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한때 내게 삶이었던
EPUB
가격
13,000
11,700 13,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ㆍ그날의 정원은 어디에 있을까 01
ㆍ리타의 정원 02.
ㆍ가난한 낙원엔, 못생긴 행복이 살기도 했다 03
ㆍ쓸 수 없는 문장들 04
ㆍ그리고 6년 후 05
ㆍ윤의 강가에서 06
ㆍ산이 나를 부를 때 07
ㆍ어떤 메아리 08
ㆍ또 한 번 태어나기까지 09
ㆍ산을 닮은 사람 10
ㆍ사라지는, 살아지는 11
ㆍ글을 마치며 12

저자 소개 1

안리타 작가는 2017년부터 "모든 순간을 기록한다"는 신조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화려함이나 유행보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첫 책을 썼던 마음가짐으로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리타의 정원』, 『쓸 수 없는 문장들』, 『한때 내게 삶이었던』 『마음이 부는 곳』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
안리타 작가는 2017년부터 "모든 순간을 기록한다"는 신조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화려함이나 유행보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첫 책을 썼던 마음가짐으로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리타의 정원』, 『쓸 수 없는 문장들』, 『한때 내게 삶이었던』 『마음이 부는 곳』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리타 작가는 글쓰기 수업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글쓰기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hollossi)에서는 일상과 글쓰기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안리타 작가의 작품과 활동은 독립출판 서적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그녀의 글은 삶의 통찰력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줍니다.

안리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0.05MB ?
ISBN13
9791198265135

출판사 리뷰

『한때 내게 삶이었던』 은 『리타의 정원』 책의 연장선상으로 쓰였습니다. 그동안 전작들에서는 저의 단편적인 단상, 사유, 철학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쓸 수 없는 문장들』을 통해서는 그간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썼는지, 한 줄 의 글을 적기까지 어떤 인내와 고민을 했는지, 과연 무엇을 쓰고 있으며 무엇 을 쓰려고 했는지 담았다면, 이번 열 번째 책 『한때 내게 삶이었던』은 그런 글 을 쓰기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전작에 답지 못한 조금 더 깊고 내밀한 개 인 삶의 이야기, 여러 일화를 한 편의 성장기처럼 썼습니다. (책을 읽으신 독자 분들이라면 각각의 책에 편린해 있던 낱낱의 사유와 단상들이 이번 책을 통해 서서히 퍼즐이 맞춰보며 그간의 제 문장들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ita's Garten : 리타의 정원〉 이라는 부제의 『한때 내게 삶이었던』 은 자전 에세이에 가까운 글이며 책의 구성은 잃어버린 과거를 떠올리는 “그날의 정원 은 어디에 있을까”, “리타의 정원”, “가난한 낙원엔 못생긴 행복이 살기도 했 다”, “쓸 수 없는 문장들”, 그리고 다시금 지난 시간과 장소를 여행하며 회상하 는 “그리고 6년 후”, “윤의 강가에서”, 그때 그 장소의 궤적을 좇으며 과거의 나를 바라보는, “산이 나를 부를 때”, “어떤 메아리”.삶을 깨닫고 현재의 시간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된 시간 “또 한 번 태어나기까 지”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이어주는 “산을 닮은 사람”. 다시금 되돌아 나온 현실 속에서 바라본 장면들 “사라지는, 살아지는”, 마지막으로 "글을 마 치며"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자유롭게 거슬러 올라 새로운 시공간을 여행하는 책, 그리고 이번 책은 지난 9권 책들을 통합하는 성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책 속에는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이 3명 등장 하는데 떠나간 사람, 현실로 이끈 존재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현재를 지속하 게 하는 사람 3명의 인물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그려져 있습니다. )

리뷰/한줄평2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