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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장 사랑과 행복을 말하다 001 사랑은 이끄는 것이다 002 가족은 혈연을 넘어선다 003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는 길 004 가장 위대한 사랑의 우선순위 005 잃어버린 첫사랑을 되찾으라 006 목마름의 끝에서 발견한 샘물 007 씨앗의 운명을 결정하는 당신의 마음 008 당신은 문을 여는 손 009 어린 아이와 같이 되라 010 새와 들풀의 철학 011 사랑은 순종으로 꽃 핀다 012 작은 자를 위한 작은 손길이 세상을 바꾼다 013 눈은 영혼의 스위치다 014 고난 속에서 발견하는 승리 015 진정한 길을 따르는 자들 016 작은 씨앗,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017 진짜 중요한 것은 하나뿐이다 018 사랑이 머무는 집 019 당신은 어둠 속의 길잡이다 020 가치를 보존하는 사람들 021 감사의 기술 022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 023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의 본질 024 심음 없이 거둠도 없다 2장 용서와 믿음을 말하다 025 짐을 내려놓는 자가 평안을 얻는다 026 등불을 밝히는 자가 잔치에 들어간다 027 바늘귀와 금화의 무게 028 용서, 자유로 가는 길 029 가장 사소한 머리털조차 030 짐을 내려놓고, 진정한 힘에 맡겨라 031 물 위를 걷는 자의 믿음 032 고난의 길 위에 놓인 하늘 033 고난의 잔을 마시는 용기 034 믿음이 흐르는 생명의 강물 035 믿음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036 소유의 끝에서 만나는 풍요 037 정죄의 돌을 내려놓고 새로 시작하라 038 미움의 벽을 허물고 성숙해지기 039 약점은 나의 이해로 채워진다 040 두려움은 믿음의 빈자리다 041 믿음은 행동으로 증명된다 042 진정한 믿음의 모습 043 용서의 자유 044 영원히 함께할 약속 045 측량하는 잣대는 당신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046 사랑은 용서의 깊이에서 피어난다 047 유혹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힘 3장 가난과 부요를 말하다 048 진정한 부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049 두 마리 토끼를 좇다 하나도 못 잡는다 050 보화는 포기의 대가로 얻어진다 051 속삭임을 세상에 외쳐라 052 쌓아둔 곡식은 누구의 것인가 053 가난한 손이 부를 잡는다 054 탐욕은 마음의 독을 키운다 055 걱정에 묶여 열매를 놓치다 056 자비를 실천하는 기쁨 057 의로움에 목마른 영혼을 채우다 058 슬픔이 당신을 묶어두지 않도록 059 부의 속임수 060 그물을 내릴 때 기적은 시작된다 061 변화를 위해 그물을 내려놓아라 062 이해로 맺는 풍성한 열매 4장 지혜를 말하다 063 말, 당신의 세상을 바꾸는 힘 064 판단은 멈추고 자비로 빛나라 065 유혹을 피하는 길 066 진정한 연합의 비밀 067 영원히 함께할 약속 068 유혹의 길을 차단하라 069 타인을 비추는 거울 속 자신의 그림자 070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 071 두려움을 넘어서는 길 072 지금은 새로운 길로 돌아설 때 073 선물, 기대를 넘어서는 것 074 믿음은 보는 것 너머에 있다 075 그들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076 혼자 걷지 말라 077 선물보다 더 중요한 것 078 모든 것이 끝났다 079 새로운 삶은 새로운 그릇에 담아야 한다 080 자신의 눈을 먼저 밝히라 081 빛은 드러내는 힘을 가진다 082 믿음의 풍랑을 잔잔하게 하라 083 사랑 안에 머무르는 선택, 그리고 기쁨의 샘 5장 기도와 삶의 양식을 말하다 084 비어 있는 마음에 불어넣는 숨결 085 고난은 귀환의 길을 밝힌다 086 멸시 속에서 발견한 가치를 깨닫다 087 응답받는 기도의 비밀 088 영혼을 채우는 음식 089 혼돈 속에서도 평화를 선택하라 090 진정한 대화는 고요 속에서 시작된다 091 폭풍 속에서도 평안을 붙들라 092 기쁨은 빼앗길 수 없다 093 슬픔이 지나가는 다리임을 기억하라 094 영원한 가치의 선택 095 기도는 하늘을 여는 열쇠 096 의심을 놓고 믿음을 택하라 097 반석 위에 세운 삶의 증거 098 입술이 아닌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099 기도는 믿음으로 움직인다 100 영혼의 샘을 찾아라 6장 지상에서의 삶의 목적을 말하다 101 순간에 몰입하기 102 열매 맺는 가지가 되기 위해 103 양식은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104 지식이 아닌 만남이 열쇠다 105 걱정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걷기 106 목적을 따라 선택받은 삶 107 영혼의 가치를 헛된 것에 바꾸지 마라 108 진짜 건강해지고 싶은가 109 두려움을 대체할 용기 110 풍요로운 삶을 위한 선택 111 죽음은 끝이 아니다 112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 시작 7장 진리와 구원과 