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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해부도감 4종 세트
주거 + 주거 인테리어 + 주거 정리 + 가게 해부도감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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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기분 좋은 집에는 이유가 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주택을 설계하는 일은 도시락을 싸는 일과 닮았다
포치 현관문을 열기 전에 마음의 여유를 갖는 곳
현관 입구에서 신발을 벗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계단 방이 좁은 것은 계단 연출에 실패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문 사람은 편하게 이동하고 싶어한다. 문은 그런 사람의 마음을 따른다
거실 모든 가족이 ‘둘러앉는 방’
다이닝룸 식탁은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다
부엌 설계 전문가라 할지라도 주방기기 배치는 쉽지 않다
부엌+다이닝룸(평면) 냉장고는 팔방미인.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가깝게 지낸다
부엌+다이닝룸(단면) 완벽한 아일랜드형 부엌을 이루기란 쉽지 않다
침실 침대 놓는 위치를 잘못 잡으면 한밤중에 다이빙을 할 수도 있다
수납 물건은 살아 있다. 돌아다니길 좋아하고 또 야행성이다
column 1___ 가족의 타임 테이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집짓기
화장실 손을 씻는 일은 화장실에서
욕실 욕조에 몸을 담글 것인가, 말 것인가
세면실과 세탁기 세탁기를 놓을 장소가 정해지지 않으면 세면실도 꾸밀 수 없다
급수·급탕·배수 집은 끊임없이 물이 통과하는 곳이다
column 2___ 평범함에서 시작하라

2장 상자의 모양에는 의미가 있다
지붕과 처마 비가 오는 날은 우산을 든 것처럼, 비옷을 입은 것처럼
처마 밑 양산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귀부인만이 아니다
차양 창문 위에는 어떤 모자를 씌울까
벽과 구멍 만들기 벽에 구멍을 낼 것인가, 구멍을 벽으로 막을 것인가
창문과 출입문 건물의 구멍들은 왜 필요할까
단열과 통기 가야 할 것인가, 멈추어야 할 것인가. 공기는 항상 망설인다
통풍 촌스럽게 에어컨으로 풍경을 울릴 셈인가
소리 흡수하거나, 차단하거나, 울리게 하거나
column 3___ 콘셉트란 전체가 완성된 후에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이다
대지와 도로 대지는 도로에 매달려 있다
대지의 방위 대지의 방향은 도로가 결정한다
건물의 배치 ‘루빈의 항아리’에 있는 두 사람
주차 공간 자동차는 보이는 것보다 넓은 자리를 차지한다
column 4___ 평범한 미닫이는 안 되는 건가

3장 사람과 마찬가지로 치수에도 습관이 있다
동선 나무에서 매번 내려오지 않아도 양손을 사용하면 가지를 타고 건널 수 있다
column 5___ 평면의 토폴로지
공간의 공유와 전유(프라이버시) 당신, 가족, 많은 수의 당신
설비기기의 공유와 전유 내 것은 내 것, 모두의 것도 내 것
척과 평 왜 아직 척관법이 끈질기게 살아남아 있을까
그리드와 모듈 퍼즐의 규칙은 간단할수록 좋다
기준선과 벽의 두께 벽이 두껍지 않은 집은 서지 못한다
주택의 단면 빵이 없는 햄버거는 맛이 없다
column 6___ 무목적이라는 목적도 있다

맺음말
머리말

1장 기분 좋은 집에는 이유가 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주택을 설계하는 일은 도시락을 싸는 일과 닮았다
포치 현관문을 열기 전에 마음의 여유를 갖는 곳
현관 입구에서 신발을 벗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계단 방이 좁은 것은 계단 연출에 실패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문 사람은 편하게 이동하고 싶어한다. 문은 그런 사람의 마음을 따른다
거실 모든 가족이 ‘둘러앉는 방’
다이닝룸 식탁은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다
부엌 설계 전문가라 할지라도 주방기기 배치는 쉽지 않다
부엌+다이닝룸(평면) 냉장고는 팔방미인.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가깝게 지낸다
부엌+다이닝룸(단면) 완벽한 아일랜드형 부엌을 이루기란 쉽지 않다
침실 침대 놓는 위치를 잘못 잡으면 한밤중에 다이빙을 할 수도 있다
수납 물건은 살아 있다. 돌아다니길 좋아하고 또 야행성이다
column 1___ 가족의 타임 테이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집짓기
화장실 손을 씻는 일은 화장실에서
욕실 욕조에 몸을 담글 것인가, 말 것인가
세면실과 세탁기 세탁기를 놓을 장소가 정해지지 않으면 세면실도 꾸밀 수 없다
급수·급탕·배수 집은 끊임없이 물이 통과하는 곳이다
column 2___ 평범함에서 시작하라

