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마에 요시토모
193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나고야에서 교사, 도쿄에서 편집자 생활을 한 후 교토로 돌아가 지금에 이르렀다. 기발한 재치와 기쁨이 넘치는 동화, 또는 중후한 장편 아동문학 작가로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대표 저서로는《부잣집 도련님》4부작,《웃는 고양이》,《친절함 놀이》,《겨울의 빛》,《밝은 뒷골목》,《아이들 나라의 인사》,《그림책의 신세계》,《이마에 요시토모의 책》 전 37권.《이마에 요시모토 동화관》전 17권 등이 있다.
그림 : 와다 마코토
1936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다마 미술대학교를 졸업했다. 매일영화콩쿠르 오후비 노부오(大藤信郞) 상(1964년), 문예춘추만화상(1967년)을 수상하였으며 영화제작 일도 하고 있다.
삽화를 그린 아동서로《웃는 고양이》,《4번째 왕》,《나는 왕이다》,《아빠는 살인청부업자》,《켄은 아무렇지도 않다》,《구멍》,《날아오르다》,《1학년생》 등이 있으며, 그 외 《기쁨은 이제부터다》등의 저서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