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재미있는 생각의 물꼬를 트는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 《딴생각하지 말고 귀 기울여 들어요》 《여름 방학은 굉장해!》 《찰스 다윈, 진화의 비밀을 풀다》 《가족:함께 살 사람을 고를 수 있다면》 《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 《시를 쓰는 허초희》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서양화와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여행과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와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며 고양이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아빠의 꽃다발>, <우리 반에는 도깨비가 산다>, <물뿌리개 하늘>, <똥 치누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