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동안 20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 셀러 『꽃들에게 희망을 』을 펴낸 외에도 많은 일을 했다. 국제여성운동단체인 '그레일(The Grail)'회원으로 14년 동안 공동 농장에서 일하면서 우유를 짜고, 채소를 재배하고, 성경 구절을 쓰고, 성가를 부르고, 공동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조각품을 만들어 팔기도 했다. 이집트의 아흐밈에 여성 자수협동조합을 설립하는 일을 도왔고, 뉴욕에서 대리석을 조각하기도 했다. 지금은 뉴저지주에 있는 집에서 식량과 소망과 황제나비를 키우고 있다. 이 집은 현지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의 우수성을 선전하는 소규모 환경 센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