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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삶의 조각들 사이에서공병 · 14윤슬 · 16별아 · 17꽃말 · 19난 아직도 · 20싸구려 커피 · 21아이 · 22블루 · 24파열 · 25모닥불 · 26열차 · 27국물 · 29텅 · 31진도 · 33버스정류장 · 35정원 속 꽃 · 37여름의 결말 · 382부. 아득히 멀어지는 그대살점 · 42밖에 · 43밤하늘 · 44너는 나의 도서관 · 45한 줌 · 47사랑의 이유 · 48너는 나의 문장 · 49거짓말 · 50달 · 51아스라이 · 52그대여 · 54화상 · 55눈 · 56중력 · 57돌고 돌아 · 58메아리 · 59터널 · 613부. 촌스럽고 서툰 청춘청춘 · 64길 · 65오늘에 날씨는 맑음 · 66가방 · 67성장통 · 69세상은 · 71질문 · 73책상 아래 · 75내일 · 76찬찬히 · 78가난 · 79폭식 · 82멍청한 녀석 · 83결핍 · 84만일 · 85같은 길 · 86첫 문장 · 88나그네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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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월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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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월 시인의 첫 시선집은 ‘오래된 공병 속에 담긴 쪽지를 읽는 듯하다.’ 책 『떠나려는 모든 청춘에게』 시선집은 2015년에 배경을 토대로 적은 시와 2024년에 상황을 반영한 이야기가 조화롭게 담겨, 옛것의 향기를 풋풋하게, 현재의 순간을 달콤하게 즐길 수가 있다. 이시월은 2년 전 ‘수필 작가’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총 5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시와 에세이가 적절하게 뒤섞인 독보적인 문체를 지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그의 간절한 한 문장이 소중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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