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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1. 젊음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 젊음을 밑천으로 처음부터 사업에 도전했던 CEO들 한 권의 책에서 발견한 의료기기 외길 인생 _ 김서곤 (솔고바이오메디칼) 밤무대 DJ에서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왕국을 꿈꾸다 _ 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기다림과 노력 뒤에 찾아온 성공 _ 양희봉 (썸텍) 탄생의 현장에서 그 죽음을 바라보며 _ 오종택 (인선이엔티) 철저하게 원칙대로 사업한다 _ 윤재환 (TJ미디어) 네 나이에도 CEO가 될 수 있다 _ 이광석 (인크루트) 장벽이 크고 두꺼울수록 뚫어낸 후의 보상은 더 크다 _ 이한구 (코텍) 고객이 커야 나도 큰다 _ 표국선 (스타쉽커뮤니케이션즈) 후기 2. 도전하지 않는 자, 잊혀진다 - 직장의 울타리를 깨고 나와 성공한 CEO들 위기는 곧 기회다 _ 김철 (피앤텔) 과거가 현재를, 현재가 미래를 만든다 _ 박경조 (유앤드림) 남과 똑같으면 성공은 오지 않는다 _ 박상환 (하나투어) 마니아가 만든 마니아를 위한 회사 _ 배인식 (그래텍) 시련, 열정, 스타 그리고 성공 _ 손주은 (메가스터디) 벼룩시장에서 피어난 미국 제패의 꿈 _ 이경호 (엔터기술) 내가 잘하는 것에 성공의 길이 있다 _ 이성민 (엠텍비젼)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이룬다 _ 이승구 (소프텔레웨어) 틈새에 모든 열정을 쏟아내다 _ 이현구 (까사미아) 정직과 성실로 일궈낸 세계 1위 _ 임종관 (모아텍) 행운도 준비하는 자에게만 온다 _ 임학규 (백금정보통신) 후기 3. 네오는 없다 - 차근차근, 하지만 남들과 다른 계단을 밟아나간 CEO들. 맡겨지면 뭐든 다 해낸다 _ 강석진 (CEO컨설팅그룹, 전 GE코리아 회장) 한번 시작한 거 끝장을 보자 _ 권재석 (신세계I&C) 역지사지 정신으로 뛴 속옷 세일즈맨의 성공 _ 김진형 (남영L&F) 변화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일을 찾다 _ 유현오 (SK커뮤니케이션즈) 후기 4. 이미 늦은 때란 없다 - 늦었다고 생각되는 나이에 창업한 CEO들 황혼에 시작한 세계적 광학기업의 꿈 _ 박원희 (세코닉스) 꿈을 이루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_ 박준봉 (현대리모델링) 퇴직금과 오십 인생을 건 마지막 도전 _ 신호인 (케이디미디어) 한번 사람을 쓰면 철저히 믿는다 _ 이찬경 (삼테크) 후기 5. 더 높은 곳을 향하여 - 전문직의 안정을 박차고 나온 CEO들 변호사, 법학박사 그리고 경영자 _ 곽태선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 영원한 벤처기업가로 남겠다 _ 권석형 (렉스진바이오텍) 의사가 진료만 하란 법 있나요 _ 양윤선 (메디포스트) 공학박사가 하버드 의대에 간 까닭은 _ 차기철 (바이오스페이스) 후기 6. CEO를 위한 변명 CEO의 재산 CEO와 졸업장 법규제와 고객만족 아버지와 아들·2세 경영인 전문경영인의 비애-대기업 CEO 소신 있는 삶-CEO로 살아가기 물러날 때 역차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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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그 바탕에 깔린 공통점은 과연 뭘까. 이 질문에 대해 필자는 자신있게 단언할 수 있다. 그건 바로 '열정'이다.
그런데 여기엔 중요한 키워드가 하나 더 숨어 있다. 성공한 이들은 자신들이 가진 열정을 마음속에서 그냥 놔두지 않는다. 깊고 신중하게 고민을 하지만, 일단 결심을 하게 되면 주저없이 실행한다. 열정이라는 화약에 실행이라는 불꽃을 붙여 성공이라는 불꽃을 피워낸다. 특히 성공한 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시키기 보다는 언제나 몸소 앞장서서 실행한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에너지를 주위에 불어 넣는다. 강압이나 지위가 아니라 뜨거운 열정과 행동으로 주변을 이끌어간다. 결국 CEO는 결재 서류에 사인이나 하는 문서파일도, 계획없는 헛된 희망만을 꿈꾸는 그림파일도 아니었다. 열정을 에너지로 해서 현장에서 온 몸으로 행동하는 실행파일이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