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모래가 흐르는 강변 마을에 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매일 깨닫습니다. 그래서 야생동물 보호와 플라스틱 줄이기, 기후 위기 등 생태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신도초등학교 아름드리교실에서 어린이를 지도하였습니다.
인성, 안전, 건강, 생활 등 어린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 주는 창작동화와 책을 썼습니다.
동화책 《생쥐초등학교 우당탕 3반》 《자신감》 《메시, 축구 역사를 새로 쓰는 작은 거인》 등을 집필하였으며 독서 교육서는 《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 《엄마표 독서놀이》 《생각이 쑥쑥 자라는 인문 읽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이 좋아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였습니다. 졸업 후 어린이 방송국 미술팀에서 그림을 그리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학습하고 유익하게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 자기 계발서 리더』 시리즈, 『게임 중독 탈출 학교』, 『스펀지 초등 과학』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