미래를 말하다 113 험담과 박해를 넘어서는 기쁨 114 보이지 않는 근원을 보려면 115 잃어버린 하나, 그 하나의 소중함 116 어둠 속에서 헤맬 필요는 없다 117 진리로 구별된 삶의 가치 118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 119 이해 없는 마음은 잃어버리기 쉽다 120 눈으로 들어오는 빛, 마음을 지키는 시작 121 자신을 잃어야 진정으로 찾을 수 있다 122 주는 것의 참된 의미 123 의심을 씻는 믿음의 길 124 겸손한 마음에 드러나는 진리 125 진정한 희생이란 무엇인가 126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의 해답 127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128 진정한 가치는 마음에 있다 129 받은 만큼 흐르게 하라 130 진실이 빚는 자유의 빛 131 멈춰 서는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132 잃어버린 길 끝에서 다시 찾는 자신 133 진실은 침묵 속에 갇히지 않는다 134 진실은 지붕 위에서 노래한다 135 슬픔, 새로운 시작의 씨앗 136 낮아진 자가 높아지는 법 137 분노는 마음의 불씨다 138 기억을 깨우는 영의 속삭임 8장 제자도를 말하다 139 근심을 놓고 신뢰로 채우라 140 나는 당신의 목자다 141 빛을 비추는 삶 142 제자로서의 부름, 그리고 더 큰 소명 143 사랑이 남기는 흔적 144 진리가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145 모래 위에 집을 짓지 마라 146 성령의 이끄심에 길을 맡기다 147 영원한 인도를 약속하는 목자 148 진정한 양을 구별하는 기준 149 한계는 믿음의 출발점이다 150 가식은 가면일 뿐이다 151 제자도의 진정한 의미 152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 9장 하나님 나라를 말하다 153 거짓의 왕좌를 무너뜨리고, 불꽃 속에서 새로워지다 154 하늘에 새겨진 이름을 기억하라 155 마음의 바다를 잔잔히 156 문간의 진실, 영원의 대가 157 길을 잃었어도 기다리는 사랑 158 가시덩굴 속에 묻힌 진실 159 나를 내려놓을 때 진정한 길이 열린다 160 당신의 가치는 그 이상의 것이다 161 천국의 연회와 거래의 식탁 162 영생의 시작은 지금이다 163 위대함은 순종에서 시작된다 164 의로움은 겉치레가 아니다 165 마음속에 세워진 보이지 않는 왕국 166 가까이 다가온 치유의 왕국 167 시련은 뿌리를 시험한다 168 위대함의 근원을 알다 169 세상의 유혹은 덫일 뿐이다 170 자신의 뜻을 넘어 아버지의 길로 마치는 말 |
李彩潤,본명 : 김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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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사랑의 우선순위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라. 당신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모든 사랑의 우선순위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삶의 본질과 방향을 결정하는 더 큰 사랑이다. 이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삶의 선택과 행동에서 드러난다. 가족을 향한 따뜻한 감정은 소중하다. 하지만 더 위대한 사랑은 진리를 존중하고 그것을 따르는 데서 비롯된다. 당신의 선택이 진리를 따를 때, 당신은 단지 말로만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 준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마태복음 10:37) --- p.25 진정한 부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시련과 고난, 가난 속에서도 진정한 부자는 될 수 있다. 그 이유는 세상의 재물이 진정한 부의 척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부는 외형적인 소유물이 아니라 내면의 평화와 기쁨, 의로움과 사랑이다. 미움 속에서도 용서하는 힘, 고통 속에서도 품는 희망, 부족함 속에서도 느끼는 만족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원천이다. 고대 서머나의 제자들은 가난과 박해 속에서도 나를 향한 사랑과 의를 실천하며 다른 이들에게 빛나는 모범이 되었다. 그들은 세상의 기준으로는 가난했지만, 영적으로는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었다. 당신이 가진 물질이 많든 적든, 그 자체가 당신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 소유물을 어떻게 관리하고, 아버지의 사랑과 평화를 세상에 어떻게 나누는가이다.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요한계시록 2:9) --- p.95 두려움을 넘어서는 길 왜 두려움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괴롭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두려움은 이 세상의 일시적인 것들에 지나치게 얽매여 있다는 신호다. 