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나는 행복한 사람
PDF
황수관
북오션 2014.09.16.
가격
6,500
5,850 6,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포토에세이를 펴내면서
프롤로그

나의 사랑
참 다행이야
익숙해진 잠자리
마음으로 키운 아이들
오늘도 난 행복한 사람
손주에게 줄 가장 큰 선물
저출산 고령화 공동대표란다
결혼이란
누룽지 같은 고향
바람이 머물다 가는 곳
아직 꿈꾸고 있는가?
꿈을 보는 자리
하나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배움이라는 도전
Stay Hungry, Stay Foolish
내가 심은 씨앗은 피어나고
꿈을 향한 아이들은 아름답다
다시 만난 꽃들
두려우나 가슴 떨리는 일
어떤 평강공부
채워지지 않는 그리움
정직이 맺은 열매
폭탄보다 강한 어머니의 그늘
가족 노래자랑
화목이란 유산
화목의 규칙

나의 나라
다시 기억하라
고난의 나날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가평부대
젊은이를 찾아가는 길
모두에게 고마운 사람들
가슴의 멍도 씻어 주었으면
스스로 위로 받는 하루
모두가 애국자다
우리 핏줄 속에 흐르는 것
Epitaph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텔레비전에서 느끼는 조국
반가운 친구를 만난 듯
나라가 나에게 준 자유
링컨의 연설
나라를 위한 봉사, 나를 위한 봉사
멀고 먼 봉사의 길
손에 잡히지 않는 그 어떤 것
봉사의 시기를 기다리며
우리나라를 닮은 내 인생
천장이 없는 교회
아이따족
못살아서 걸리는 병
강한 나라, 그 이름은 베트남
오토바이 천국
쌀국수의 맛
연꽃으로 덮은 비문
일일교사
서로 다른 관습
패망의 순간
르완다의 기다림
개척의 땅
그리고 눈물의 땅
선과 악
검은 유혹
마라톤
르완다의 한국인들
아프리카의 한류
시인의 열매
커피의 나라 에티오피아
커피 세러머니
역사의 뒤안길
내가 온 이유
손길
돌려준 것들
솔로몬의 후손들
오바마의 연설과 우리나라

나의 믿음
아버지의 사랑
할아버지처럼
내가 놀던 놀이터
아버지의 말
봉사는 나의 신앙
받은 것 이상 베푸리니
내가 바칠 것
고마운 편지 1
고마운 편지 2
고마운 편지 3
지금도 난 웃음을 퍼트리는 사람

저자 소개 1

안강 농고를 거쳐 대구교대를 나왔다. 교사 시절 야간으로 대구대학과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 증진센터 부소장이 되었다. 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스마일 박사, 신바람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더 알려졌다. 감리교단 강남중앙교회 장로이며 연세대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현재 기독문화선교회 대표이기도 하다. 운동과 건강에 관한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저서로는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그래서 웃잖아요』, 『황수관 박사의 웰빙 건강법』, 『황수관 박사와 실컷 웃어보자』 등 20여
안강 농고를 거쳐 대구교대를 나왔다. 교사 시절 야간으로 대구대학과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 증진센터 부소장이 되었다. 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스마일 박사, 신바람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더 알려졌다. 감리교단 강남중앙교회 장로이며 연세대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현재 기독문화선교회 대표이기도 하다. 운동과 건강에 관한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저서로는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그래서 웃잖아요』, 『황수관 박사의 웰빙 건강법』, 『황수관 박사와 실컷 웃어보자』 등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쳤으며, 방송출연은 물론 국내외를 다니면서 신바람 나게 강연활동을 했다. 아버님께서 남겨주신 ‘봉사’ 두 글자를 마음에 품고 지금까지 받아왔던 사랑, 그 이상을 나누고자 노력했다. 2011년 12월 개도국 보건의료 협력대사로 임명되어 먼 땅의 이웃들에게도 신바람 나는 사랑을 실천하였다.

황수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9.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5쪽 ?

책 속으로

방이 두 개나 되는 집으로 처음 이사를 한 날, 아이들은 이 방 저 방으로 뛰면서 놀았다. 밤이 되어 잠을 청하려는데 어느덧 모두가 한 방으로 모여 있었다. 한 곳에서 자는 것이 익숙해져버린 우리였다. 스물세 번이나 옮긴 끝에 넉넉한 곳으로 이사를 온 지금도 그때의 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 p.18

행복이란 웃음 그리고 감동, 또 무엇이 필요할까? 함께해서 행복했고 웃음이 가득 차 있으니 행복하다. 그래서 난 과거도, 현재도, 미래에도 행복한 사람이다. --- p.24

손주에게 평생 가는 선물을 한다면, 책 읽는 습관을 들이라고 말하고 싶다. 좋은 책을 읽어라. 정독하는 습관을 가져라. 균형 있게 책을 골라라. 도서관을 이용해라. --- p.27

남녀가 결혼하여 한 이부자리에 누우면 실제로는 여섯 명이 누워있는 것이라고 한다. 남편의 부모와 아내의 부모 그리고 결혼한 남녀. --- p.29

