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재미있는 생각의 물꼬를 트는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 《딴생각하지 말고 귀 기울여 들어요》 《여름 방학은 굉장해!》 《찰스 다윈, 진화의 비밀을 풀다》 《가족:함께 살 사람을 고를 수 있다면》 《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 《시를 쓰는 허초희》 등이 있습니다.
오리아리 스튜디오 작업실에서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여러 책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똥 싸기 힘든 날』, 『계절과 날씨 : 하늘은 변덕쟁이야』, 『어린이 돈 스터디』, 『딱 한마디 우리 노래』, 『나의 진주 드레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