2장 상자의 모양에는 의미가 있다
지붕과 처마 비가 오는 날은 우산을 든 것처럼, 비옷을 입은 것처럼
처마 밑 양산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귀부인만이 아니다
차양 창문 위에는 어떤 모자를 씌울까
벽과 구멍 만들기 벽에 구멍을 낼 것인가, 구멍을 벽으로 막을 것인가
창문과 출입문 건물의 구멍들은 왜 필요할까
단열과 통기 가야 할 것인가, 멈추어야 할 것인가. 공기는 항상 망설인다
통풍 촌스럽게 에어컨으로 풍경을 울릴 셈인가
소리 흡수하거나, 차단하거나, 울리게 하거나
column 3___ 콘셉트란 전체가 완성된 후에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이다
대지와 도로 대지는 도로에 매달려 있다
대지의 방위 대지의 방향은 도로가 결정한다
건물의 배치 ‘루빈의 항아리’에 있는 두 사람
주차 공간 자동차는 보이는 것보다 넓은 자리를 차지한다
column 4___ 평범한 미닫이는 안 되는 건가

3장 사람과 마찬가지로 치수에도 습관이 있다
동선 나무에서 매번 내려오지 않아도 양손을 사용하면 가지를 타고 건널 수 있다
column 5___ 평면의 토폴로지
공간의 공유와 전유(프라이버시) 당신, 가족, 많은 수의 당신
설비기기의 공유와 전유 내 것은 내 것, 모두의 것도 내 것
척과 평 왜 아직 척관법이 끈질기게 살아남아 있을까
그리드와 모듈 퍼즐의 규칙은 간단할수록 좋다
기준선과 벽의 두께 벽이 두껍지 않은 집은 서지 못한다
주택의 단면 빵이 없는 햄버거는 맛이 없다
column 6___ 무목적이라는 목적도 있다

맺음말
머리말

1장 기분 좋은 집에는 이유가 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주택을 설계하는 일은 도시락을 싸는 일과 닮았다
포치 현관문을 열기 전에 마음의 여유를 갖는 곳
현관 입구에서 신발을 벗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계단 방이 좁은 것은 계단 연출에 실패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문 사람은 편하게 이동하고 싶어한다. 문은 그런 사람의 마음을 따른다
거실 모든 가족이 ‘둘러앉는 방’
다이닝룸 식탁은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다
부엌 설계 전문가라 할지라도 주방기기 배치는 쉽지 않다
부엌+다이닝룸(평면) 냉장고는 팔방미인.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가깝게 지낸다
부엌+다이닝룸(단면) 완벽한 아일랜드형 부엌을 이루기란 쉽지 않다
침실 침대 놓는 위치를 잘못 잡으면 한밤중에 다이빙을 할 수도 있다
수납 물건은 살아 있다. 돌아다니길 좋아하고 또 야행성이다
column 1___ 가족의 타임 테이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집짓기
화장실 손을 씻는 일은 화장실에서
욕실 욕조에 몸을 담글 것인가, 말 것인가
세면실과 세탁기 세탁기를 놓을 장소가 정해지지 않으면 세면실도 꾸밀 수 없다
급수·급탕·배수 집은 끊임없이 물이 통과하는 곳이다
column 2___ 평범함에서 시작하라