젊은이들아 도전해라.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에서 얻는 열매도 없을 것이요, 성공의 기쁨도 없을 것이다. --- p.41

아내는 유일한 밥벌이 수단이었던 초등학교를 그만두고 연구에만 전념하라고 하였다.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나오려던 것을 간신히 참았다. 나는 겨우 한 방울의 눈물이지만, 아내는 눈물의 강을 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p.53

무뚝뚝한 얼굴을 한 우리네 부모님은 그렇게 자식에게 미안해하며, 사랑하며 우리 뒤에 항상 서 계신다. --- p.60

내가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애국은 바로 봉사다. --- p.89

간혹 주택보수 봉사도 나간다. 내가 무슨 망치질을 해보았겠는가! 내 손등이나 안 찍으면 다행이지. 시키는 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 일이 마무리 되어간다. 할머니는 새로 덮은 파란 지붕을 보시고 활짝 웃는다. 할머니의 웃음에 하루의 피로가 다 풀린다. 참 오길 잘했구나. --- p.91

르완다의 카가미(Kagame)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새마을운동을 배워서 르완다에 번영의 씨를 퍼트리려고 하고 있다. 우리를 배우겠다는데 우리가 나서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 --- p.143

선해지려면 한없이 선해지고, 악해지려면 한없이 악해지는 것이 인간이다. 결국 선과 악은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 p.147

출판사 리뷰

‘신바람 박사’ 황수관이 풀어내는
나의 사랑, 나의 가족, 나의 나라에 대한 진솔하고 잔잔한 이야기.
아직도, 그리고 앞으로도 행복한 사람 황수과의 삶이 담겼다!

신바람, 황수관의 바람이 분다


‘신바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황수관 박사. 1945년 광복이 되던 해, 제 고향, 제 나라에서 태어나지 못했던 아이는 가난한 고향에서 가난의 옷을 입고 자랐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중학교까지의 거리 18km를 한달음에 달려가게 만들었고 그는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이제 그만하고 편히 살 수 있을 때 황수관은 다시 도전했다. 야간대학과 야간대학원에 진학했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조교를 거쳐 의과대학 교수가 되었다. 도전을 놓지 않는 삶. 그것이 황수관의 삶이었다.

염원하던 교수가 된 이후에도 황수관 박사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정치의 길에 도전했고 실패했지만 좌절하는 대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찾고 실행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자, 내가 할 수 없는 일도 할 수 있는 데까지 하자’ 이 말 그대로의 삶을 살아온 황수관 박사. 『나는 오늘도 행복한 사람』에서 황수관 박사는 말한다.
“함께 나누면 즐겁고 즐겁습니다. 하하하!!!”

누군가를 웃게 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군가에 대한 애정이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에서 연세대학교 교수가 되고 국민의 ‘신바람 박사’가 되기까지 일견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왔지만, 황수관 박사의 웃는 얼굴에는 그늘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명문대학교의 교수라는 자랑스러운 직함만큼 ‘신바람 박사’, ‘호기심 박사’라는 말을 명예롭게 여기는 황수관에게 인생은 언제나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이었다.

부모님, 중학교 시절 영어 선생님, 아내와 가족, 친구들은 물론 먼 땅의 교포들과 지금은 없는 이들과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어진 인연까지, 황수관 박사의 에세이 『나는 오늘도 행복한 사람』에는 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공감이 담겨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신바람 나게, 눈물이 쏙 빠지게 하는 유쾌한 화술과 웃음 뒤에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고난의 길이 있었다. 힘든 순간을 사람과 사람이 만나 나누는 인간애와 그 사이에서 발견한 희망으로 이겨낸 황수관 박사. 이제는 자신이 받은 사랑과 희망, 위로와 격려를 아낌없이 나누는 ‘신바람 박사’ 황수관의 70여 년의 인생이 포토에세이『나는 오늘도 행복한 사람』에 담겼다.

함께 나누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하여

황수관 박사도 처음부터 잘 웃었던 것은 아니다. 딱딱하게 굳은 표정 청년 시절의 그와 어린 제자의 사진은 지금과 비교하면 너무 낯설어 오히려 웃음이 나온다. 가장 낮고 힘든 시절에 만난 이들의 소중한 웃음, 그들이 나누어준 작은 희망이 오늘의 신바람 박사 황수관을 만들었다. 『나는 아직도 행복한 사람』은 황수관 박사의 자전적 이야기와 꾸미지 않은 일상을 담은 사진을 통해 누군가와 함께하고, 서로 나누는 경험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받았던 마음을 멀리 있는 이들에게까지 전하고자 하는 황수관 박사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받는 것도, 주는 것도 익숙지 않은 이들이라면『나는 아직도 행복한 사람』속에 담긴 사람에 대한 애정, 삶에 대한 희망의 시선, 그리고 작은 것을 크게 나누는 황수관 박사의 삶에서 한 조각의 따뜻하고 소중한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