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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추천사 - 당신들 아름다운 지구 여행을 축복합니다_나태주(시인)1. 중앙아시아 여행의 시작,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Tashkent)1day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의 첫날타슈켄트 공항, 환전과 유심 그리고 얀덱스 고 택시아미르 티무르 광장, 박물관(Amir Temur Square, Museum)쉐더버 가든 레스토랑(Shedervr Garden Restaurant)2day 끝없이 넓고 깨끗한 도시, 타슈켄트타슈켄트 외곽 택시 드라이브배쉬 코즌 쁠롭 센터(Besh Qozon Plov Center)타슈켄트 TV 타워하즈라티 이맘 광장, 모스크(Khazrati Imam Square, Mosque)초르수 바자르(Chorsu Bazaar)3day 미지의 도시에서의 하루타슈켄트 지하철 여행베루니 바자르(Beruni Bazaar)타슈켄트 시티 투어연인들의 거리 브로드웨이(Broadway)예약은 더 꼼꼼히2. 말라 버린 바다 무이나크(Moynaq)4day 말라 버린 바다로의 여행무이나크로 가는 길사막이 된 바다, 아랄해(Aral Sea)누쿠스(Nukus)의 부자 ‘무하마드 알리’한국 음식점 ‘소나타’와 호텔비 환불3. 실크로드의 오아시스 히바(Khiva)5day 쉬고 싶은 도시, 고성 히바히바성 둘러보기히바의 중심 이찬 칼라(Itchan Kala)오리엔트 스타 히바 호텔(Orient star khiva hotel)칼타 미노르 미나렛(Kalta Minor Minaret)테라싸 카페 앤 레스토랑(Terrassa cafe & Restaurant)주마 모스크(Juma Mosque)히바의 랜드마크 이슬람 호자 미나렛(Islom Xo’ja minorasi)이찬 칼라 성 뜨개질의 달인디샨 칼라(Dechan Kala)4. 도시 전체가 박물관 부하라(Bukhara)6day 힐링이 필요하면 찾아가야 할 도시 부하라부하라로 가는 길라비하우스(Lyabi House) 레스토랑라비하우스(Lyabi House)와 호자 나스레딘7day 아름답고 예쁜 도시 부하라새색시같이 예쁜 탑 초르 미노르(Chor Minor)칼론 미나렛(Kalon Minaret, Mosque)미르 이 아랍 마드라사(Mir-i-Arab Madrasah)부하라의 성 아르크(Bukhara Ark Citadel)초르 바크르(Chor Bakr)쿠켈다쉬 마드라사(Kukeldash Madrasah)여름 궁전 시토라이 모히호사(Sitorai Mokhi Khosa)부하라행 고속 전철호텔 니소(Hotel Niso)와 레스토랑 샤슬릭우즈(Shashlikuz)5. 실크로드의 중심지 사마르칸트8day 한여름의 사마르칸트 여행구르 아미르(Gur-e Amir Timur)중앙아시아의 타지마할 레기스탄(Registan)비비하눔 모스크(Bibi Khanym Mosque)와 시욥 바자르(Siyob Bazaar)아프로시압 박물관울루그 베그 천문대살아 있는 왕의 무덤 ‘샤히진다(Shah-i-Zinda)’양고기샤슬릭 레스토랑 ‘LABI G’OR’코니길(Koni Ghil) 제지 공장9day 파미르고원의 출발지, 두샨베 가는 길타지키스탄으로 가는 국경멀고도 험한 여행, 두샨베로 가는 길분수가 아름다운 오페라 하우스사르비아 꽃밭 루다키 공원(Rudaki Park)다소 불편하지만 호사스러운 옐로우 호스텔(Yellow Hostel)6. 멀지만 아름다운 파미르고원 길10day ‘바미두냐’로 가는 아름답고 뜨거운 길두샨베 맛집 한국 음식점 ‘마싯따’맛있는 빵 ‘난’을 만드는 두샨베 빵집두샨베에서의 우연한 인연고성 히소르(Khisor)파미르고원 통행증파미르고원 여름 과일의 명물, 수박파미르고원으로 가는 길길이 막혀도 여유로운 타지키스탄 사람들11day 타미르고원의 오아시스 호로그타지키스탄의 오지 루샨(Rushan)끝이 없는 돌길, 지제브 트레킹고원의 오아시스 호로그(Khorog)12day 실크로드 시대에 번성했던 상인들의 길폭포수가 만들어 내는 비비 파티마 온천(Bibi Fatima Hot Spring)이슬람의 성지 카카하(Kah-Kakha)와 얌춘(Yamchun)좁은 협곡 이쉬카심 가는 길이쉬카심에서 랑가르까지파미르의 중심 랑가르에서 숙소 잡는 법13day 외계 혹성 같은 도시 무르갑랑가르에서 알리추르로 가는 길마을 수호신 마르코 폴로 양 뿔경관이 아름다운 작은 마을 알리추르황량하고 척박한 땅, 무르갑14day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경 키질아트 보더(Kyzylart Border)환상의 고개, 해발 4,665m 아크바이탈하늘에 매달린 호수 카라콜(Karakul)아름다운 국경 키질아트 보더겸손을 갖춘 마을 사리모골(Sary-Mogol)철학이 담긴 모자 ‘아크 칼팍(Ak-Kalpak)’15day 만년설에 둘러싸인 이슬람의 성지 오시(Osh)설산이 예쁜 레닌봉여행 중에 가장 중요한 건 ‘배려’키르기스스탄 제2의 도시 오시이슬람의 성지 술라이만산(Sulayman Mountain)7. 