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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자연을 따르는 참다운 입맛
1장 자연적 필요가 곧 건강의 지름길 2장 잘못된 입맛과 참된 입맛 3장 참다운 절제와 건강 2부 오래사는 첫 출발 1장 새로운 출발 2장 건강식이란 어떤 것인가? 3장 운동만이 살길이다 4장 물은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 5장 햇빛, 하루에 두 세 번은 보라 6장 절제는 유전자에 맡겨라 7장 공기는 도심을 떠나는 것 8장 휴식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 9장 신뢰는 생명의 연장이다 3부 과잉시대의 영양실조 1장 넘쳐 나지만 부족하다 2장 사망을 부르는 욕구 과식 3장 어릴 때 관리해야 하는 비만 4장 간식은 위를 쉬게 하지 않는다 4부 영양소 이야기 1장 영양소에 대한 오해 2장 단백질, 중요하면 많이 먹어야 하는가? 3장 독소의 저장고, 지방 4장 햇빛 에너지의 전령, 탄수화물 5장 인체의 수세미, 섬유질 6장 과일과 야채에 풍부한 산화방지제 5부 오래 살기 위한 궁금증들 1장 저혈압엔 커피가 좋다? 2장 소변을 마시면 간이 좋아진다고? 3장 당뇨병인데, 과일을 먹어 말어? 4장 고추가 비만에 좋다고? 5장 먹어라, 먹지 말아라? 6장 보약인가, 보약인가? 7장 이런약, 저런약? 8장 자연의 맛을 살린 건강 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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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생활습관의 변화로만 고칠 수 있다.
질병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을 괴롭히는 신의 선물이다. 도대체 그 질병은 어디서 오는 걸까? 질병들이 발병하는 가장 첫 번째 원인은 세포 속에 입력된 유전자의 변질에서 시작된다. 이 사실은 암이 정상세포 속의 유전자가 변질되어 생긴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점차 다른 질병들까지도 유전자들의 변이로 생긴다는 게 확인되면서 밝혀졌다.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보다 우리들의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하면 유전자 변이도 일어나지 않고 그에 따라 병도 생기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렇게 생활습관의 변화만이 잘 살고 오래 사는 비결이라며 뉴스타트NEWSTART 운동을 벌이는 이상구 박사의 책이 새로 나왔다. 이상구 박사가 말하는 뉴스타트 운동은 간단하다. 그것은 몸과 자연을 따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식생활습관(Nutrtion)뿐만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습관(Exercise), 커피나 다른 음료제보다 맑은 물을 마시는 습관(Water), 생활환경의 청결과 자연 속에서 밝은 햇빛에의 노출(Sunlight), 절제하는 습관(Temperance), 맑은 공기를 충분히 호흡하는 새로운 습관(Air), 과로를 피하고 휴식하는 습관(Rest),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서로 신뢰하는 삶, 진리를 추구하며 창조주를 신뢰하는 새로운 삶(Trust)이 유전자 회복을 위한 가장 건강한 생활습관이라고 말한다. 결국 뉴스타트 운동을 선도하는 이상구 박사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강하고 건전한 생활을 지켜 나가기 위해서 ‘전반적인 식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를 함께 생각해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식생활 상식들이 과연 얼마나 정확한가?’ ‘우리는 얼마나 음식에 대해서 미신적인 관념들을 갖고 있나?’를 짚어보는 데 있다. 그리하여 음식 위주의 식생활이 아니라 생활 위주의 식생활을 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할 때임을 모두가 공감하는 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