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잭 캔필드
감사의 글-미셸 보바 1. 변화를 위하여 2. 행동수정을 위한 워밍업 3. 38가지 나쁜습관 바로잡기 01 화를 잘 낸다 02 걱정이 많다 03 잘 문다 04 독불장군이다 05 집단 따돌림을 당한다 06 집단 따돌림에 앞장선다 07 집안일을 안 돕는다 08 냉소적이다 09 반항한다 10 귀담아 듣지 않는다 11 싸운다 12 쉽게 포기한다 13 때린다 14 숙제를 안 한다 15 대가를 바란다 16 충동적이다 17 편견을 보인다 18 친구가 없다 19 거짓말을 한다 20 물욕이 심하다 21 심술을 부린다 22 또래들과 어울려 나쁜 짓을 한다 23 지나치게 완벽주의다 24 스포츠 정신이 부족하다 25 약점을 들추고 함부로 말한다 26 무례하고 버릇이 없다 27 이기적이다 28 주의가 산만하다 29 수줍음이 많다 30 형제끼리 늘 싸운다 31 물건을 훔친다 32 욕을 한다 33 말대꾸를 한다 34 고자질한다 35 놀림을 받는다 36 떼쓴다 37 징징댄다 38 소리 지른다 4. 벌칙을 이용하는 방법 5.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을 잊지 말라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찾아보기 |
미셸 보바의 다른 상품
|
3세 유아부터 10대 청소년까지, 떼쓰고 싸우는 아이부터 훔치고 거짓말하는 아이까지, 38가지 나쁜 버릇을 좋은 습관으로 바꿔주는 21일간의 프로젝트
이 책에서 다루는 나쁜 습관은 다른 사람을 물거나 떼쓰고 징징대는 어린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부터 친구를 따돌리거나 거짓말하고 물건을 훔치는 등 십대 아이들의 문제 행동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다. 38가지 항목은 전세계에서 보내온 부모들의 사연을 토대로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원인을 밝히고 그에 따른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해결전략을 마련한다. 이 같은 과정을 미셸 보바는 ‘행동수정’이라 명하는데 부모는 행동수정 계획, 행동수정 약속, 행동수정 결과의 과정을 통해 아이의 나쁜 습관을 바로잡게 된다. 38가지 항목은 부모들이 매일 고민하고 골머리를 앓고 아이와 끝없는 전쟁을 치르게 하는 원인이 되는 것들을 모아놓았다. 1)화를 잘 내는 아이, 2)걱정이 많은 아이, 3)다른 사람을 잘 무는 아이, 4)대장 노릇을 하며 독불장군인 아이, 5)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6)집단 따돌림에 앞장서는 아이, 7)집안일을 돕지 않는 아이, 8)냉소적이고 배려할 줄 모르는 아이, 9)반항하는 아이, 10)부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항상 흘려듣는 아이, 11)싸우는 아이, 12)조금만 어려워도 금세 포기하는 아이, 13)자꾸 다른 사람을 때리는 아이, 14)숙제를 미루고 안 하려는 아이, 15)사소한 심부름에도 대가를 바라는 아이, 16)충동적으로 행동하는 아이, 17)고정관념으로 가득 차 편협한 아이, 18)친구가 없는 아이, 19)거짓말을 하는 아이, 20)탐욕스럽고 물욕이 심한 아이, 21)심술을 부리는 아이, 22)또래들과 어울려 나쁜 짓을 하는 아이, 23)과도한 완벽주의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아이, 24)스포츠 정신이 부족하고 비겁한 아이, 25)남의 약점을 들추고 함부로 말하는 아이, 26)무례하고 버릇없는 아이, 27)이기적인 아이, 28)잘 집중하지 못하고 주의가 산만한 아이, 29)수줍음이 많은 아이, 30)형제끼리 늘 싸우는 아이, 31)남의 물건을 훔치는 아이, 32)욕설을 하는 아이, 33)말대꾸를 하는 아이, 34)고자질을 하는 아이, 35)친구들에게서 놀림을 당하는 아이, 36)떼쓰는 아이, 37)징징대며 우는소리를 하는 아이, 38)큰 소리로 소리 지르는 아이. 