중앙아시아의 알프스, 키르기스스탄(Kyrgyzstan)16day 비단 생산의 중심지 오시(Osh)3,000년의 역사를 가진 오시 바자르(Osh Bazaar)아름다운 청년 바쿠시17day 키르기스스탄의 최대 도시 비슈케크(Bishkek)비슈케크에 있는 오시 바자르(Osh Bazaar)알마티(Almaty)로 가는 국제 버스승리의 광장알라투 광장(Ala-too Square)18day 석양이 아름다운 호수 송쿨(Song Kul)미나렛 부라나 타워(Burana tower)멍때리기 좋은 호수, 송쿨(Song Kul)해외여행 시 가장 중요한 것 세 가지19day 이식쿨(Issyk kul)의 숨은 보석 보콘바예보(Bokonbayevo)그림 같은 작은 마을 바르스콘이식쿨 근처에서의 치맥20day 키르기스스탄의 알프스 카라콜(KaraKul)둔간 모스크(Dungan Mosque)성 삼위일체 대성당(Holy Trinity Cathedral)외계 행성 같은 협곡, 스카즈카(Skazka)카라콜의 미인 콕자익 계곡(Kok Jaiyk Valley)일곱 마리 황소를 닮은 제티 오구스(Jety-Oguz)음악이 흥겨운 카라콜 맛집, 카페 사이말루(Cafe Saymaluu)21day 알틴아라샨행 지프차는 블랙홀알틴아라샨으로 가는 길알틴아라샨 온천 지구(캠프촌)알틴아라샨 앙아루트 초원 지대22day 설산 아래 은은한 옥빛 호수 알라콜해발 3,990m 알라콜 호수 트레킹8. 대자연 속 예쁜 진주 콜사이 호수 국립 공원23day 카자흐스탄의 숨은 보석 사티(Saty)차량이 진풍경을 만드는 국경세계 지도가 예쁜 숙소 알가도스(Algados)24day 자연이 만들어 내는 비경 콜사이 국립 공원(Kolsai national Park)카인디 호수(Kaindy Lake)콜사이 호수(Kolsai Lake)블랙 캐니언(Black Canyon)차른 캐니언(Charyn Canyon)작은 마을 바이셋에서의 양고기샤슬릭창문도 에어컨도 없는 알마티 게스트 하우스9. 카자흐스탄의 심장 알마티(Almaty)25day 알마티의 명소 침블락(Shymbulak)과 빅 알마티(Big Almaty) 호수침블락(Shymbulak)알마티의 랜드마크 빅 알마티 호수(Big Almaty Lake)26day 꼭 가 봐야 할 알마티의 명소들카자흐스탄의 남산 타워 ‘콕토베(Kok Tobe)’녹색 시장이라 불리는 알마티 중앙 시장 젤리니 바자르(Zeleny Bazaar)판필로프 공원과 러시아 정교회 젠코프 대성당카자흐스탄 민속 악기 박물관알마티 정통 샤슬릭집 스마일(SMILE)27day 고려인 강제 이주의 슬픈 역사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러시아 강제 이주민 고려인28day 맛있는 여행 카자흐스탄카자흐의 전통 고기 요리 베쉬바르막(Beshbarmak of Kazakh Meat)쿠르닥(Kuyrdak)바우르삭(Baursak)카린 콤베(Karyn Kombe)쿠미스(Kumys)라그만(Ragman)삼사(Samsa)와 만티(Manti)샤슬릭(Shashlik)29day 알마티의 공원(Almaty Parks)과 황금 인간대통령 공원(Park of the First President)판필로프 거리(Panfilov Street)이식 쿠르간 박물관(Issyk-Kurgan Museum)10. Again Tashkent30day 아름다운 야경과 분수 쇼가 어우러진 매직 파크(Magic Park)분수 쇼가 아름다운 ‘서울문’야경 속에 피어나는 밤의 여왕 매직 파크(Magic Park)31day 야경 속에 피어나는 타슈켄트 시티 파크 분수 쇼빵 굽는 청년 압드락몽민주 평통 평화 포럼 인터네셔널 호텔밤에 피는 분수 쇼의 명소, 타슈겐트 시티 파크(Tashkent City Park)한국 음식점 ‘다코야 치킨’32day 타슈켄트 또 하나의 명소 침간산철마다 아름다운 침간산침간산의 친구 차르박 호수고려인 식당 ‘만남(Mannam)’과 국시33day 중앙아시아 여행의 뒤안길, 타슈켄트에서의 하루미라바드 바자르(Mirabad Bazaar)여행의 마무리 타이 마사지우즈베키스탄 한국어 교육의 산실 ‘세종학당’□ 도움이 되는 중앙아시아 4개국 기본 정보□ 2024 중앙아시아 4개국 여행 일정□ 기본 준비물 및 배낭에 넣을 것□ 알짜 정보 여행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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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중앙아시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중앙아시아 여행을 하고 싶지만 이곳을 여행하기란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우리는 여행을 떠나기 전 언제 어디를 다녀올 것인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된다. 인터넷과 SNS에는 많은 여행 정보들이 넘쳐 나지만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아 막상 여행 계획을 세우려고 하면 참고하기가 힘들다. 이럴 때 필요한 책이 《두 발로 중앙아시아 4개국 여행》이다.이 책은 33일간 중앙아시아 4개국을 직접 여행하며 배우고 느낀 노하우를 토대로 중앙아시아를 여행한다면 꼭 봐야 할 아름다운 명소, 먹거리, 숙소, 교통 이동 등을 현지 실정에 맞게 정리하여 소개해 주는 여행서다. 자유여행자를 비롯해 패키지 여행자에게도 많은 도움을 제공해 줄 것이다. 중앙아시아 4개국의 역사·문화적 명소들을 중심으로 현지인들의 삶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는 내용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담았고, 많은 내용을 실제 촬영한 사진들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두 발로 중앙아시아 4개국 여행》은 지금 이 순간, 중앙아시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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