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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부모의 기준은 어디에서 다시 세워지는가 • 5
1부. AI 시대, 부모의 기준은 왜 흔들리는가 AI 시대,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불안해진다 • 15 정보는 넘치는데 판단은 왜 어려워졌을까 • 22 빠른 사회가 아이의 시간을 빼앗는다 • 29 성취 중심 사회에서 아이가 설 자리가 사라진다 • 36 부모의 조급함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 43 기술은 앞서가는데 인간 이해는 뒤처졌다 • 50 아이를 바꾸려다 부모의 기준이 무너진다 • 57 2부. 감성은 아이의 약점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아이의 감정은 문제 행동이 아니다 • 67 울음과 분노는 아이의 언어다 • 74 감정을 다루지 못하면 생각도 자라지 않는다 • 81 공감받지 못한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 89 아이의 기질은 고칠 대상이 아니다 • 97 감성은 통제 대상이 아니라 관계 자원이다 • 105 아이는 감정이 안전할 때 배운다 • 113 3부. 아이의 뇌는 어떻게 자라고, 무엇에 흔들리는가 아이의 뇌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 123 뇌에는 자라는 순서가 있다 • 131 전전두엽은 훈련보다 환경에 반응한다 • 139 스트레스는 아이의 사고를 멈추게 한다 • 146 안전한 관계가 뇌를 성장시킨다 • 153 생각하는 힘은 훈련이 아니라 조건의 산물이다 • 161 부모는 아이 뇌의 첫 번째 환경이다 • 168 4부. 관계는 기술이 아니라 환경이다 설명이 많아질수록 관계는 얇아진다 • 177 가르치려는 순간, 아이는 멀어진다 • 184 결과 중심의 말이 아이를 위축시킨다 • 192 아이의 시간을 어른의 속도로 재단하지 말 것 • 200 부모는 감독이 아니라 동반자다 • 207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코칭이 아니라 존재다 • 214 아이가 세상을 향해 내딛는 첫걸음의 배경 • 221 5부. 인문학은 부모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어떤 인간을 곁에 두는 일이다 • 231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는 배운다 • 238 말보다 태도가 더 오래 남는다 • 245 완벽한 부모보다 일관된 어른 • 252 아이에게 돌아갈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주는 일 • 259 부모는 기능이 아니라 존재다 • 267 AI 시대에도 아이는 사람으로 자란다 • 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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