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20세기 헤비메탈 명반 가이드북
20c Heavy Metal Guidebook
베스트
음악 top100 1주
가격
30,000
10 27,000
YES포인트?
1,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찾아보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
에세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64
90년대 뮤직비디오 감상실의 추억 . . . . . . . . . . . . . . . . . . (최우람) 464
왜 사람들은 헤비메탈을 혐오하는가? . . . . . . . . . . . . . . . . . (이경준) 472
중금속에 얽힌 일곱 가지 추억 . . . . . . . . . . . . . . . . . . . . (이경준) 475
헤비메탈을 듣는다는 것에 대한 오해 . . . . . . . . . . . . . . . . . (김성대) 479
내가 사랑하는 메탈 기타 솔로들 . . . . . . . . . . . . . . . . . . . (김성대) 482
헤비메탈이 행하는 문화적 역할 . . . . . . . . . . . . . . . . . . . . (조일동) 488
글로벌 음악, 익스트림메탈 . . . . . . . . . . . . . . . . . . . . . . (조일동) 491
슬레이어를 들어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철) 494

저자 소개 4

한국학중앙연구원 문화예술학부 교수. 문화인류학자. 대중음악 웹진 《음악취향Y》 편집장, 한국대중음악학회·한국시각인류학회 연구이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을 맡고 있다. 미디어 기술과 대중문화 변화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저역서로 『다시 한국영화를 말하다: 코리안 뉴웨이브와 이장호』, 『K컬처 트렌드 2025』, 『신해철 다시 읽기』, 『공감대화』, 『미국 대중음악』 등이 있다.

조일동의 다른 상품

89년부터 36년째 메탈 외길을 가는 애호가. 다른 멀쩡한 메탈도 많은데 유독 블랙메탈을 많이 들었다. 모형자동차 수입을 업으로 삼고있지만 업무시간에도 줄기차게 듣고 있다.
록 평론가.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있었으며, 현재 대중음악 관련 번역자로도 일한다. 지은 책으로는 『블러, 오아시스』, 『딥 퍼플』,『주다스 프리스트』,『카펜터스』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Wish You Were Here: 핑크 플로이드의 빛과 그림자』, 『광기와 소외의 음악: 혹은 핑크 플로이드로 철학하기』, 『조니 미첼: 삶을 노래하다』, 『더 컴플리트 데이비드 보위』(공역) 등이 있다.

이경준의 다른 상품

록 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을 지냈다. 책 『지금 내게 필요한 멜로디』, 『메탈리카: 메탈 마스터』를 홀로 썼고 『불현듯, 록 발라드』, 『20세기 헤비메탈 명반 가이드북』 등을 함께 썼다. 현재 너바나 평전과 얼터너티브 록 가이드북을 준비 중이다.

김성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52*225*30mm
ISBN13
9791198765291

출판사 리뷰

가장 좋아하는 밴드, 하지만 두번째로 좋아하는 앨범

이것이 필자들에게 한 요구사항이었다. 좋아하는 밴드들이 겹치지 않도록 나누되 그 밴드의 최고작이 아닌 두번째로 좋은 앨범을 되도록 골라달라고 했다. 최고작은 여기저기서 많이 소개되니까 그에 버금갈만큼 좋은 음반을 소개하는 책으로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메탈 책 저자들은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들이므로 꼭 출판사 요구에 맞추진 않았다. 가끔은 아 이건 어쨌든 써야한다, 지금 내 손가락이 원하는 앨범이기 때문이다...라는 그들의 본능에 따른 앨범들이 선정되었다.

90년대 중반까지 데뷔한 밴드로 한정한 것은 이미 21세기가 25년이나 지난 만큼 동시대 메탈을 다시 한번 정리할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다. 장르 형성기에 명반이 많이 등장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넓고 넓은 스펙트럼

20세기 메탈을 정리하면서 든 생각은, 내가 너무 한정된 팀들의 음악만 듣고 있었구나 하는 반성이다. 꽤 많이 들었다고 자신했지만, 함께 선정한 음반 목록에서 절반 정도는 대충 듣고 넘어간 팀이었다. 그래서 작업하며 다시 들어보니 대단히 좋은 것이다. 이렇게 출판사와 필자들조차 작업과 동시에 공부가 되었던 책이다. 다른 음악 가이드북이야 그렇다 하더라도 메탈만큼은 조금 자신했는데 여지없이 반성의 길로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분명 독자 여러분도 여기서 꽤 많은 밴드들을 `새로' 알게 되시리라 확신한다.

리뷰/한줄평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7,000
1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