하여 경영 문제를 해결한다 4. 알고리즘의 조합을 알고리즘적으로 평가하려면? 5. 만능 알고리즘은 존재하지 않는다 2장. 그 수를 찾을 수 있을까? - 검색과 검색 알고리즘 0. 검색은 왜 연구되는 것일까? 1. 순차검색은 무엇이 문제일까? 2. 순차검색을 개선한다 3. 절반의 「묶음」을 조사한다 ? 이진검색 4. 우선 「어디에 있을 것 같은지」 추측한다 ? 해시검색(체인법) 5. 동일한 보관소에 여러 개의 데이터가 존재하는 것이 싫다 ? 해시검색(오픈 어드레스법) 6. 이진검색 트리에 「익숙해지기 힘들다」고 느끼는 이유 7. 이진검색 트리의 강점을 살리려면 8. 알고리즘 용어로 「이진검색 트리의 생성」을 이해한다 3장. 그 수를 셀 수 있을까? - 계산 시간의 예측 0. 「1, 2, 3, 많음」? 1. 수가 증가하면 언젠가는 「셀 수 없게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2. 단순한 계산은 단순하기 때문에, 반복하기만 하면 언젠가는 종료한다? 3. 현실에서 넘쳐나는 「계산하기 곤란한 문제」 4장. 얼마나 많은 규모의 처리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까 - Order 표기법 0. 계산하기 전에 계산에 필요한 시간을 알지 못해도, 처리 규모를 추측할 수 있다(Order 표기법) 1. Order 표기법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2. Order 표기법을 충분히 활용하기 5장.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 - 도메인 단위의 우선사항 0.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면, 어떤 것도 진행되지 않는다 1. 결과의 수치 그 자체가 중요한 경우 2. 결과의 정확성이 중요한 경우 3. 결과를 언제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경우 4. 결과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경우 5. 결합으로 성공시키는 상황?실패하는 상황 6장. 과연 풀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인가 - 「결론 도출」의 방법 0. 그 문제는 정말로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일까? 1. 바른 결과가 아니어도 좋은 결과로 만드는 방법 2. 풀지 않고 끝내는 방법을 생각하는 방법 3. 작은 문제로 분할하는 방법 4. 언제 풀릴 것 같은지 알기만 해도 좋게 하는 방법 5. 「틀 리지 않을 것 같다」, 「맞을지도 모른다」 정도만으로도 좋게 하는 방법 부록. 알고리즘 서적을 읽어본다 0. 이번 장의 개요 1. 초급편: 유키 히로시의 「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 2. 중급편: G.T.Heineman의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알고리즘」 3. 상급편: D.E.Knuth의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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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4-11-20
안녕하십니까, 비제이퍼블릭 출판사입니다. 먼저 본서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번역의 경우, 어느 책도 마찬가지겠지만, 물론 이 책의 역자분께서도 내용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원서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나타내기 위해 여러 번 퇴고하고 의역하며 많은 고민을 하셨고, 역자/출판사 모두 전체적인 흐름에 있어서는 교정/교열/윤문을 통해 최대한 거부감이 없이 읽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망을 끼쳐드리게 된 것 같습니다. 편집에 대한 조언도 추후 더욱 고민하여 앞으로 출간될 도서들에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출간하는 대부분의 IT/컴퓨터 관련 도서들이 볼륨도 두껍고 판형도 큰 책들이다 보니 이 책의 경우 여타 경영/경제서나 소설 등의 편집 스타일과는 조금 차이가 있게 되었지만, 크게 가독성이 떨어지거나 특별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딱히 없어 보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독자분들의 의견들을 반영하여 점차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책은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어떻게 보면 입문서보다도 한 단계 낮은,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독자분들에게 알고리즘이라는 것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알고리즘에 대해 어느 정도 기본 지식이 있는 독자분들이나 전문가분들에게는 이 책은 전혀 알맹이가 없는 수준의 낮은 도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말대로, ‘본격적인 공부와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아무리 지쳐도 조금씩 쉽게 오를 수 있는 (알고리즘이라는) 계단’을 올라가기 위한 첫 계단인 것입니다. 도서의 서두나 표지에 조금 더 명확한 설명을 곁들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기대를 충족시켜드리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본서를 읽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다음 이메일로 언제든지 문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대희(역자), loren7788@hotmail.com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출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제이퍼블릭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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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
이 책의 서장인 「여러분은 왜 알고리즘 책을 읽을 수 없는가?」와 1장 「알고리즘적 가치관을 이해한다」는 알고리즘 세계의 지하에 흐르고 있는 보이지 않는 지하수와 같은 것에 관한 해설을 담고 있습니다. 2장부터 6장까지는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될 사항과 이해한 알고리즘을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한 지침이 되는 여러 가지 사고법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부록에서는 이 책에서 얻은 지식을 살려 알고리즘에 정평이 나있는 서적 3권을 「읽어보자」는 시도를 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복습부터 시작하는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면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한 계단이나 사다리 격인 서적까지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