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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나 없이 살아온 나 1-1. 괜찮은 줄 알았다 1-2. 나 없이 살아온 나 1-3. 겨울 앞에 선 하루 2부. 멈춘 자리에서 발견한 나 2-1. 그만큼이나 사랑받고 싶었다 2-2. 나를 일으킨 한마디 2-3. 마음에게 말을 걸다 3부. 다시 나를 껴안다 3-1. 내 안의 아이 안아주기 3-2. 여전히 나를 사랑하기로 한다 3-3. 이제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4부. 나답게 살아가기 4-1. 그러니까,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4-2. 어제보다오늘의 내가 좋다 4-3. 지금의 내가 가장 아름답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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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괜찮은 척’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그래서 여유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몇 번이나 울컥했다.
‘감정도 미루지 말고 지금 느끼자’는 말이 자꾸 마음을 두드렸다. 특히 눈 내리는 숲속 버스 안에서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마치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거울 같다. 앞으로도 힘들 때마다 꺼내보고 싶다." - 이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