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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왜 다시 장자(莊子)인가? · 5
1부. 기계는 예측하지만, 나는 흐른다 1. 기계가 모방하는 인간, 장자는 흐름을 말한다 · 15 2. ‘정답’을 강요하는 시대, 장자는 질문을 바꾼다 · 21 3. “이건 나야”라고 말할 수 있는가 · 26 4. 알고리즘은 닮아도, 존재는 다르다 · 31 5. 나다움은 비교에서 해방될 때 피어난다 · 37 2부. 무위의 삶, 할 수 있음에서 하지 않음으로 1. 장자의 게으름은 반항이 아니라 철학이다 · 45 2. 하지 않음이 곧 가장 깊은 실천이다 · 50 3. 속도에서 빠져나온 자만이 자기 속도로 산다 · 55 4. ‘무위’는 포기가 아니라 선택이다 · 60 5. 멈춤이 줄 수 있는 자유의 리듬 · 65 3부. 비교하지 마라, 그때부터 네가 보인다 1. 남과 비교하는 순간, 나를 잃는다 · 73 2. 장자의 ‘제물(齊物)’, 모든 존재를 같게 보다 · 78 3. 쓸모없음이 자유가 될 수 있을까 · 83 4. 기준 없는 존재, 그 자체로 충분하다 · 89 5. 다른 존재들과 함께 다르게 살아가는 법 · 95 4부. 나를 벗어나는 법, 다시 나를 찾는 길 1. 나비는 장자인가, 장자는 나비인가 · 103 2. 자기를 잊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 · 108 3. 나다움은 ‘자기 동일성’이 아니라 ‘흐름’이다 · 114 4. 나를 고정하지 않을 때, 살아 있는 존재가 된다 · 120 5.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 · 126 5부. 나다움으로 승부하라 1. 아무것도 되지 않아도, 나는 충분하다 · 133 2. 비교를 멈춰야 나다움이 시작된다 · 139 3. 기술은 속도를 주지만, 존재는 방향을 묻는다 · 145 4. 자기답게 사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승리다 · 150 5. 장자에게 다시 묻는다: 지금 너는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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