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일상 속에서 마주한 질문들, 삶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얻은 이야기들을 토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어른들에게는 지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멍멍! 우리 동네 개 친구들》, 《알을 낳는 동물, 오리너구리의 비밀!》처럼 아이들을 위한 자연관찰책부터 《감정도 체력도 바닥난 육아를 끝낸 뒤 읽는 책》, 《부업으로 내 삶을 수익화하다》와 같은 에세이와 자기계발서까지, 삶을 다정하게 들여다보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