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준비편- 트레킹을 떠나기 전에]
트레킹 계획하기 계획 세우기 | 장소 정하기 트레킹 장비 준비하기 트레킹화 | 배낭 | 의류 | 스틱 | 기타 장비 트레킹 떠나기 배낭 꾸리기 | 간식 챙기기 | 최종 체크하기 트레킹 즐기기 건강한 트레킹 걷기 | 계절별 트레킹 | 안전한 트레킹 트레킹 정보 얻기 □ [계절편] 꽃향기 맡으며 보드라운 바람 맞으며, 봄 트레킹 진달래 여수 영취산_ 봄바다 물들이는 연분홍 치맛자락 서울 북한산 진달래능선_ 백운대 바라보며 걷는 꽃길 능선 대구 비슬산_ 흐르는 돌강, 파도치는 연분홍 물결 철쭉 남원 바래봉_ 철쭉이 수놓은 지리산 전망대 합천 황매산_ 고산 평원과 화강암 봉우리가 어우러진 철쭉 명산 단양 소백산_ 주목과 철쭉이 어우러진 천상화원 야생화 태백 금대봉·대덕산_ 검룡소를 품은 생태계 보존지역 인제 곰배령_ 구름 속 천상화원을 거닐다 안산 풍도_ 풍도바람꽃, 풍도대극이 반기는 꽃섬 벚꽃 진안 마이산_ 대자연의 신비를 느끼며 ‘벚꽃 엔딩’ 서울 남산_ 벚꽃 흰 띠를 두른 서울의 친구 남원 구룡폭포 순환코스_ 웅장한 구룡계곡과 순박한 지리산둘레길의 만남 화개 십리벚꽃길_‘요요한 아름다움’ 가득한 눈부신 꽃길 동백 여수 거문도_ 어둑한 숲길 동백은 붉은 등을 켜고 강진 다산초당_ 다산이 혜장스님 만나러 가던 꽃길 통영 매물도_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꽃섬 □ [계절편] 뜨거운 태양을 피해 계곡을 거니는, 여름 트레킹 계곡 양구 광치계곡 옹녀폭포_ 오지 청정 계곡을 통째로 빌리다 진안 데미샘_깊은 산 속에서 듣는 힘찬 강물 소리 포항 내연산 12폭포_겸재 정선이 반한 12폭포 비경의 물길 괴산 선유·화양계곡_첨벙첨벙 물길 걸으며 용의 비늘을 꿰다 인제 방태산 아침가리계곡_한여름을 즐기는 은둔의 유토피아 삼척 응봉산 용소골_ 한여름이 즐거운 물의 왕국 □ [계절편] 풍요로운 빛깔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가을 트레킹 단풍 부안 내변산_ 직소폭포를 품은 신선의 산 인제 자작나무숲길_ 서로 북돋아주며 자라는 숲의 여왕 제주 한라산 영실_ 설문대할망 그리는 오백장군의 눈물 동두천 소요산_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로맨스 서린 단풍 명산 정선 함백산_ 백두대간 등줄기 이루는 크고 밝은 산 고성 새이령·마산봉_ 산골 정취 가득한 순둥이 같은 길 억새 정선 민둥산_ 민머리 초원능선의 은빛 유혹 강진 주작산_ 강진의 봉황, 날개를 펴다 제주 용눈이오름_ ‘삽시간의 황홀’을 느끼는 곡선의 미학 제주 따라비오름_세 개의 굼부리가 어깨동무한 오름의 여왕 □ [계절편] 한 겨울에만 허락되는 은빛 눈길, 겨울 트레킹 얼음 철원 한탄강_ 한겨울에만 열리는 스릴 넘치는 길 눈꽃 속초 설악산 봉화대_ 권금성에 올라 설악의 비경을 엿보다 평창 선자령_ 하얀 풍차들이 들어선 바람의 언덕 강원 오대산_ 눈꽃 가득한 문수보살의 터전 제주 한라산_ 히말라야 알프스 부럽지 않은 설원 천국 □ [테마편] 한번쯤 처음과 끝을 밟고 싶은, 종주 트레킹 울릉도 종주_ 젊은 화산섬의 속살을 만나다 서울 한양도성_ 조선의 꿈이 서린 600년 노천 박물관 설악산 공룡능선_ 백두대간이 풀어놓은 공룡 한 마리 지리산 종주_ 삼도를 아우르는 민족의 영산 □ [테마편] 도시를 휘감으며 시간을 따라 걷는, 산성 트레킹 수원 수원화성_ 정조와 실학이 쌓아올린 한국 성곽의 백미 하동 고소산성_ 소설 『토지』의 무대가 펼쳐지는 통쾌한 조망 보은 삼년산성_ 한 번도 뚫린 적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 봉화 청량산성_ 퇴계가 흠모하던 청량산 속살을 엿보다 단양 온달산성_ 소백산과 남한강에 서린 온달 장군의 기개 □ [테마편] 부지런한 여행자를 위한 자연의 선물, 일출 트레킹 제주 절물오름_ 토박이들만 알고 즐기는 일출 명소 남양주 운길산_ 두물머리 위에 앉은 ‘행복의 도가니’ 서울 북한산 백운대_ 조선의 수호신 등에 올라 보는 서울의 일출과 야경 강원 태백산_ 민족의 시원이자 주목의 고향 □ [테마편] 옛 사람들의 의미 있는 흔적을 찾는, 문화유적 트레킹 삼척 준경묘_ 조선 왕조가 태동한 금강소나무 왕국 경주 남산_ 보물 불상 찾으며 천년고도를 느끼다 서울 