2장 상자의 모양에는 의미가 있다
지붕과 처마 비가 오는 날은 우산을 든 것처럼, 비옷을 입은 것처럼
처마 밑 양산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귀부인만이 아니다
차양 창문 위에는 어떤 모자를 씌울까
벽과 구멍 만들기 벽에 구멍을 낼 것인가, 구멍을 벽으로 막을 것인가
창문과 출입문 건물의 구멍들은 왜 필요할까
단열과 통기 가야 할 것인가, 멈추어야 할 것인가. 공기는 항상 망설인다
통풍 촌스럽게 에어컨으로 풍경을 울릴 셈인가
소리 흡수하거나, 차단하거나, 울리게 하거나
column 3___ 콘셉트란 전체가 완성된 후에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이다
대지와 도로 대지는 도로에 매달려 있다
대지의 방위 대지의 방향은 도로가 결정한다
건물의 배치 ‘루빈의 항아리’에 있는 두 사람
주차 공간 자동차는 보이는 것보다 넓은 자리를 차지한다
column 4___ 평범한 미닫이는 안 되는 건가

3장 사람과 마찬가지로 치수에도 습관이 있다
동선 나무에서 매번 내려오지 않아도 양손을 사용하면 가지를 타고 건널 수 있다
column 5___ 평면의 토폴로지
공간의 공유와 전유(프라이버시) 당신, 가족, 많은 수의 당신
설비기기의 공유와 전유 내 것은 내 것, 모두의 것도 내 것
척과 평 왜 아직 척관법이 끈질기게 살아남아 있을까
그리드와 모듈 퍼즐의 규칙은 간단할수록 좋다
기준선과 벽의 두께 벽이 두껍지 않은 집은 서지 못한다
주택의 단면 빵이 없는 햄버거는 맛이 없다
column 6___ 무목적이라는 목적도 있다

맺음말
머리말

1장 기분 좋은 집에는 이유가 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주택을 설계하는 일은 도시락을 싸는 일과 닮았다
포치 현관문을 열기 전에 마음의 여유를 갖는 곳
현관 입구에서 신발을 벗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계단 방이 좁은 것은 계단 연출에 실패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문 사람은 편하게 이동하고 싶어한다. 문은 그런 사람의 마음을 따른다
거실 모든 가족이 ‘둘러앉는 방’
다이닝룸 식탁은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다
부엌 설계 전문가라 할지라도 주방기기 배치는 쉽지 않다
부엌+다이닝룸(평면) 냉장고는 팔방미인.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가깝게 지낸다
부엌+다이닝룸(단면) 완벽한 아일랜드형 부엌을 이루기란 쉽지 않다
침실 침대 놓는 위치를 잘못 잡으면 한밤중에 다이빙을 할 수도 있다
수납 물건은 살아 있다. 돌아다니길 좋아하고 또 야행성이다
column 1___ 가족의 타임 테이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집짓기
화장실 손을 씻는 일은 화장실에서
욕실 욕조에 몸을 담글 것인가, 말 것인가
세면실과 세탁기 세탁기를 놓을 장소가 정해지지 않으면 세면실도 꾸밀 수 없다
급수·급탕·배수 집은 끊임없이 물이 통과하는 곳이다
column 2___ 평범함에서 시작하라

2장 상자의 모양에는 의미가 있다
지붕과 처마 비가 오는 날은 우산을 든 것처럼, 비옷을 입은 것처럼
처마 밑 양산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귀부인만이 아니다
차양 창문 위에는 어떤 모자를 씌울까
벽과 구멍 만들기 벽에 구멍을 낼 것인가, 구멍을 벽으로 막을 것인가
창문과 출입문 건물의 구멍들은 왜 필요할까
단열과 통기 가야 할 것인가, 멈추어야 할 것인가. 공기는 항상 망설인다
통풍 촌스럽게 에어컨으로 풍경을 울릴 셈인가
소리 흡수하거나, 차단하거나, 울리게 하거나
column 3___ 콘셉트란 전체가 완성된 후에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이다
대지와 도로 대지는 도로에 매달려 있다
대지의 방위 대지의 방향은 도로가 결정한다
건물의 배치 ‘루빈의 항아리’에 있는 두 사람
주차 공간 자동차는 보이는 것보다 넓은 자리를 차지한다
column 4___ 평범한 미닫이는 안 되는 건가

