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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 밖에서 바라본 교육
송명석 교육에세이
송명석
심지(윤영진) 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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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교사는 학생의 무엇이어야 하는가/ 그들은 이렇게 교육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학생들에게 가르쳐야할 것들/ 봄이 오는 길목에서의 단상들/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고함/ 배치표를 받은 이 땅의 수험생들에게/ ‘입시’뒤에 숨어있는 정부의 꾀/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 되었는가/ 우리 모두는 다 공범이다/ 미안하다, 젊은이들이여!/ 유구 석남리에서 몰매를 맞아가며/ 송박사의 교육일기/ 송박사의 수업혁명1/ 송박사의 수업혁명 2/ 송박사의 수업혁명 3/ 송박사의 수업혁명 4/ 하롱베이 해변을 산책하면서

제2부
누가 교육을 말할 수 있는가/ 한국 교육을 말한다/ 아이 교육, 이제는 코칭이다/ 고교 평준화 폐해 그 해법은/ 자유학기제 도입에 따른 우려와 기대/ 학교 비정규직, 이대로 둘 것인가/ 차기 대통령 후보들에게 바란다/ 신성한 주권행사를 돌아본다/ 언론이 공교육을 살리고자 한다면/ 학교가 죽어야 하는 이유/ 특례입학이 무슨 선물인가?/ 어느새 찔레꽃은 지고/ 이제는 교육도 전문적인 컨설턴트 시대다/성공적인 교원평가(敎員評價)를 위한 단상(斷想)

제3부
수능대박기원문/ 꽃은 저렇게 피면서 진다/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보고/ 나는 늘 학생과 Co- teaching(협동학습)을 한다/ 눈물의 의미/ 그렇게 쉽게 사라질 줄은/ 꿈을 가슴에 묻고/ 무엇이 우리를 감동 시키는가/ 사랑하는 아버지께/ 선택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그렇게/ 아픈 이름 ‘어머니’/ 스웨덴 스톡홀롬의 여명을 맞으며/ 열매를 맺으며/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오월의 먹먹한 날/ 30여년의 교직을 떠나며

저자 소개 1

宋明錫

청양사람이다. 공주사대를 졸업하고 충남 보령의 웅천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충남해양과학고, 대천여고, 대천고, 충남과학고, 공주사대부고에서 근무했고, 베트남의 호치민한국국제학교, 금산여중, 공주고를 거쳐 현재는 무일세종교육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영문학 박사이며 교육 칼럼니스트다. 영국 Cambridge University, 호주 University of Southern Queensland, 미국 Pennstate University에서 TESOL 과정을 수료했다. 수능 출제위원을 역임했고, 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영어 교육학 강의를 해오고 있다. 저서로
청양사람이다. 공주사대를 졸업하고 충남 보령의 웅천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충남해양과학고, 대천여고, 대천고, 충남과학고, 공주사대부고에서 근무했고, 베트남의 호치민한국국제학교, 금산여중, 공주고를 거쳐 현재는 무일세종교육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영문학 박사이며 교육 칼럼니스트다. 영국 Cambridge University, 호주 University of Southern Queensland, 미국 Pennstate University에서 TESOL 과정을 수료했다. 수능 출제위원을 역임했고, 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영어 교육학 강의를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고등학교실무영어'(6차 교육과정), '고등학교영어'(7차 교육과정), '평가원 수능기출을 먹자', '임용고시일반영어'(공저), '중등 수준별 교육과정 직무연수 교재개발', '교육, 그 끝나지 않은 전쟁속으로' 등 다수가 있다. 일관되게 공교육 현장의 파수꾼으로 후학들을 가르쳐온 그의 교육 철학이 가뭄 뒤의 단비처럼 마중물이 된다면, 무너져가고 있는 우리 교육에 큰 반향을 불러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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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53*224*20mm
ISBN13
97889662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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