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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멋진 부모가 될 준비가 되셨나요?
들어가기 전에 - 성교육을 왜 부모가 해야 하나요? PART 1 성교육을 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배우세요 1. 내 아이라도 함부로 안고 뽀뽀하지 마세요 2. 아이하고 언제까지 같이 목욕해도 될까요? 3. 아이의 몸이 변하고 있어요 - 첫 몽정, 첫 생리 4. 인터넷 게임에서 수상한 교제가 시작돼요 5. 성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세요 6. 건강하게 이성 교제하는 방법 7. 데이트 폭력, 성폭력을 예방하는 방법 PART 2 현명한 부모는 어릴 때부터 성교육해요 1. 그때 그 시절의 성교육 2. 아이 성교육은 부모가 변해야 해요 3. 아이의 이성 교제 허락해도 될까요? 4.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으로 성교육을 배워요 5. SNS를 통해 잘못된 성교육이 퍼지고 있어요 6.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교육하세요 7. 부모의 몸을 만지는 아이를 대하는 방법 8. 사춘기 아이에게 성교육하는 방법 PART 3 성관계에는 책임감이 따라요 1. 성관계에 동반되는 책임감을 알려 주세요 2. 아이에게 피임 방법을 알려 주세요 3. 포경 수술은 꼭 해야 할까요? 4. 아이의 자위를 대하는 방법 5. 아이의 성욕을 대하는 방법 6. 아들의 발기를 대하는 방법 7. 야동을 보는 아이를 대하는 방법 8. 야동에 중독된 아이를 대하는 방법 부록 - 성과 관련한 초등학생들의 황당한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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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회 이상의 강의 경험, 부모의 눈높이에서 전하는 성교육
과거의 성교육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 유튜브, SNS를 통해 빠르게 성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 쉽게 노출되다 보니 이전 세대보다 훨씬 빠르게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는 아이의 건강한 성 인식을 해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제대로 성교육을 받지 못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데이트 성폭력을 행하거나 딥페이크 영상 등을 만드는 성범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성교육을 해야 합니다. 특히 부모가 꺼려하는 주제일수록 더 자세하고 솔직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는 성관계의 책임, 피임, 자위, 성욕, 야동 문제 등 아이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민감한 주제에 대한 실용적인 대응 방법을 담았습니다. 또한 성에 대한 아이들의 시선과 호기심을 생생하게 담아낸 초등학생의 실제 질문을 소개하고, 그에 대한 바람직한 부모의 대답을 안내합니다. 이론 중심이 아닌, 가정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성교육 팁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가 먼저 배우고,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 주세요 많은 부모가 한글, 수학, 영어는 미리 가르치면서 성교육은 ‘학교에서 알아서 하겠지’ 하고 넘기곤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학교에서 성교육을 받기 전에 가정에서 먼저 기본적인 성교육을 하는 게 좋습니다. 성교육이야말로 아이가 사회에서 건강하게 관계를 맺고,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입니다. 성교육은 단순히 ‘성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몸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아이는 타인의 몸도 존중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건강한 인성과 올바른 관계의 출발점입니다. 이 책은 부모가 먼저 배우고, 아이에게 제대로 알려 줄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성교육 안내서입니다. 성에 대해 막막하고 어색한 부모들을 위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저자 가족의 육아 일화를 비롯하여 성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일화를 통해 성교육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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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 사이에 '성'이라는 주제는 조금 민망하고 부끄러운 영역이라 생각했는데 황영진 작가 덕분에 부모가 해 주는 성교육이 가장 건강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장성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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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 성교육을 하고 싶은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황영진 작가의 성교육은 개그맨 출신답게 재미있고 이해가 쉬워서 금방 배웠어요. - 정미애 (트로트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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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교육은 거부감이 없고 자연스럽고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하던 차에 황영진 작가의 책을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그의 개그처럼 지루하지 않고 유쾌한 성교육을 다함께 즐겨 봐요. - 곽상원 (전 SBS 「붕어빵」, MBC 「라디오스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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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을 부모가 하는 게 부끄럽고 딱딱할 수 있는데, 황영진 작가의 성교육을 듣고 부모가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김규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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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성교육을 부모가 해 준다는 게 참 난감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항상 남편이 올바른 성교육을 알려 주어 많이 든든했지요. 아이들에게 부모의 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남편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 아내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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