3장 사람과 마찬가지로 치수에도 습관이 있다
동선 나무에서 매번 내려오지 않아도 양손을 사용하면 가지를 타고 건널 수 있다
column 5___ 평면의 토폴로지
공간의 공유와 전유(프라이버시) 당신, 가족, 많은 수의 당신
설비기기의 공유와 전유 내 것은 내 것, 모두의 것도 내 것
척과 평 왜 아직 척관법이 끈질기게 살아남아 있을까
그리드와 모듈 퍼즐의 규칙은 간단할수록 좋다
기준선과 벽의 두께 벽이 두껍지 않은 집은 서지 못한다
주택의 단면 빵이 없는 햄버거는 맛이 없다
column 6___ 무목적이라는 목적도 있다

맺음말

저자 소개 4

마스다 스스무

관심작가 알림신청
 

Susumu Masuda,ますだすすむ,增田 奏

1951년 요코하마 시에서 태어나 1급 건축사를 취득했으며 간토학원대학 인간환경학부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요코하마 건축가 그룹 ‘area045’ 회원이다. 1977 년 와세다대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1977년부터 1988년까지 9년간 ‘주택 설계의 1인자’로 불리던 요시무 라 준조의 설계사무소에서 일했다. 1986년 요코하마 시 에 건축설계사무소 SMA를 설립하여 주택 설계를 중심으 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1987년부터 간토학원대학 공학 부, 간토학원여자단기대학 가정학부, 니혼대학 생산공학 부 등에서 건축 계획 및 건축 설계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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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기와

관심작가 알림신청
 

Kiwa Matusshita,まつした きわ,松下 希和

1971년에 태어났으며 하버드 대학 대학원 디자인 스쿨 건축학부를 수료했다. 마키 종합계획사무소를 거쳐 KMKa일급 건축사 사무소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고가쿠인 대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Harvard Design School Guide to Shopping』(공저) 『쉽게 배우는 건축제도』 『메타볼리즘의 미래도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 디자인의 교과서』(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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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생.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주간지, 월간지 기자를 거쳐 현재는 출판사 편집자로 경제경영, 실용,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편집 업무와 번역을 하고 있음. 주요 역서로는 『머니론더링』, 『트리플 A』, 『모방의 경영학』, 『비즈니스 매직』, 『마흔부터 다르게 살기』, 『주거해부도감』, 『와인생활백서』, 『지식의 쇠퇴』, 『와인과 외교』, 『소설 폭풍우 치는 밤에』, 『플래티넘 타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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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일본 다이토분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본어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하버드 실천 수업』 『인생이 바뀌는 말습관』 『심리 조작의 비밀』 『독서력』 『주거 인테리어 해부도감』 『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16배속 공부법』 『돈을 낳는 법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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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즈키 노부히로(鈴木 信弘)
1963년 가나가와 현 요코스카 시에서 태어나 1급 건축사를 취득했다. 1988년 가나가와 대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한 후, 1996년까지 도쿄공업대학 공학부 건축학과에서 근무했다. 독립한 뒤 요코하마 시에 스즈키 아트리에 1급 건축사 사무실을 차렸으며, 지금까지 100건이 넘는 설계를 맡아서 했다. 현재 가나가와 대학 공학부 건축학과 객원교수를 맡고 있으며 『주거해부도감』의 저자인 마스다 스스무와 함께 요코하마 건축가 그룹 ‘area045’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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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다카하시 데쓰시
1960년 지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디자이너이다. 주식회사 설계공장을 거쳐 2003년에 록본기에 디자인 사무실 메이도인을 설립해서 대표이사를 맡았다. 다양한 음식점 인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아이들의 놀이 도구에서부터 주점, 고령자용 시설까지 폭넓게 설계 활동을 해왔다. 그 외에 기업PR시설의 기획이나 연출, 공공 자료관이나 공원 설계, 유니버설 디자인 제안, 일러스트 제작 등을 했다. 저서로는 『건축 스타일북』(공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2*209*13mm

리뷰/한줄평104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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