이 땅은 영원한 집이 아니고, 죽음조차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죽음은 단지 영원한 집으로 들어가는 문일 뿐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려면 진정한 경외의 대상을 알아야 한다. 모든 것을 주관하는 분을 존중하고 그 뜻에 따라 살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이 세상의 그 무엇도 당신을 위협하지 못한다. 당신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더 높은 뜻에 의해 허락된 것이다. 그분은 당신의 필요와 어려움을 알고 있으며 끝까지 돌보신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10:28-29) --- p.133 제자로서의 부름, 그리고 더 큰 소명 당신이 진리를 알고, 그 진리를 삶 속에서 실천할 때, 비로소 당신은 진정한 제자가 된다. 진리는 당신을 억누르지 않는다. 오히려 당신을 해방시키고, 세상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한다. 제자의 삶은 단지 자기 성장으로 끝나지 않는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고, 그들이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책임이 있다. 가족, 친구, 그리고 아직 만나지 않은 모든 이들이 그 대상이다. 당신은 말과 행동으로 그들에게 진리를 보여 주도록 하라. 진리를 따르는 길은 단순하지 않지만, 그 길을 통해 아버지의 뜻이 당신의 삶을 통해 드러난다. 당신은 그 뜻을 행하며 세상에 빛을 비출 수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 p.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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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역 예수의 말』이라는 제목 아래, 예수의 말을 새롭게 읽는 시도다
-전 세계 25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수를 따르고 있다 -2000년 역사 속에서 항상 살아서 움직인 예수의 말 -예수의 말은 끝난 적이 없다. 그것은 우리가 듣고 묵상하며 행동할 때마다 다시 살아난다 예수는 인간의 내면을 통찰한 언어의 혁명가이자, 존재의 방향을 바꾼 사람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가 남긴 약 2,000마디의 말을 현대의 언어와 감각으로 새롭게 듣는 시도다. 『초역 예수의 말』은 문자 그대로 ‘다시 옮긴 예수의 말’이다. 하지만 단순한 번역이나 주석이 아니다. 예수의 말 한 구절, 구절마다 삶의 언어로 다시 살아나도록,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마음에 닿도록 다시 쓴 말의 여정이다. 2000여 마디의 예수의 말 가운데 170개의 핵심 말씀은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사랑, 진리, 고난, 자아, 용서, 믿음, 부, 죽음, 영원 등 삶을 흔드는 질문들과 정면으로 마주한다. “진리는 당신을 억누르지 않는다. 오히려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사랑은 말로만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행동이자 선택이다.” “두려움은 그림자일 뿐이다. 빛 속에 거하면 사라진다.” “진정한 부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우리는 지금, 흔들리는 가치 속에서 더 깊은 기준을 갈망한다. 예수의 말은 단순한 위로가 아닌, 삶의 중심축을 바로잡는 힘이다. 이 책은 묻는다. “지금, 당신의 삶은 무엇을 따르고 있는가?” “어디에서 기쁨을 얻고, 어디에 마음을 두고 있는가?” 그리고 조용히 제안한다. 말씀 안에 거하라. 그 말이 당신을 새롭게 할 것이다. 왜 지금 ‘예수의 말’인가? 기독교인에게는 말씀이 다시 ‘살아 움직이는 사건’이 되고, 비신자에게는 신앙을 넘어선 인간다운 삶의 언어가 되어줄 수 있다는 점이다. 말은 기록될 수 있지만, 그 말의 힘은 누군가의 삶에서 다시 살아날 때 완성된다. 『초역 예수의 말』은 지금 이 순간, 그 부활의 언어를 당신 손에 건넨다. 지금 다시 살아나는 말, 예수는 단지 ‘종교의 중심인물’이 아니다. 가족을 사랑하고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부품과 박해 속에서도 영혼의 부품함은 무엇으로 증명됩니까? 참된 평안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시작되는 것입니까? 여러분은 듣는 것이 아니라 ‘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길 위에 당신이 있다. 예수의 말은 그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움직이는 말이다. 이 책은 단지 ‘보는 것’이 아니라 ‘사는’ 방식으로 우리을 끌어들이고 있다. 침묵이 생명의 심장이 되는 순간, 그 순간이 바로 기적의 시작이다. 왜 지금 ‘예수의 말’인가를 저자는 우리에게 확실하게 주지시키면서 일깨우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