또한 미셸 보바는 한 가지 나쁜 습관을 바로잡을 때마다 21일 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할 때까지 부모는 최소한 21일간 인내심을 갖고 지켜봐야 한다. 명쾌한 원인분석과 확실한 전략, 실천계획 작성법부터 벌주는 방법까지, 아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교육심리학 박사 미셸 보바의 든든한 가족도우미 미셸 보바는 각 항목마다 전세계에서 보내온 부모들의 생생한 사례를 토대로 문제 행동의 배경을 밝히고 그에 따라 구체적인 문제 해결 계획을 세우도록 이끌어줄 뿐 아니라 부모 자신의 반성과 성찰, 매일 매일 달라지는 아이의 변화 등을 일지에 적도록 하고 있어 가시적으로 효과를 확인하고 다음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도움 지침을 주고 있다. 예를 들어, ▶ 아이가 화를 잘 내는 편이라면, 분노를 ‘찢어버리게’ 한다. 아이에게 종이 한 장을 주고 화나게 하는 것을 그리거나 글로 써보라고 한다. 그런 다음 그 종이를 잘게 찢어버리게 하고 “화나게 하는 건 모두 던져버리렴.”이라고 말한다. 이후에도 아이는 자신의 분노가 작은 종잇조각들이 되어 서서히 흩어지는 것을 상상하여 활용할 수 있다.(43쪽) ▶ 다른 사람을 잘 무는 아이의 습관을 바로잡을 때는, 젖먹이 유아라면 잇몸이 가려워 그럴 수도 있으니 주스를 얼려 만든 딱딱한 아이스크림이나 입에 넣어도 안전하고 단단한 장난감을 준다. 좀 큰 아이라면 아이가 무는 순간 상대방에게 관심을 집중해 미안함을 전하고 욕구불만을 말로 표현하는 법을 실례를 들어 가르친다.(59~62쪽) ▶ 아이가 독불장군처럼 제 식만 고집한다면 친구와 나누는 방법을 알려준다. 동전던지기를 이용해 공평하게 순서를 정하는 법을 일러주거나 타이머를 이용해 놀이시간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시간 등을 정해놓고 함께 놀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68~69쪽) ▶ 아이가 뿔난 황소처럼 늘 치고받고 싸운다면 ‘나’로 말하는 법을 가르친다. ‘너’가 아닌 ‘나’로 시작하는 화법은 자칫 인신공격으로 번질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고 문제의 핵심에 초점을 두게 하여 문제 해결에 집중하게 한다.(130~131쪽) ▶ 아이에게 다른 사람의 약점을 들추고 함부로 말하는 습관이 있다면, ‘나쁜 행동 장례식’을 하게 한다. 아이에게 종이를 주고 그 위에 자기가 생각하는 다른 사람을 놀리는 행위들을 적게 한다. 그리고 그 종이를 상자에 넣어 뒷마당에 묻는다. 남의 약점을 들추고 놀려대는 나쁜 행동들이 묻혀 없어진 셈이 되어 교육적 효과가 높다.(246쪽) ▶ 아무리 타일러도 아이가 계속해서 떼를 쓴다면 2분 정도(아이에 따라 다르다.) 아이가 침착할 수 있을 때까지 ‘안정을 찾는 의자’에 앉아 있게 한다. 이때 가장 힘든 것은 침묵을 지켜야 하는 당신이다. 당신이 침묵해야 아이가 자기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332쪽) 책에 나오는 전략을 충실히 따랐는데도 아이가 변화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미셸 보바는 즉각 벌을 주라고 말한다. 이 책의 4장에는 연령이나 상황, 문제가 되는 습관에 따라 적정하게 골라 쓸 수 있는 다양한 벌칙 목록이 나와 있다. 벌금이나, 심부름, 사과, 외출금지, 타임아웃 등 상세한 설명과 함께 구체적인 지침, 벌을 줄 때의 유의사항 등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벌 주는 요령’을 전수한다. 이 책은 올바르게 제대로 키우고픈 부모의 마음과 달리 엇나가기만 하는 아이들을 도와줄 방법을 찾고 가족의 화합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유일한 육아 지침서가 될 것이다.(잭 캔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