북악산·백사실계곡_ 벚꽃 흐드러진 도심 속 비밀 정원 구례 화엄사 사찰순례_ 지리산 자락 호젓한 봄꽃길 대구 팔공산 갓바위_ 간절히 기도하면 소원 들어주는 곳 □ [테마편] 탁 트인 전경으로 가슴이 뻥 뚫리는, 섬과 강 트레킹 조도 돈대봉_ 다도해의 154개 섬을 아우른 특급 전망대 단양 제비봉_ 충주호 바라보던 제비, 날개를 펴다 단양 구담봉·옥순봉_ 퇴계와 두향의 로맨스를 지켜보던 봉우리 가거도 독실산_ 강건한 기상 넘치는 국토 최서남단 □ [테마편] 무료한 주말 가볍게 떠나는, 서울 근교 트레킹 서울 도봉산_ 아기자기한 바위미가 일품인 소금강 양주 칠봉산·천보산_옹골찬 입곱 개 암봉과 회암사를 품은 산 양평 백운봉_ 웅장한 기상이 일품인 ‘양평의 마테호른’ 서울 수락산_ 불쾌하게 돌아앉은 서울 북부의 수호신 서울 불암산_ 바위마다 곱게 피어난 부처의 미소 |
|
『대한민국 트레킹 바이블』에 주목할 점 5가지!
▲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트레킹 가이드북! 여행전문작가와 산악전문가가 모여 국내 트레킹에 대한 모든 것을 총 정리했다. ▲ 보기만 해도 배낭 메고 떠나고 싶은 절경 사진!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다니! 전문여행작가가 포착한 트레킹 코스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 계획-준비-실전까지 트레킹의 맥 잡기!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장비 점검부터 걷는 요령까지 단계별로 가이드 한다. ▲ 코스마다 고도표·구간시간·교통·맛집·숙소·지도 정리! 친절한 코스 및 지도, 주변 정보 소개로 한 권만 있으면 트레킹을 계획하는 데에 걱정 없다. ▲ 계절별·테마별·난이도별·지역별 분류로 맞춤형 코스 제안! 내 여행 스타일에 꼭 맞는 트레킹 코스를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코스를 분류해 소개한다. “트레킹(Trekking)이란?” 산의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등산과는 다르다. 트레킹은 꼭 정상에 오르지 않아도 좋다. 꼭 산이 아니어도 좋다. 꽃길, 물길, 단풍길, 눈길, 강길, 섬길, 예술이 창작된 길, 유적 답사 등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산·들·바다를 온몸으로 즐기는 도보여행이다. “사계절 내내 두 발로 즐기는 가장 건강한 여행, 트레킹” 이제껏 알지 못했던, 알고 싶었던 트레킹의 모든 것! 세계 유명 트레일 못지않은 아름다운 국내 코스 64곳 엄선 빌딩 숲에 가려지지 않은 탁 트인 하늘을 본 지 얼마나 됐을까. 인공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에 감탄한 지 얼마나 됐을까. 내 두 발로 흙을 밟은 지는 얼마나 됐을까. 가만히 내 숨소리를 들어본 지 얼마나 됐을까. 화려한 볼거리를 즐기는 여행도 좋지만, 요즘 우리에겐 가만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휴식 같은 여행이 필요하다. 트레킹은 자연의 아름다움, 사람다움을 느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여행이다. 혼자 걸어도, 함께 걸어도 좋은 국내 트레킹 여행을 『대한민국 트레킹 바이블』에서 소개한다. 국내 최초! 트레킹을 위한 단 한 권의 가이드북 『대한민국 트레킹 바이블』은 20년 넘도록 국내외 아름다운 길을 찾아다닌 여행전문작가와 산악전문가가 만나 국내 트레킹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총 정리한 책이다. 산세가 수려하고 물길도 아름다운 우리나라에는 세계 유명 트레일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코스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껏 국립공원이나 휴양림, 캠핑 등 여러 국내 여행지와 산길을 소개하는 책은 있었지만, 트레킹만을 집중 조명했던 책은 없었다. 