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개정증보판을 내면서?나는 채식주의자가 아닌 채식인이고 싶다
제1장 왜 먹지마 건강법인가 01|건강을 위해서는 마이너스 사고가 필요하다 02|나는 허준이 부럽다 03|지금은 체질 감별조차 어렵다 04|식의(食醫)를 아십니까 05|내 몸이 곧 의원이다 06|음식에 마음이 있다 07|음식은 최상의 기공이다 08|음식이 사람의 이미지를 만든다 09|몸에서도 우루과이 라운드가 벌어지고 있다 10|지금은 무용(無用)의 철학이 더 절실하다 11|음식에도 도(道)가 있다 12|유전자 제일주의를 경계한다 13|평균 수명은 통계의 마술이다 제2장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나 01|먹지마 건강법은 오염 식품을 금한다 02|육류는 항생제의 주범이다 03|농약은 농작물만의 문제가 아니다 04|지금의 젊은이는 호르몬 세대다 05|암도 호르몬에 의해 자란다 06|방부제로 오염된 육류는 인스턴트 식품과 같다 07|가축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08|광우병은 자연에 대한 도전의 대가다 09|인간은 초식 동물에 가깝다 10|수입 밀가루 대신 우리 밀가루를 먹자 11|묵은 밀가루는 몸을 처지게 한다 12|체질에 따라 소화흡수력도 달라진다 13|인스턴트 식품에 대해서는 긴말이 필요 없다 14|인스턴트 식품에는 보이지 않는 설탕이 있다 15|인스턴트 식품에는 보이지 않는 소금이 있다 16|자연식도 인스턴트화되고 있다 17|먹을거리를 식품첨가물에서 해방시켜야 한다 18|튀김류를 멀리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19|밥이 보약이라는 이야기는 옛말이다 20|과일·달걀·우유는 진정한 건강식품인가 21|생선도 안전하지는 않다 22|청량음료보다는 순수한 물을 마시자 23|이제는 순수한 물마저도 찾기 힘들다 24|인삼은 한의사의 진단에 따라 먹어야 한다 25|녹차는 아무나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아니다 26|술이라고 술술 마시면 안 된다 27|음주 전에 자신의 배부터 쳐다보자 28|기호 식품에는 중독성이 있다 29|식(食)은 약(藥)이지만 약은 식이 아니다 30|약물은 또 다른 약물을 부른다 ? 먹지마 건강법, 단계별로 실천해 보세요 제3장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01|도대체 무엇을 먹으란 말인가 02|섬유질은 독성 물질을 몰아낸다 03|현미는 섬유질이 풍부한 완전 곡물이다 04|콩은 국력이다 05|된장은 장을 살린다 06|김치는 금(金)치다 07|‘무엇을’ 다음에는 ‘어떻게’다 08|조식(粗食), 소박하게 먹자 09|소식(小食), 적게 먹자 10|절식(節食), 절도 있게 먹자 11|합식(合食), 함께 먹자 12|안식(安食), 편안하게 먹자 제4장 마이너스에서 건강을 생각한다 01|아토피는 체질이 아니다 02|아토피 앞에서는 겸손해진다 03|갱년기는 가을로 넘어가는 자연 현상이다 04|자궁의 건강은 장에 달렸다 05|불임은 너무 잘 먹어서 생긴다 06|남성의 힘은 장에서 나온다 07|부종과 비만은 다르다 08|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칼로리가 아니다 09|안구 건조는 기관지 문제다 10|기관지 치료는 음식으로는 부족하다 11|근골격계 질환의 근본 원인은 장 기능 저하에 있다 12|피로할수록 가볍게 먹어야 한다 13|한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진다? 14|진액을 지켜라1-춘곤증 15|진액을 지켜라2-식은땀 16|진액을 지켜라3-더위 먹음 17|진액을 지켜라4-가려움증 18|온도 못지않게 습도도 중요하다 19|감기 이상으로 감기 후유증이 무섭다 20|열감기는 인체를 포맷한다 21|춥고 바람 맞아야 잘 자란다 22|딱딱딱 움찔움찔 운동을 하자 23|잼잼 짝짜꿍은 소화력을 높인다 24|호랑이처럼 걷자 25|수영은 안 된다 26|장(腸)은 화장실 변기와 다르다 27|민간요법이 만능은 아니다 28|차라리 녹용을 권한다 29|아이들이 ADHD로 병들어 있다 30|임신부의 지혜로운 선택이 절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