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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쓰미구미입니다
나쓰미구미의 파리 스타일 인테리어란? 파리 향기 가득한 방으로 꾸미는 나쓰미구미의 법칙 일본 아파트를 파리 스타일로 변신 part 1 집에 있는 소품을 파리 스타일 아이템으로 교체 문 손잡이 하나로 앤티크한 분위기 연출하기 싱크대 수납장 문고리를 알록달록하게 내 손으로 만들기 1 : 액세서¬리보다 예쁜 문고리 방의 빛나는 주인공, 샹들리에 part 2 가구와 소품 리폼하기 화사한 벽지로 다시 태어난¬ 의자 페인트칠로 프렌치 시크 스타일 의자 만들기 걸리시한 원단으로 사랑스러운 의자 만들기 가구에 좋아하는 색으로 페인트칠하기 진열장 안쪽에 알록달록 벽지 바르기 동화 속 공주 거울로 변신 나쓰미구미의 파리 스타일 인테리어 샘플 part 3 벽과 기둥 꾸미기 여기저기 걸이와 손잡이 달기 벽에 걸 때 필요한 고급 테크닉 심벌릭한 거울로 넓어 보이는 효과 애니멀 헤드로 벽면 꾸미기 파리풍으로 꾸미는 비결 나쓰미구미 거래처! 인테리어의 양념 역할을 하는 잡화¬ 천장에 월 스티커 붙이기 메달리온으로 천장에 악센트 주기 창문에 나무틀을 더해 부드럽게 선반 아래에 작은 병 붙이기 내 손으로 만들기 2 : 천 조각으로 가랜드 만들기 내 손으로 만들기 3 : 여러 가지 모빌 내 손으로 만들기 4 : 입체적인 인형 벽걸이 내 손으로 만들기 5 : 디스플레이 가능한 프레임 part 4 벽과 바닥의 과감한 변신 벽면 한가득 로즈핑크 홀릭 주방에 컬러 코디네이션 하기 벚꽃색으로 물든 냉장고 칠판 방의 분위기를 정하는 벽지 바르기 파리 스타일 색상 선택하기 모자이크 타일로 산뜻한 창가 발상의 전환, 욕실에 플로어 타일을 바닥에 타일 카펫 깔기 현관이나 발코니 바닥에 무늬 붙이기 인테리어 도우미 일본의 파리풍 아이템 숍 추천 책을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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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배우는 인테리어가 아닌 실천 중심의 설명
지금껏 파리 스타일 인테리어 책이 파리 가정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 위주였다면 이 책은 실용적인 기법을 하나하나 사진과 함께 설명한다. 그래서 뜬구름 잡는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따라 하며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다. 책의 기법을 하나씩 실행하다 보면 어느새 못 박는 것부터 나무 자르기, 페인트칠, 배치와 문고리 교체하는 방법까지 터득하게 된다. 진정한 파리 스타일의 전세, 월셋집 꾸미기 못 하나 박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았던 전?월셋집도 요즘은 보기 좋게 꾸미고 사는 것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 분위기다. 낡고 오래된 집이어도 전 주인이 예쁘게 꾸미고 살다간 흔적이 있으면 계약이 더 빨리 성사되기 때문이란다. 셀프 인테리어를 가능하게 하는 이 책을 십분 활용해 집안 곳곳을 꾸며보자. 있던 가구와 소품을 리폼해도 좋고, 벽과 기둥, 벽걸이, 바닥 등에 소소한 변화를 줘보는 것도 탁월한 방법이 될 것이다. 주방, 거실, 싱글룸 등 공간별 인테리어 테크닉 인테리어는 기법보다 활용이 더 중요하다. 그만큼 스타일의 예시를 많이 접해보는 게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에는 공간별 인테리어 샘플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서 내가 원하는 적합한 스타일을 선택하기만 하면 반은 성공이다. 가령 ‘주방 싱크대를 타일로 꾸밀까, 시트지를 붙일까?’, ‘내 방 전등 모양을 스탠드형으로 할까, 별 모양 램프로 달까?’, ‘심심한 벽면에 시계를 달까, 장식용 걸이를 달까?’ 등의 고민은 다양한 샘플 이미지를 본 뒤 원하는 것으로 택하면 그만이다. 인테리어의 양념, 소품 백 배 활용하기 아무리 버리는 게 인테리어의 첫 번째 과정이라지만 스타일을 통일한다고 다 새 것으로 교체하는 것은 오히려 낭비가 된다. 있는 것을 적절히 활용하며 집을 꾸몄을 때 빈티지한 멋이 살아나 진정한 파리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완성되니 그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테리어의 양념 역할을 할 만한 기존 소품은 잘 구별해 재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낡은 물건을 탈바꿈하는 리폼 노하우와 수납법, 여분의 천으로 새로운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법 등 다양한 재활용 기법을 참고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