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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특별 양장본)
최고의 비즈니스를 위한 성공 메시지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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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해설자의 글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

해설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건네고 싶다
희망과 용기가 인간을 빛낸다
할 수 있는 사람, 할 수 없는 사람
어떻게든 해내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
반드시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하겠다!

엘버트 허버드의 명언집
해설자의 후기

부록

저자 소개 3

엘버트 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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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ert Hubbard

1856년 미국 일리노이주의 블루밍턴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철학자이며, 작가, 출판인, 아티스트, 저널리스트로, 미국 뉴욕 주 이스트 오로라에 로이크로프트라는 예술가 공동체를 창설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젊은 시절 세일즈맨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출판사 로이크로프트(Roycroft)를 설립하고 출판 경영자이자 에세이스트로서의 삶을 개척한다. 스페인과 미국이 벌인 전쟁 당시의 일화를 소재로 한 에세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자신이 발행하던 잡지인 에 소개하였고, 경제공황에 빠져 있던 미국 사회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강한 독립심으로 일평생을 살
1856년 미국 일리노이주의 블루밍턴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철학자이며, 작가, 출판인, 아티스트, 저널리스트로, 미국 뉴욕 주 이스트 오로라에 로이크로프트라는 예술가 공동체를 창설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젊은 시절 세일즈맨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출판사 로이크로프트(Roycroft)를 설립하고 출판 경영자이자 에세이스트로서의 삶을 개척한다. 스페인과 미국이 벌인 전쟁 당시의 일화를 소재로 한 에세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자신이 발행하던 잡지인 에 소개하였고, 경제공황에 빠져 있던 미국 사회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강한 독립심으로 일평생을 살았던 엘버트 허버드는 1915년 5월, 독일잠수함의 습격을 받은 유람선 루시타니아호와 함께 일생을 마감했다. 그러나 그가 남긴 책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는 점점 더 비대하고 복잡해지는 현대 기업의 경영과 조직원에게 여전히 의미 있는 교훈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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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brow Musashi

와세다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유수의 광고사와 신문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비즈니스 에세이스트로 활동 중이다. 독서론과 성공법칙을 연결한 독자적인 사고로 많은 이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독서력』, 『왜 책을 읽는 사람은 인간적으로 성장하는가』, 『공부하는 인간』 등이 있다.
시즈오카 국립대학 언어문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근대·현대 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SBS 번역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성공하는 CEO는 30대에 결정된다』, 『영어를 쉽게 해주는 성서이야기』,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여자를 화나게 하는 남자』, 『세계를 지배하는 유태인의 성공법』, 『말버릇이 인생을 바꾼다』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240g | 137*195*11mm
ISBN13
9788955336658

출판사 리뷰

성실성과 책임감의 명사, 지금 시대의 ‘로완’을 찾습니다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는 미국이 스페인으로부터 쿠바를 독립시키기 위한 전쟁을 치를 때의 실화를 배경으로 쓰여진 이야기이다. 미국의 매킨리 대통령은 쿠바 반군 장군인 가르시아에게 중요한 밀서를 전달해야만 했다. 위험한 정글을 뚫고 대통령의 밀서를 목숨 걸고 전달한 중위 ‘로완’의 책임감 있고 목표를 이루겠다는 그의 성실성을 엘버트 허버드는 높이 평가했다. 아무리 뛰어난 창의적 성과나 능력을 가졌다고 해도 중요한 것은 성실성과 책임감 있는 행동임을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로 100년이 지난 지금도 전해져 오고 있다.

모두가 원하는 인재상의 기본은, 책임감이 있는 사람

어깨에 힘을 주고 힘껏 가슴을 펴 자기 자신의 믿음과 자신감으로 가득 찬 인물은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행동으로 결과로 그 자신을 증명해낸다. 대표적 예시로 영웅적 면모를 보인 ‘로완’ 중위야말로 모두의 귀감으로 남아 아직도 책 속의 그에게 반한 다수에 경영자들은 비슷한 인재를 찾고 있다. 재주가 뛰어난 열 사람보다 맡은 임무를 책임감 있게 해내는 단 한 사람이 더 소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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