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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호스피스, 삶의 끝을 해석하다 • 5
1부. 죽음을 다시 배우다 - 호스피스의 철학적 기초 | 김은주 1장. 왜 우리는 죽음을 외면하게 되었는가 • 15 2장. 죽음은 실패가 아니라 삶의 일부다 • 22 3장. 의학이 연장한 생, 인간이 준비하지 못한 죽음 • 29 4장. 웰빙에서 웰다잉으로 • 35 5장. 인간 존엄은 언제 가장 선명해지는가 • 42 6장. 좋은 죽음이 좋은 삶을 완성한다 • 49 7장. 호스피스는 의료가 아니라 ‘삶의 완성’이다 • 56 2부. 몸과 마음의 마지막 돌봄 - 실천과 소통 | 김은주 8장. 통증은 줄일 수 있지만, 고독은 방치되고 있다 • 65 9장. 말기 환자의 진짜 고통은 어디에 있는가 • 72 10장. 약물보다 중요한 것 — 곁에 있음 • 79 11장. 환자는 ‘살아 있는 사람’이다 • 86 12장. 마지막 말, 마지막 손 — 돌봄의 언어 • 93 13장. 분노·불안·죄책감에 대한 돌봄 • 100 14장. 간호와 복지는 결국 사람을 읽는 기술이다 • 107 3부. 남겨진 사람들 — 가족과 애도 | 김은주 15장. 환자보다 가족이 먼저 무너진다 • 117 16장. 보호자는 치료자가 아니라 동반자다 • 124 17장. 애도의 감정 해독법 • 131 18장. 좋은 이별은 슬픔의 방향을 바꾼다 • 138 19장. 사별 후 우울과 트라우마 • 145 20장. 가족은 언제 일상으로 돌아오는가 • 152 21장. 애도는 치료가 아니라 동행이다 • 159 4부. 돌봄의 지속가능성 — 소진·윤리·미래 | 김은주 22장. 왜 호스피스 노동자는 빨리 소진되는가 • 169 23장. 연민 피로와 무력감 • 176 24장. 우리는 매번 환자의 죽음 앞에서 흔들린다 • 183 25장. 좋은 돌봄에는 반드시 쉼의 구조가 필요하다 • 189 26장. 윤리적 결정은 언제 가장 무거워지는가 • 196 27장.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는 ‘죽음의 번역가’다 • 203 28장. 호스피스는 미래 사회의 윤리 실험실이다 •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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