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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한 줄의 글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믿기에PART 1 글쓰기는 모든 것의 기본이라: 생산 수단으로서의 글쓰기살아간다는 건 끊임없이 자신을 판다는 것모든 생산 수단의 뿌리, 글쓰기 글쓰기, 재능이 아니라 기량입니다글쓰기는 5:3:2의 비율로 만들어지는 칵테일과 같습니다글쓰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글쓰기 시작하기 -실천 편-PART 2 관점 깨닫기: 팔리는 글은 이미 쓰기 전부터 정해집니다글을 시장에 판다 vs 시장이 글을 산다왜 기네스는 사무실이 아닌 술집으로 출근했을까요?질문은 시장이 스스로 고백하게 만드는 마법의 무기입니다축하합니다. 쓰기도 전에 이미 팔 수 있게 되었습니다!글쓰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시장 욕구 알아내기 -실천 편PART 3 구조 익히기: 시장을 읽는 눈이 읽고 싶은 글을 만듭니다자, 이제부터 우리는 시장 우선주의자가 됩니다글의 구조는 내가 아니라 시장이 세웁니다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세 가지, 가치, 공감 그리고 근거워드를 켜기 전에 커피 두 잔을 먼저 시켜봅시다글쓰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글 구조 세우기 -실천 편-PART 4 표현 배우기: 익숙해지는 것과 새로워지는 것익숙함과 새로움을 내 것으로 만들 시간입니다익숙해지기: 글쓰기의 PT를 끊을 시간입니다새로워지기: 사과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뉴턴이 되어봅시다글쓰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표현하기 -실천 편- PART 5 대가의 글에서 훔쳐오다: 기가 막히게 팔리는 글의 비밀사람은 누군가의 등을 보며 성장하기에마케팅 대가 필 듀센베리의 ‘진정성’을 훔치다지독한 습관주의자 나탈리 골드버그의 ‘습관’을 훔치다의지로 낙관했던 마크 트웨인의 ‘긍정’을 훔치다할리우드가 사랑했던 스티븐 킹의 ‘퇴고’를 훔치다모든 이의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의 ‘완성’을 훔치다글쓰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팔리는 글의 마지막 단계epilogue 인생을 바꿀 글 한 줄을 이제 여러분의 손으로!참고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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