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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는 없다
폭력과 체벌 없는 어린 시절을 위하여
신홍민
양철북 2005.03.04.
원제
Evas Erwa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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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기억,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
[도서] 폭력의 기억,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
앨리스 밀러 저/신홍민 역 양철북
10% 11,700
폭력의 기억,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

책소개

목차

제1부 눈감아 온 어린 시절의 진실
1장 약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마음의 병
2장 어린 시절의 진실을 외면하는 심리치료의 한계
3장 독재자들의 어린 시절과 채벌
4장 몸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의 시한폭탄
5장 침묵하는 교회
6장 어린 시절에 대한 이해없이 그 사람에 대한 이해는 불가능하다

제2부 어린 시절의 체벌과 '부정의 교육'은 어떤 결과를 낳는가?
7장 감성의 둔화와 사고의 폐쇄

제3부 폭력과 체벌이 대물림을 막기 위하여
8장 학대받은 어린 시절의 상처 극복하기
9장 교육과 심리치료에 대한 낡은 이론의 틀을 버리기
10장 진실이 치유력 - 어린 시절의 진실과 대면하기

저자 소개 1

1956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진대학교 교수이자 전문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부모와 아이 사이》, 《폭력의 기억,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 《바람이 들려주는 노래》, 《2인조 가족》, 《형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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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앨리스 밀러
1923년 폴란드에서 태어나, 1946년 스위스로 이주했다. 바젤 대학에서 철학, 심리학, 사회학을 공부하고, 1953년에 박사학위를 받은 뒤, 취리히에서 정신과 의사 수련을 받았다. 20년 동안 정신과 의사 생활을 하던 그녀는 회의를 느낀 나머지 1979년에 정신분석학과 결별하고 의사 생활도 중단한 후 지금까지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3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15쪽 | 332g | 153*224*20mm
ISBN13
978899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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