저자는 오랜 기간 수집한 여행 정보를 종합해 꼭 가봐야 할 국내 트레킹 코스 64곳을 엄선했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코스부터 최근 개발된 코스까지 여행자가 구미에 맞춰 찾아갈 수 있도록 계절별, 테마별, 난이도별, 지역별로 구분해 제시한다. 그동안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 헤맸던 트레커들의 갈증을 말끔히 해소해줄 수 있을 것이다. 산행을 즐기는 아버지도, 단풍놀이가 전부였던 누나도 함께 보는 책 『대한민국 트레킹 바이블』은 계획부터 실전까지 친절하게 가이드 해 트레킹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한민국 트레킹 바이블』은 크게 준비와 실전 단계로 크게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준비편에서는 트레킹을 가기로 마음먹은 후 일련의 준비 과정을 순서대로 꼼꼼히 설명한다. 장소 정하기, 계획 세우기, 장비 준비하기, 배낭 꾸리기, 간식 챙기기 등 따라하다 보면 간편하게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실전 단계에서는 트레커들의 다양한 능력과 취향을 고려한 트레킹 코스를 소개한다. 코스는 계절과 테마의 큰 주제로 다시 나누었다. 각각의 코스에는 걷는 시간, 걷는 거리, 가장 좋은 시기 등을 요약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목적지를 선택하고 일정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걷기 좋아요, 쉬워요, 무난해요, 조금 힘들어요’ 등 난이도를 구분해 자신의 체력에 맞춰서, 혹은 함께 하는 사람과 어떤 분위기를 즐길지 등을 고려해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친절한 코스 정보와 교통·숙식 등 주변 정보까지 때론 특별한 목표 없이 흘러가는 산길을 따라 걸어가도 좋지만, 명확하게 코스를 계획하는 것도 트레킹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 출발점과 도착점은 어디로 잡을지, 어느 구간을 지나갈지, 몇 시간 걷는 코스로 짤지, 휴식은 어떻게 취할지 등 지형과 구간을 미리 체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코스별 데이터 정보를 소개한다. 해당 코스의 구간별 고도표와 소요 시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꼼꼼히 체크해두었다.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구간과 시간을 조절해 자신만의 트레킹 코스를 완성할 수도 있다. 추천코스 마지막에는 간략 지도가 수록돼 있다. 코스 데이터와 함께 보면서 동선과 위치를 확인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통수단, 맛집·숙박시설 정보, 주변 명소 등도 추천하고 있어 낯선 곳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트레킹이 되도록 했다 보기만 해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500여 장의 사진 가슴이 뻥 뚫릴 것 같은 정상에서의 조망, 하늘을 찌를 듯 쭉쭉 뻗어 올라간 나무, 나뭇잎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햇살, 눈꽃이 활짝 핀 숲속 등. 사계절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트레킹 코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살랑 살랑 마음이 동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코스에서 마주칠 수 있는 주요 포인트들도 사진으로 소개하며 코스에 얽힌 이야기나 해설이 잘 이해될 수 있도록 했다. 떠나기 전에 읽어보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장소는 어디인지, 어떤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으면 좋을지 파악해두면 더 즐거운 트레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